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베어드교양대학 부교수
지은이 성신형은 미국 에반스톤의 게렛신학교에서 기독교윤리학으로 학위를 마치고, 현재는 숭실대학교에서 교양필수 과목인 “현대인과 성서”를 강의하면서, 현대인들에게 기독교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묻고 답하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이런 연구의 성과로 2017년 8월 폴 틸리히의 『사랑, 힘 그리고 정의』를 한들출판사에서 역간하였다. 그리고 2018년 1월에는 평양 숭실에서 활동했던 함일돈(Floyd. E. Hamilton) 선교사의 신학사상에 대해서 직접 쓴 글과 함일돈 선교사의 자서전을 번역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숭실대학교출판부에서 출간하였다. 현재
숭실대학교 베어드교양대학 부교수 지은이 성신형은 미국 에반스톤의 게렛신학교에서 기독교윤리학으로 학위를 마치고, 현재는 숭실대학교에서 교양필수 과목인 “현대인과 성서”를 강의하면서, 현대인들에게 기독교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묻고 답하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이런 연구의 성과로 2017년 8월 폴 틸리히의 『사랑, 힘 그리고 정의』를 한들출판사에서 역간하였다. 그리고 2018년 1월에는 평양 숭실에서 활동했던 함일돈(Floyd. E. Hamilton) 선교사의 신학사상에 대해서 직접 쓴 글과 함일돈 선교사의 자서전을 번역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숭실대학교출판부에서 출간하였다. 현재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에서 발간하고 있는 [기독교사회윤리] 편집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 하이델베르크대 신학부 종교학·간문화신학 분과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연구원, 숭실대 베어드교양대학 조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Dao als ‘Religion’: Eine chinesische Debatte zwischen christlichen Missionaren und Konfuzianern aus dem Jahre 1891」, 「슐라이어마허 『종교론』의 수용사적 의미」, 「코로나 시대, 서구 위기담론에서 드러난 근대국가와 종교문제: 슈미트의 정치신학적 관점에서」 등의 논문이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숭실대학교 그리고 베이징대학에서 공부하였으며, “토착화신학 입장에서 본 19세기 God 신명논쟁 연구”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숭실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과 중국 학생들에게 기독교를 가르치고 있다. 『방지일과 산동선교』, 『동아시아 기독교와 전교문헌 연구』(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호주 Griffith University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2010년 미국 Drew University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세대학교, 협성대학교, 평택대학교에서 강사 및 초빙교수를 거쳐, 현재 숭실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다. 2023년 협성대학교에서 목회상담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정신분석심리상담학회에서 정신분석 수련과정을 거쳐 전문심리상담사(1급), 미술심리상담사(1급) 자격을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정신분석심리상담학회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