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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v
옮긴이의 말 ix 서문 xiii 1장 통증이란 무엇인가. ACT란 무엇인가. 1 2장 통증을 통제하려는 게 올바른 답은 아닙니다 31 3장 당신이 가치 있게 여기는 건 무엇인가요? 63 4장 생각은 생각하는 것만큼 진실하지 않다 101 5장 마음챙김: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의 처방 135 6장 당신은 준비가 되었나요? 171 7장 전념 행동 205 8장 무엇이 당신을 막고 있는가 239 결론: 통증을 넘어선 삶 273 참고 문헌 277 |
JoAnne C. Da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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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너머의 삶』은 통증을 대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도록 돕는다.
핵심은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야만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데 있다. 저자들은 통증을 안고서도 자신이 진정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삶의 방향으로 다시 나아갈 수 있음을 다양한 비유와 실제 사례, 구체적인 연습을 통해 차근차근 설명한다. 특히 내 삶의 운전석을 통증에게 내어준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하는 ‘삶이라는 버스(통증 괴물이 탄 버스)’ 비유와, 벗어나려 발버둥 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모래늪’의 은유는 만성통증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전환시킨다. 이 책은 만성통증을 당장 없애주겠다고 무책임하게 약속하지 않는다. 대신 통증에 빼앗겼던 삶의 주도권을 스스로 다시 선택하고,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단단한 힘을 길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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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멈추지 않은 채 우리를 괴롭히고, 그동안의 모든 시도가 힘없이 무너졌다면 우리는 어디로 걸음을 옮겨야 할까요? 끝없는 싸움을 계속하는 대신 다른 길은 없을까요? 이 책은 그 물음에 대한 혜안을 제시합니다.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 삶을 회복하도록, 작지만 확실한 방법들을 안내합니다.” - 스티븐 C. 헤이즈 박사 (네바다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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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통증을 다스리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삶에 이 책은 새로운 길을 보여줍니다. 통증을 없애는 데서 벗어나 삶을 다시 중심에 놓는 관점을 담담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풀어냅니다.” - 존 P. 포사이스 (뉴욕주립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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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답답한 통증 관리와 통제의 틀을 벗어나 미뤄두었던 삶으로 돌아가 진정 소중한 가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 달과 룬드그렌은 통증을 받아들이고, 고통스러운 생각에 휘둘리지 않으며 ‘삶이라는 버스’의 운전석으로 다시 돌아가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 조지 H. 아이퍼트 (체프먼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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