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들어가며 PART 1 스트레스 시대의 인간과 질병 Chapter 01 스트레스와 마음의 병 Chapter 02 스트레스와 복부 증상에 대한 이해 Chapter 03 스트레스와 심장질환 Chapter 04 스트레스와 뇌질환 Chapter 05 스트레스와 허리질환 PART 2 정신질환의 다양한 모습 Chapter 06 정신질환을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 Chapter 07 마음의 무너짐과 깊은 침체 | 불면증우울증자살충동 Chapter 08 현실 인식의 왜곡과 혼란 | 조현병망상장애양극성장애 Chapter 09 불안과 통제되지 않는 신체 반응 | 공황장애뇌전증틱장애 Chapter 10 삶을 지배하는 반복과 의존 | 중독, 그리고 동성애 PART 3 성경이 말하는 질병의 의미 Chapter 11 성경이 바라보는 질병의 의미 Chapter 12 고통의 뿌리와 인간의 상태 Chapter 13 회개와 회복의 길 PART 4 영적 치유를 위한 기도의 실제 Chapter 14 보호대적차단기도의 원리와 구조 Chapter 15 보호대적차단기도의 실제 Chapter 16 치유 이후의 삶과 유지 책을 마치며 |
김석재의 다른 상품
|
이 문제는 단순히 마음 관리의 차원을 넘어, 인간 존재의 근원과 연결된 질문으로 나아간다. 우리는 왜 이렇게 쉽게 흔들리고, 무엇이 우리를 두려움과 염려에 붙들어 두는 것일까? 이러한 물음 앞에서 이제 시선을 성경으로 돌려, 하나님 말씀은 이 시대의 스트레스와 염려를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 p.25 「_ Chapter 01 스트레스와 마음의 병」 중에서 나는 이것을 영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게 되었다.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상처와 쓴 뿌리가 마치 신호를 주고받는 통로처럼 작동하여, 두려움과 불안을 반복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구조를 만든다는 것이다. 이 통로를 통해 부정적인 생각과 정서가 계속해서 재생산되고, 결국 삶 전체를 지배하게 된다. 치유의 핵심은 겉으로 드러난 증상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 근원에 자리한 마음의 상처와 쓴 뿌리를 다루는 데 있다. --- p.44 「_ Chapter 02 스트레스와 복부 증상에 대한 이해」 중에서 정신질환을 이해하는 출발점은 ‘무엇이 문제인가’를 규정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은 누구인가’를 먼저 묻는 데 있다. 현대 의학은 정신질환을 뇌 기능의 이상,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유전적 요인 등으로 설명하며, 이러한 접근은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그러나 동시에 인간의 경험과 관계, 삶의 의미, 그리고 내면의 상태와 같은 요소들은 단순한 생물학적 기전만으로 충분히 설명되기 어려운 영역으로 남아 있다. --- p.106 「_ Chapter 06 정신질환을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 중에서 잠이 무너지면 삶의 리듬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아침에 일어나는 일이 힘들어진다. 하루를 버텨내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된다. 감정은 쉽게 흔들리고, 작은 일에도 금세 지치게 된다. 마음이 불안해지고 생각은 점점 더 어두운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 잠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마음을 붙드는 가장 현실적인 기반이 된다. --- p.115 「_ Chapter 07 마음의 무너짐과 깊은 침체 | 불면증·우울증·자살충동」 중에서 성경적 접근의 핵심은 ‘마음의 뿌리를 다루는 것’이다. 아이의 증상만 놓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 안에 쌓여 있던 상처와 용서하지 못한 마음, 반복되는 갈등과 악몽, 죽음의 그림자를 함께 하나님 앞에 가져가야 한다. --- p.202 「_ Chapter 09 불안과 통제되지 않는 신체 반응 | 공황장애뇌전증틱장애」 중에서 성경은 인간을 몸과 마음,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하도록 이끈다. 따라서 질병 역시 단순히 신체나 정신의 문제로만 볼 수 없으며 삶 전체와 연결된 문제로 바라보아야 한다. 질병을 어떻게 이해하느냐는 단순한 해석의 문제가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관점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 --- pp.234-235 「_ Chapter 11 성경이 바라보는 질병의 의미 」 중에서 많은 사람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찾지만, 성경은 먼저 방향을 바꾸라고 말씀한다. 방향이 바뀌지 않은 상태에서의 노력은 반복을 낳지만, 하나님께로 방향이 전환될 때 삶 전체의 흐름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회개는 단순한 후회가 아니라 삶의 중심이 이동하는 결정적인 전환점이다. --- p.255 「_ Chapter 13 회개와 회복의 길」 중에서 회복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하나님께서 이루신 회복을 붙들고 살아가는 과정은 곧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삶으로 이어진다. 치유와 회복은 단지 아픔이 사라지는 데서 멈추지 않고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열어 준다. --- p.302 「_ Chapter 16 치유 이후의 삶과 유지」 중에서 |
|
“나는 치료하는 사람이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고통을 본다.” 왜 어떤 고통은 반복되고, 왜 어떤 아픔은 설명과 이해와 치료를 넘어 계속해서 삶 속에 남아 있는 것일까요? 『마음의 뿌리를 찾아라』는 고통의 ‘증상’이 아니라 그 ‘뿌리’를 다루며, 하나님 말씀 안에서 회복의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이은하 원장 | 연세맑음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저는 개인적으로 치유 사역자 찰스 헌터, 프랜시스 헌터와 목사님 같은 치유 사역자가 의사, 상담가, 심리학자들과 더 많이 교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로의 사고를 바꾸고 서로가 보완할 점을 찾아가는 것이, 더욱 치유 사역을 활성화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전요셉 (목사, 생명샘 전인치유사역연구원 원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