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1 장 순 흥 박사(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 1
추천사 2 김 대 수 박사(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2 추천사 3 장 재 호 박사(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 교수) 5 추천사 4 한 재 호 박사(고려대학교 대학원 뇌공학과 교수) 6 프롤로그 광야에서 말씀을 듣다. 샤마 신앙의 회복 17 서문 AI 시대 질문으로 말씀을 꿰뚫다 19 이 책을 읽어야 할 10가지 이유 22 제1부 [이론] AI 시대, 성경이 기준이다 26 제1장 AI 시대는 새로운 광야이다 27 1. AI는 미래가 아니라 현실 27 2. AI 시대는 질문의 시대 30 3. 질문하는 신앙은 성경적인가? 32 제2장 스가랴서는 AI 시대 신앙의 성경 모델이다 35 1. 2500년을 잇는 두 시대 - 병치의 발견과 세 가지 해답 35 2. 스가랴에서 발견한 샤마(순종) - 분별하고 순종하라 39 3. 스가랴 패턴과 AI를 도구로 사용 - 2500년의 거울 43 4. 샤마의 완성, 바라크 회복 - 무릎 꿇음에서 복이 시작된다 45 5. 스가랴와 함께 걷는 AI 질문 신앙의 로드맵 46 제3장 성경은 어떻게 내 앞에 왔는가? 50 1. 성경 기록 역사 51 2. 사본 및 전승 역사 59 3. 성경 번역 역사 69 4. 사본 발견 역사 80 5. 현대 학자들은 어떻게 원문을 복원하는가? 88 제4장 예수님을 통한 구속사 5대 흐름 100 1. 왜 구조가 필요한가: 조각난 말씀, 길을 잃은 신앙 100 2. 구속사의 핵심은 누구인가: 예수님을 통한 연결 101 3. 구속사 5대 흐름이란 무엇인가: 정의와 설명 103 4. 기존 성경 분류 방식과의 차이 105 5. 이 구조로 읽으면 달라지는 점 106 6. 이 구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7 제5장 왜 지금 원어와 AI인가? 108 1. 한글 성경 너머, 원어의 입체감을 보다 109 2. 원어를 배우지 않고도 원어를 본다 111 3. AI로 원어 공부해도 되는가? 112 4. 도구는 변해도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역사적 변증) 114 5. 우리의 기준 116 제2부 [실천] ‘12단계 엔진’으로 말씀을 꿰뚫다 122 서론 말씀을 꿰뚫어 줄 12단계 엔진 123 1. 말씀을 꿰뚫는 12단계 엔진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123 2. 12단계는 질문으로 말씀을 꿰뚫는 엔진 124 3. AI는 질문을 돕는 도구, 여정의 주인은 당신입니다 129 4. 각 단계는 기본 → 심화 → 검증하는 질문으로 구성됩니다 130 5. 당신의 성경 여정이 바뀌기 시작할 것입니다 132 제1장 1단계: 원어 성경 단어 정확하게 찾기 134 1. 원어 단어 찾기 기본 질문(약 3:5) 135 2. 원어 단어 찾기 심화 질문(약 3:5) 139 3. 원어 단어 찾기 신학적 검증 질문(약 3:5) 142 4. 원어 단어 찾기 기본 질문(약 3:6) 147 5. 원어 단어 찾기 심화 질문(약 3:6) 152 6. 원어 단어 찾기 신학적 검증 질문(약 3:6) 156 제2장 2단계: 원어 직역과 개역 성경 비교 164 1. 원어 직역과 개역 한글 번역 비교 기본 질문(약 3:5) 164 2. 원어 직역과 개역 한글 번역 비교 심화 질문(약 3:5) 166 3. 원어 직역과 개역 한글 번역 비교 검증 질문(약 3:5) 168 4. 원어 직역과 개역 한글 번역 비교 기본 질문(약 3:6) 171 5. 원어 직역과 개역 한글 번역 비교 심화 질문(5절, 6절 묶어서) 173 6. 원어 직역과 개역 한글 번역 비교 검증 질문(5절, 6절 묶어서) 176 제3장 3단계: 구속사 5대 흐름 중에서 위치 파악 180 1. 