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르기 흥(excitement) 시간을 넘어 진짜 파리 실전, 카페 드 플로르 오랑주리와 수련 강과 빛과 와인 도시의 주인 빌라 사보아 산책 베르사유에서 열흘 오르세 미술관에서 파리의 밤 에펠탑 아래에 누워 시차 여행과 생활 사이의 체류 뤽상부르 공원에서의 결정적 순간 방브 벼룩시장 마지막 센강 긴 꿈
도시 산책자이자 내면 여행자. 분명해지고 싶어 글을 씁니다.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내가 기다리는 것들이 무엇인지. 《어떤 사랑은 물 마시는 것과도 같은》, 《흰 용서》, 《구원의 대답은 그럼에도》, 《숲 광장 사막》, 《도쿄와 생각》 등 다섯 권의 시집과 일곱 권의 에세이, 한 권의 우화집을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