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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 4
들어가는 글_ 공감의 울림으로, 환대의 몸짓으로! / 성신형 9
1장_ 공감의 두 얼굴, 그리고 종교 / 김상덕 15
2장_ AI 시대의 목회 원칙과 윤리적 과제 / 김성수 45
3장_ 환대, 얽히고 설킨 / 김희준 67
4장_ 환대를 향한 첫걸음
: 합당한 종교로서의 기독교 / 목광수 97
5장_ 인구 절벽 시대의 사회통합과 청소년 포용 정책
: 소외된 미래를 향한 국가의 책무 / 박선영 127
6장_ K-문화 속 이방인
: <미씽: 사라진 여자>에 나타난 이주여성 차별 / 박혜인 147
7장_ 레비나스의 공감과 사랑
: 환대에서 대속으로 / 성신형 177
8장_ 『대학(大學)』의 공감[恕]
: 다산(茶山), 레게(Legge), 게일(Gale) / 엄국화 197
주(主) 227

저자 소개 9

숭실대학교 베어드교양대학 부교수 지은이 성신형은 미국 에반스톤의 게렛신학교에서 기독교윤리학으로 학위를 마치고, 현재는 숭실대학교에서 교양필수 과목인 “현대인과 성서”를 강의하면서, 현대인들에게 기독교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묻고 답하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이런 연구의 성과로 2017년 8월 폴 틸리히의 『사랑, 힘 그리고 정의』를 한들출판사에서 역간하였다. 그리고 2018년 1월에는 평양 숭실에서 활동했던 함일돈(Floyd. E. Hamilton) 선교사의 신학사상에 대해서 직접 쓴 글과 함일돈 선교사의 자서전을 번역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숭실대학교출판부에서 출간하였다. 현재
숭실대학교 베어드교양대학 부교수
지은이 성신형은 미국 에반스톤의 게렛신학교에서 기독교윤리학으로 학위를 마치고, 현재는 숭실대학교에서 교양필수 과목인 “현대인과 성서”를 강의하면서, 현대인들에게 기독교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묻고 답하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이런 연구의 성과로 2017년 8월 폴 틸리히의 『사랑, 힘 그리고 정의』를 한들출판사에서 역간하였다. 그리고 2018년 1월에는 평양 숭실에서 활동했던 함일돈(Floyd. E. Hamilton) 선교사의 신학사상에 대해서 직접 쓴 글과 함일돈 선교사의 자서전을 번역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숭실대학교출판부에서 출간하였다. 현재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에서 발간하고 있는 [기독교사회윤리] 편집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성신형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미시간주립대학(Michigan State University)에서 「Development Ethics as Recognition」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철학과에서 윤리학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윤리학회 부회장도 역임중이다. 주로 정의, 민주주의, 생명의료윤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윤리 등 실천윤리학을 주제로 한 연구에 집중한다. 주요 논문으로는 「도덕의 구조」, 「인공 지능 시대의 정보 윤리학」, 「역량 중심 접근법에 입각한 의료 정의론 연구」, 「민주주의적 덕성과 공론장」, 「장애(인)와 정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미시간주립대학(Michigan State University)에서 「Development Ethics as Recognition」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철학과에서 윤리학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윤리학회 부회장도 역임중이다. 주로 정의, 민주주의, 생명의료윤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윤리 등 실천윤리학을 주제로 한 연구에 집중한다.

주요 논문으로는 「도덕의 구조」, 「인공 지능 시대의 정보 윤리학」, 「역량 중심 접근법에 입각한 의료 정의론 연구」, 「민주주의적 덕성과 공론장」, 「장애(인)와 정의의 철학적 기초」, 「나노과학과 관련된 리스크 분석과 윤리적 대응」 등이 있다. 공저로 『인공지능 윤리학』, 『동물 윤리』, 『처음 읽는 윤리학』 등이 있다.

최근에 출간한 『토론 수업』은 서울시립대학교 의사소통 교실과 철학과의 목광수, 박제철, 박종준, 이재춘, 이종환, 조영아, 조주영이 함께 만들었다. 다양성이 증대하는 현대 사회가 필요로 하는 민주 시민의 자질은 비판적 사고를 토대로 한 토론 능력과 시대를 통찰하는 지성이다. 특별히 고전 읽기를 통해서 고전에 담긴 지혜를 음미하며 고전이 우리 사회에 주는 통찰을 비판적으로 사고하면서 진리를 추구하는 건강한 토론을 익히고자 한다.

