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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6
영문판 편집자 서문 27 소개의 글 29 제1장 인도로 가는 길 31 제2장 인도의 관문 51 제3장 돔지붕집 75 제4장 더 높은 깨달음 95 제5장 발목고리 길 127 제6장 새로 시작하는 자가 겪는 시련 149 제7장 통합함으로써 우리는 더 강해진다 177 제8장 크리스마스 씰 193 제9장 우드스탁 학교생활 213 제10장 코브라가 병을 낫게 하는가 231 제11장 캐나다 뿌리들 255 제12장 새 인도의 선한 사마리아인들 285 제13장 지상의 왕국에서 버림받은 자들 307 제14장 성聖누가 예배당 건립 319 제15장 인디언 러브콜 339 제16장 사도 도마의 발자취를 따라 353 제17장 결핵퇴치를 위한 인도의 신무기 379 제18장 히말라야 트라이앵글 399 제19장 새 차원의 사역 427 제20장 마다르가 기록한 이정표 453 제21장 네팔 연합선교단 471 제22장 동서양의 축제 491 제23장 눈물의 티벳 트레일 515 제24장 생명의 동역자들 541 제25장 미지의 모험들 567 제26장 실패한 음모 591 제27장 음모와 대항책 619 제28장 한국 재방문 645 제29장 눈을 뜨게 하라 667 제30장 인도여, 안녕 697 에필로그 714 감사의 글 719 옮긴이의 글 721 저자 주 726 |
Dr. Sherwood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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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월간 계속되어 온 일본 군부의 탄압은 급기야 우리를 적국의 첩자로 날조하여 거짓 기소하는 사태에 이르렀다.“
--- 「제1장. 인도로 가는 길」 중에서 "우리가 당면하는 미지의 상황을 헤쳐 나가려면 주님의 권능이 절실히 필요했다.“ --- 「제2장. 인도의 관문」 중에서 "우리는 이 이국적인 요새를 근거지로 삼아 주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우리 앞에 놓인 난관을 향해 진군할 것이다.“ --- 「제3장. 돔 지붕 집」 중에서 "우리는 한국에서 일본 군부와의 마찰로 인해 중단된 우리 필생의 사업을 이곳에서 다시 시작하려 했다.“ --- 「제4장. 더 높은 깨달음」 중에서 "진실로 삶과 인성을 변화시키는 힘은 오직 주님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재삼 확인했다.“ --- 「제5장. 발목 고리 길」 중에서 "나는 마다르 요양원에서 일반외과를 폐지하고 이제부터 이곳을 결핵 전문 기관으로 삼자고 제안했다.“ --- 「제6장. 새로 시작하는 자가 겪는 시련」 중에서 "매리 윌슨 요양원의 풍부한 유산은 마다르 요양소에 아낌없이 상속되었으며, 이런 통합을 기반으로 해서 마다르 요양원은 안정적으로 전진하게 되었다.“ --- 「제7장. 통합함으로써 우리는 더 강해진다」 중에서 "나는 마다르 요양원을 북부 인도에서 결핵 치료의 범교단 차원의 중심지가 되게 하면서 굳건한 재정 기반을 갖춘 기관으로 세우고 싶었다.“ --- 「제8장. 크리스마스 씰」 중에서 "우드스탁 학교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리더십 기술을 장려했고, 어느 해 여름에는 내게 깊은 인상을 준 한 사례가 발생했다.“ --- 「제9장. 우드스탁 학교 생활」 중에서 "인도에서는 6만 명의 환자가 침대 없이 지내는 상태이고, 결핵 관리에 대한 충분한 훈련을 받은 의사는 인도 대륙 전체를 보아도 90명이 넘지 않는다.“ --- 「제10장. 코브라가 병을 낫게 하는가」 중에서 "우리들은 휴가 기간 동안 여러 그룹과 사람들을 찾아가 하나님께서 마다르에게 행하시는 일에 대한 열심을 나누고 싶었다.“ --- 「제11장. 캐나다 뿌리들」 중에서 "증오의 숯덩이와 편협성 때문에 두 나라의 생존을 위협하는 큰 화재를 유발하던 시기에 기독교인들은 사랑과 희생의 정신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 「제12장. 새 인도의 선한 사마리아인들」 중에서 "우리가 축복받은 치료 봉사에 참여하고 지상 왕국에서 버림받은 자들을 주님의 왕국으로 인도하는 데 일조하게 된 것에 대해 우리는 크게 감사했다.“ --- 「제13장. 지상의 왕국에서 버림받은 자들」 중에서 "마다르와 같은 선교 요양원에 부속 예배당이 없다는 사실은 상상도 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 「제14장. 