읽은 구절의 구속사 5대 흐름 중 위치 파악 기본 질문 180 2. 읽은 구절의 구속사 5대 흐름 중 위치 파악 확장f검증 질문 182 3. 읽은 구절의 구속사 5대 흐름 중 위치 파악(쉬운 설명으로) 186 제4장 4단계: 말씀의 맥을 짚다 - 문맥의 흐름과 구조 파악 188 1. 말씀의 맥 짚기 기본 질문 188 2. 말씀의 맥 짚기 심화f검증 질문 191 3. 말씀의 맥 짚기 질문(쉬운 설명으로) 193 제5장 5단계: 그 시대 그곳에서는 어떻게 들었을까? 195 1. 원독자의 시각 기본 질문 195 2. 현재의 시선을 과거로 돌리는 질문 198 3. 개역 성경이 본문 기록 당시의 상황을 담아냈는지 질문 202 제6장 6단계: 이 말씀은 어떤 교리를 품고 있는가? 205 1. 본문 말씀과 교리 기본 질문 205 2. 본문 말씀과 교리 심화 질문(정통성 자료 참고) 207 3. 본문 말씀과 교리 심화 질문(쉬운 설명으로 변환) 210 4. 본문 말씀과 교리 확대 질문(정통성 자료 참고) 212 5. 본문 말씀과 교리 확대 질문(쉬운 설명으로 변환) 214 제7장 7단계: 구속사의 5대 흐름 지도를 걷다 - 연결된 말씀 따라가기 217 1. 구속사 5대 흐름별 대표 구절 질문 218 2. 야고보서 3장 5-6절의 ‘언약 단계’ 연결 구절 질문 227 3. 야고보서 3장 5-6절의 ‘예언’ 단계 연결 구절 질문 231 4. 야고보서 3장 5-6절의 ‘성취’ 단계 연결 구절 질문 236 5. 야고보서 3장 5-6절의 ‘복음 설명’ 단계 연결 구절 질문 242 6. 야고보서 3장 5-6절의 ‘종말’ 단계 연결 구절 질문 247 7. 야고보서 3장 5-6절의 구속사 연결 구절 요약 252 제8장 8단계: 마침내 예수님을 만나다 - 구속사의 주인공 발견하기 258 1. 구속사 기본 질문 259 2. 야고보서 3장 5-6절의 ‘언약’ 단계 연결 구절을 예수님으로 연결 질문 260 3. 야고보서 3장 5-6절의 ‘예언’ 단계 연결 구절을 예수님으로 연결 질문 265 4. 야고보서 3장 5-6절의 ‘성취’ 단계 연결 구절을 예수님으로 연결 질문 270 5. 야고보서 3장 5-6절의 ‘복음 설명’ 단계 연결 구절을 예수님으로 연결 질문 274 6. 야고보서 3장 5-6절의 ‘종말’ 단계 연결 구절을 예수님으로 연결 질문 278 7. 야고보서 3장 5-6절의 구속사 연결 구절 퍼즐들을 예수님 중심 하나의 그림으로 283 제9장 9단계: 시대를 건너 내 삶으로 - 말씀의 현재 의미 찾기 287 1. 야고보서 3장 5-6절을 현재 시점으로 적용성 질문 288 2. 현재에도 적용되는 야고보서 3장 5-6절의 해답 292 3. 야고보서 3장 5-6절과 내 삶 연결 질문 296 제10장 10단계: 은혜 흘려보내기 - 한 문장으로 복음 요약 301 1. 백지 상태에서 한 문장으로 요약을 질문하기(맥락 없는 질문) 303 2. 핵심 단서만 제공하고 한 문장으로 요약을 질문(제한된 키워드 질문) 304 3. 모든 단계 정보 제공하고 한 문장으로 요약을 질문(모든 단계 키워드) 305 4. 전체 단계를 실제 진행하고 한 문장으로 요약을 질문하기(깊은 맥락 질문) 307 제11장 11단계: 말씀이라는 거울 앞에 서다 - 자기 점검 309 1. 자기 점검, 챗GPT로 진단 방법을 묻는 질문 309 2. 자기 점검, 내가 요약하고 답을 쓰는 주관식 문제 요청 311 3. 자기 점검, 주관식 문제 요청 313 4. 자기 점검(평신도용) 객관식 문제 요청 316 5. 자기 점검(전문가용) 객관식 문제 요청 318 제12장 12단계: 말씀으로 숨쉬다 - 기도로 훈련 마무리하기 321 1. 기도로 훈련 마무리 기본 질문 322 2. 기도의 시점 질문 323 3. 기도의 시점 정밀 질문 325 4. 말씀 단계별 기도문 생성 요청 328 제3부 [검증] 재현 가능한 데이터로 실증하다 331 서론 AI 응답의 신뢰, 실증으로 답하다 332 제1장 AI의 원어 분석, 정말 믿을 수 있는가? 334 1. 