목광수의 다른 상품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정약용의 소사학(昭事學)에 대한 연구: 추서(推恕)와 회(悔)를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의 공동연구원으로 우정과 시민성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다산 연구자로서 정약용의 관점으로 고전을 새롭게 해석하고 우리 현실 속에서 유의미하게 되살리는 작업을 평생의 사명으로 여기고 있다.
평화로운 일상의 창조적 실천을 상상하는 오지라퍼. 세종대학교에서 행정학을, 미국 보스턴 대학교와 에모리 대학교에서 각각 목회학 석사 학위와 신학 석사 학위를,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에서 연구실장으로 일했으며, 현재 한신대학교 평화교양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부모의 신앙, 축복인가 굴레인가』(공저, IVP), 『대중문화와 영성』(공저, 동연), 『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 2』(공저, 새물결플러스), 『정의로운 기독시민』(공저, 기독교윤리연구소), 『평화개념 연구』(공저, 모시는 사람들) 등이 있다.
서울신학대학교(B.A.),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일반대학원(M.Div./Th.M.), 독일 보훔 대학교(Dr.theol.)에서 기독교 윤리학을 공부했다. 명지전문대학 교목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신학대학교와 숭실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정의로운 기독시민』(공저)을 출간했으며 국내외 전문 학술지에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The University of Birmingham(영국)에서 박사학위(Ph.D in Education)를 받았고,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청소년지도학과 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청소년활동론』(공저, 정민사), 『차세대 청소년학 총론』(공저, 양서원), 『청소년지도방법론』(공저, 교육과학사), 『청소년학개론』(공저, 학지사)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Clarifying the Characteristics and Exploring the Collaboration of Citizenship and Character Education in South Korea)」, 「한국 청
The University of Birmingham(영국)에서 박사학위(Ph.D in Education)를 받았고,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청소년지도학과 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청소년활동론』(공저, 정민사), 『차세대 청소년학 총론』(공저, 양서원), 『청소년지도방법론』(공저, 교육과학사), 『청소년학개론』(공저, 학지사)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Clarifying the Characteristics and Exploring the Collaboration of Citizenship and Character Education in South Korea)」, 「한국 청소년의 시민참여와 정치효능감에 관한 연구」,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청소년활동과 청소년정책의 과제」 등이 있다
신기후체제 시대 속에서 인간과 비인간 피조물들의 얽히고설킨 연결을 읽는 작가다. 대중음악의 환대와 기독교 신학을 바탕으로 한 기독교 윤리에 대해 글을 써 왔고, 최근에는 기후 위기와 인공지능 속에서 우리 인간이,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연결된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글을 써 왔다.
연세대학교에서 신학(BA, 2011)을 전공하고 시카고 대학교 신학부에서 박사학위(PhD, 2022)를 취득하였다. 현재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윤리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기독교 영성과 감성으로 기술 시대 도외시된 사람과 자연의 존엄을 비추는 신학을 고민하고 있다.

기윤실 기독교윤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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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우리의 이웃이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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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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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7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34쪽 ?
ISBN13
9791199536173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은 공감의 울림과 환대의 몸짓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산다!”

이 책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산하 기독교윤리연구소를 중심으로 모인 여덟 명의 기독교 학자들이 ‘공감과 환대’라는 주제로 마음을 모아 썼다. ‘타자를 대하는 우리의 방식이 곧 사회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인식을 공유하였고, 이를 발전시켜 ‘공감과 환대로 세상에 응답하는 교회’를 상상하며 발표하고 토론했던 것의 결과물이다. 타자를 향한 공감의 울림과 환대의 몸짓으로 어울리며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내는 미래 사회를 그려가자는 교회를 향한 따뜻한 제안이기도 하다.
혐오와 차별이 일상이 된 시대, ‘이웃 사랑’을 계명으로 품은 교회는 공감과 환대로 세상에 응답해야 한다. ‘타자’로 지칭되는 ‘그들’ 모두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의 ‘이웃’인 까닭이다. 그러하기에 공감이 이루어지는 자리가 곧 기도의 자리가 되고, 환대가 실천되는 순간이 곧 예배의 연장이 된다. 이웃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하나님 나라의 시작이고, 복음은 그 자리에서 꽃을 피운다. 예수님께서 율법교사에게 하신 “가서 너도 이와 같이하라”(눅10:37)는 말씀의 실천이 곧 공감이자 환대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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