성 누가 예배당 건립」 중에서 "나는 그리스도의 대사로 살아가는 것보다 더 보람 있는 일은 없다고 확신한다.“ --- 「제15장. 인디언 러브콜」 중에서 "이것은 성 도마가 남긴 유산이며, 생동하는 믿음의 능력에 관한 장엄한 표본이다.“ --- 「제16장. 사도 도마의 발자취를 따라」 중에서 "크리스마스 씰 프로그램을 정부가 인정했다는 사실은 결코 작은 승리가 아니었다.“ --- 「제17장. 결핵 퇴치를 위한 인도의 신무기」 중에서 "이 놀랍고도 눈부신 눈 덮인 거봉들이 장려한 일출 속에서 색조와 색채를 끊임없이 바꾸고 있었다. 아,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세계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제18장. 히말라야 트라이앵글」 중에서 "1953년으로 30년이 되는 선교사 생활을 하는 동안 내가 늘 염두에 둔 생각은 시골 마을을 찾아다니며 ‘진짜’ 선교 사역을 해보겠다는 것이었다.“ --- 「제19장. 새 차원의 사역」 중에서 "1954년 감리교가 인도에서 100주년을 맞아 기념 예배를 드렸다. 하나님께서 마다르의 사역 위에 풍성한 축복을 지속적으로 내리셨다.“ --- 「제20장. 마다르가 기록한 이정표」 중에서 "연합 선교단 소속 선교사들의 이웃을 돌보는 삶, 기술의 나눔, 병든 자들에 대한 헌신은 비록 개종을 금지한 네팔 정부의 제한에 그들이 순응했다 하더라도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감동적인 삶의 모습으로 기억된다.“ --- 「제21장. 네팔 연합 선교단」 중에서 "우리는 놀랍고도 거룩한 그리스도의 빛, 영육을 구원하는 이 복음의 빛에 비견되는 빛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진리를 절실하게 느꼈다.“ --- 「제22장. 동서양의 축제」 중에서 "마다르 요양원이 파키스탄이나 티벳의 난민 결핵 환자들을 받아들여 치료한 것에 대해 많은 이들이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 「제23장. 눈물의 티벳 트레일」 중에서 "나는 이 직원들 한 명 한 명이 정말 자랑스럽고 내가 이런 훌륭한 ‘왕국 건설자’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특권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 「제24장. 생명의 동역자들」 중에서 "의료 선교사의 삶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단조롭고 따분할 것이라는 의견은 맞지 않는 것 같다.“ --- 「제25장. 미지의 모험들」 중에서 "이 사악한 음모를 사전에 좌절시키자 사태가 요양원에 유리한 방향으로 전환되었을 뿐 아니라 마다르 요양원의 명성도 오히려 드높아졌다.“ --- 「제26장. 실패한 음모」 중에서 "우리는 우리가 한 말이 기독교의 대의를 훼손하는 데 이용당하지 않도록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고, 침착하고, 조심스럽고, 냉정하며, 방심하지 않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 「제27장. 음모와 대항책」 중에서 "공항까지 나와 우리를 맞아준 친구들의 따뜻한 환영 덕분에 내가 태어나고 좋은 추억이 깃든 땅으로 잠시 돌아와 있는 행복을 실감할 수 있었다.“ --- 「제28장. 한국 재방문」 중에서 "매리언은 인도의 농촌 마을에서 트라코마를 퇴치하기 위해 의료계와 비의료계 모두가 이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위대한 도전을 시작했다.“ --- 「제29장. 눈을 뜨게 하라」 중에서 "우리가 한국과 인도 두 나라에서 펼친 다년간의 치유 사역으로 인한 경의와 사랑, 존경의 표현은 그것이 무엇이든 결국은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것이었다." --- 「제30장. 인도여, 안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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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추방 길에서 새로운 기적의 땅으로: 한국에서 간첩 누명을 쓰고 추방당하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어둠 속으로 들어가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손을 잡으시오"라는 믿음으로 인도로 향한 닥터 홀 부부의 신앙 여정을 그립니다.
