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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의 시선 + 성인이 된 소년 세트
2권
이재성
성안당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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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스무 살의 시선』
시인의 말
추천사

1부 자연에게

첫눈
마지막 눈

눈사람
겨울 하늘
겨울잠
작은 눈
민들레

나무
자연인
고목




바람
비 오는 날
장마
달무리
구름
미술관

작은 별
별 그대
거북목
여유
시골의 밤하늘
별 생각
별에도
안개
수평선
노을
갯벌
밤바다
윤슬
초승달
초가을
가을바람
바람새
가을
늦가을의 너
시의 계절
시인의 계절
가을 안개
가을새
해안가 바위
오늘의 날씨
라스트 댄스
노래하는 시인

2부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시인
존재
모래주머니
고장 난 시계
지우개 달린 연필
사포
무게
티백
그네
바보가 노을에게
애벌레
시곗바늘
고3
재수생
취업난
신체검사
백지
편지
안경
핸드폰
한숨
고독
흔들의자
오늘만큼만
걷는다
스키장
윷놀이
뒷모습
스승
어버이
아빠 얼굴
우리 집 사람들
바위
짝사랑
종이비행기
심해
지하철 출입문
오늘도
하이파이브

해와 달
회상
보고 싶다
사랑
웃는 얼굴
여행 후유증
오열
작은 것들
대기실
출구

독자분들께

『성인이 된 소년』
시인의 말

1부 청춘 일지
청춘
소년
절벽 끝에
비행
스카이다이빙
봄이 오는 길

할머니 품
밤바람
밤공기
심야 영화
입김
서울의 밤하늘

소멸해 가는 가로등
무인 편의점
KTX
한숨
가면
쇼츠
열대야
미련
서핑 파도
가을 길
계절
가을 탓
악보
자연 소리
일몰
스노우 볼
설산
유배
없는 사람
여행자
곡예사
선인장
철조망
인생
책갈피
새끼손가락
투표
평균
풀꽃
한 걸음
다람쥐
슬로우 푸드
시가 잘 써지지 않을 때
이야기
헌책방에 새 시집
SNS 시인

2부 사랑 일지
너라는 숲
너라는 바다
새벽이슬
장마 전에
네 이름
고해
기도
밤 기도
달이 뜨지 않은 밤
초승달 옆에 별 하나
별자리
태양

천사
저절로
큰일
예보
여신
아름다움
시력
심장
금기
카톡
구분
사랑방
멸종위기 사랑
생일
선물
사랑하는
사람
규칙
용기
징검돌

타임머신
사랑에 답함
오해
의심
손끝의 온도
꽃다발
눈사랑
이별
과유불급
연필
보고 싶음
강강술래
나도
남극 사람
나들이
시인

저자 소개 1

이재성 시인은 2005년생으로, 인스타그램(@jae_seong_20)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감각적이고 직관적인 언어로 소통하며, 주로 청춘의 순수한 감성을 다룬 시를 선보여 왔다. 2024년에 출간한 『스무 살의 시선』은 그의 첫 번째 시집으로,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서 얻은 많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작품을 완성하였다. 이후 수회의 북콘서트와 강연 등을 통해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꾸준한 집필 활동을 이어 왔고, 2026년 두 번째 시집 『성인이 된 소년』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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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78g | 123*188*30mm

출판사 리뷰

이재성 시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jae_seong_19)을 통해 꾸준히 시를 연재하며, ‘스무 살이 쓰는 시‘라는 주제로 다양한 일상의 순간들을 그려왔다. 자연과 사물, 사랑, 상실, 자아 찾기, 꿈과 현실의 간극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들로 그만의 고유한 세계를 보여 준다.

『스무 살의 시선』은 이재성 시인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재한 시들로 엮은 첫 시집이다. 시인이 느꼈던 감정뿐 아니라, 독자들이 그와 함께 공감하며 느꼈던 순간들을 담아낸 결과물이다. 스무 살, 그 시절의 감정은 쉽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복잡함을 가지고 있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변화한다. 이 시집은 20대의 시작, 변화와 갈등의 시기를 살아가는 젊은이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사랑, 꿈, 고독, 성장, 자연과의 교감을 테마로, 시인은 섬세하고 진지한 언어로 일상의 깊이를 탐구하며 청춘의 불확실함 속에서 스스로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스무 살' 나이의 새로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하는 이 시집은 자기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뜨겁고 순수한 눈빛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이야기이며, 각자의 스무 살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작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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