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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첫 번째 여정 / 8p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첫걸음 아이는 설명보다 분위기를 먼저 읽는다 토닥이가 비추는 관계의 장면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두 번째 여정 / 66P 내가 자라온 관계를 돌아보다 부모가 된 뒤에야 보이는 원가족 쉽게 사라지지 않는 관계의 방식 배우자 앞에서 드러나는 나의 패턴 되물림을 알아 차리는 순간 세 번째 여정 / 86p 나도 몰랐던 내가 나오는 순간 말보다 먼저 전해지는 부모의 상태 나도 몰랐던 말투와 표정 사랑했지만 서툴렀던 방식 공감과 허용을 혼동할 때 네 번째 여정 / 110p 아이의 행동을 다시 읽기 시작할 때 행동은 아이의 또 다른 언어 표현되지 못한 마음의 순간 아이 혼자 붙들고 있던 감정 해석이 달라질 때 관계도 달라진다 다섯 번째 여정 / 124p 타고난 기질, 이미 시작된 차이 기질 & 형제순위 아이와 부모의 기질 살펴보기(10문항 점검) 외동이라는 관계 구조 부모의 질문들(Q&A) 여섯 번째 여정 / 182p 한계를 세우고 관계를 지킬 때 한계는 통제가 아니라 관계의 구조 행동은 멈추되 존재는 건드리지 않는다 기준은 말보다 반복에서 세워진다 놀이는 관계를 다시 연결하는 시간 일곱 번째 여정 / 214p 관계는 세대를 건너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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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신부님
30여 년 동안 사랑의 밥차와 아지트(아이들을 지키는 트럭)를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을 만나며, 결국 아이를 지켜주는 가장 큰 힘은 관계에 있다는 것을 깊이 보게 되었습니다. 아지트에 오는 아이들에게 상담선생님으로 다가가며, 책상 위의 이론이 아닌 현실 속에서 상처 입은 아이들과 부모들의 마음을 직접 마주해 왔습니다. 이 책은 그렇게 현장에서 관계의 중요성을 바라보며 써 내려간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행동보다 서로의 마음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이 책이, 지친 부모와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 김하종 (안나의 집 · 아지트(아이들을 지키는 트럭) 운영,사랑이 밥 먹여준다 저자,인간극장 「신부님, 산타 신부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