인도 최초의 크리스마스 씰 도입과 결핵 퇴치: 빈곤과 문맹이 팽배한 인도에서 불가능할 것이라는 우려를 깨고 1941년 인도 최초로 크리스마스 씰을 도입해 범국가적인 결핵 퇴치 운동으로 발전시킨 빛나는 성과를 담았습니다. 격동의 역사 속 피난처가 된 요양원: 인도의 엄격한 카스트 제도와 이질적인 종교 문화 속에서의 갈등 해결뿐만 아니라, 인도 독립과 파키스탄 분단으로 인한 끔찍한 종교 유혈 사태 속에서 수천 명의 부상자와 난민을 치료하며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실천한 감동적인 현장을 생생히 묘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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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을 진료하는 의사로서, 한국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셔우드 홀 박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추천한다.
김성규 회장 | 대한결핵협회 회장, 대한의사협회 고문 이 책은 닥터 홀 선교사의 ‘조선회상’을 읽고 은혜와 감동을 받았던 독자들, 닥터 홀이 일본군부에 의해 한국에서 추방된 후 인도에 들어가 더 오랜 기간 사역한 이야기를 궁금해 하던 독자들을 위한 큰 선물이다. 김승호 선교사 | 한국 OMF 선교회 대표 닥터 홀은 자신의 생애를 통해 인도에서 경험한 이야기들을 기록 영화를 보듯 생생하게 그려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또 하나의 다이내믹을 읽게 될 것이다. 김민철 원장 | 전주예수병원장, 한국누가회 이사장 그의 청진기를 통해 듣게 되는 인도인들의 심장소리는 그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살아 숨쉬는 파동으로 울려 퍼진다. 이 책은 선교사의 일상을 있는 모습 그대로 기술하고 있으며, 가족과 동역자들 나아가 후원자들과의 애틋한 우정도 그려내고 있다. 박상은 원장 | 샘병원 의료원장, 한국누가회 이사장 닥터 홀 선교사의 삶은 그가 진정 주님과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온전히 드렸음을 알게 한다. 그는 온갖 난국 속에서 또하나의 ‘하나님의 대리자’가 되어 인도에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다. 박성민 목사 |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이 책은 그의 인도사역뿐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 도마의 선교에 대하여, 인도와 파키스탄, 네팔, 티벳 같은 주변 지역들의 이야기까지 광범위하게 전하고 있어 더욱 현장감이 넘친다. 박재형 교수 | 서울의대교수,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장 폭염 속 한 줄기 소나기처럼 마음을 시원케 하는 선교기록이다. 어려운 선교 현장에서 약속의 말씀을 붙잡은 한 사람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책 구석구석마다 드러난다. 오정현 목사 |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랑은 모든 문화적, 종교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게 하는 지고한 사랑임을 이 책을 읽으며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현수 선교사 | 프론티어스 코리아 대표 닥터 홀의 삶은 오늘날 세상 목표를 얻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많은 청년들에게 진정으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무엇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임성근 목사 | 한국기독대학인회 대표 이 책을 몇 장만 넘기다 보면 마치 어제 일어난 사건을 적어놓은 듯 꼼꼼하고 진실함을 알 수 있다. 그는 자기 사역을 성공적으로 포장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누가처럼 아주 사실적으로 기록해 놓았다. 임영국 원장 | 미래한국병원장, CM 이사장 셔우드 홀 박사의 인생 기록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대한 신뢰와 그분의 부르심을 따라 살 때 허락되는 풍성하고 아름다운 삶이 어떠한지 보게 될 것이다. - 한철호 (선교사, 미션파트너스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