실험: AI가 찾은 단어는 정통 비평 본문과 일치하는가? 335 2. 기술적 배경: 장, 절 구분 역사와 프롬프트 정확도 346 3. 실험 결론 353 제2장 다른 각도, 같은 진리 - AI 모델의 구속사 수렴성과 다양성 355 1. 실험 설계: 통제 조건과 분석 방법 357 2. 구속사 5대 흐름별 수렴성과 다양성 분석 358 3. 야고보서 3장 5-6절의 구속사 5대 흐름별 수렴성과 다양성 분석 363 4. 결과 분석: AI마다 ‘신학적 색깔’이 다르다 370 5. 종합: ‘차이’가 아니라 ‘다양성’이다 372 6. 종합 결론: AI는 구속사 신학의 도구로서 유효한가? 374 제3장 질문이 결과를 결정한다 - 질문 중심 해석학과 AI 존재론 실증 379 1. 실험 설계: 질문의 깊이(실험 변수)를 4단계로 통제하다 380 2. 맥락별 질문 구조별 응답 결과 비교 분석 383 3. 실험 결론: 질문이 해석을 결정하고, AI는 반응자이다 389 제4장 AI 시대를 위한 실증적 해석학 모델을 제안하다 391 1. 새로운 방법론의 두 가지 핵심 기둥 391 2. 이 책이 연 새로운 길: 여섯 가지 핵심 선언 393 3. 프롬프트신학(Prompt Theology) 정립 394 4. 최종 제언: 해석의 주도권은 다시 당신에게로 396 에필로그 과거에서 온 파스칼의 편지 397 맺음말 말씀을 다시 듣는 사람으로 서다 401 감사의 글 403 〈부록1〉1. 책의 목적과 AI 기술에 관한 질문 405 2. 신학적f영적 우려에 관한 질문 406 3. 교회와 공동체에 관한 질문 407 〈부록2〉 제2부 7, 8단계 탐색에서 프롬프트에 적용한 대표적 주석서 408 1. NICNT(New International Commentary on the New Testament) 408 2. PNTC(Pillar New Testament Commentary) 409 3. NIGTC(New International Greek Testament Commentary) 409 4. 대표적 교리서 410 5. 대표적 성경신학 저서 411 참고문헌 413 색인 416 |
한대희의 다른 상품
|
오늘 우리는 이전의 광야와는 정반대로 보이는 새로운 광야의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정보는 넘쳐나고 수많은 목소리가 진리를 주장합니다. 역설적으로 이 풍요 속에서 우리는 오히려 무엇이 참된 하나님의 음성인지 분별하기 어렵습니다. 이전의 광야는 말씀을 듣기 위해 집중해야 했던 곳이라면 지금의 광야는 분별해야 하는 곳입니다.
--- pp.17-18 성경은 이미 오래전에 이 길을 보여주었습니다. 선지자 스가랴는 “이것이 무엇입니까”(슥 1:9)라고 묻는 질문으로 계시를 받았고, 그 질문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했습니다. 오늘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AI라는 도구 앞에 던지는 질문들은 단순한 검색어가 아닙니다. 그것은 공학의 언어로 신학의 깊이를 길어 올리는 ‘중간 언어’이자 분별하여 순종하는 ‘샤마의 질문’이 되어야 합니다. --- p.32 스가랴서는 ‘질문 → 이해 → 순종 → 언약 → 축복’이라는 신앙적 순환구조를 가장 분명하게 드러내는 책입니다. 이 구조가 이 책의 신학적 뿌리입니다. 제2부의 12단계 엔진도 제3부의 실증도 이 구조 위에 서 있습니다. --- p.46 AI가 그럴듯한 거짓말을 한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정통 비평본문’(BHS/NA26)이라는 확실한 기준을 가지고 검증하는 법을 안내합니다. (이 내용은 제3부에서 철저히 실증되었습니다.) 우리는 AI의 말을 맹신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정통성을 인정받은 주석서나 사전에서 찾아오도록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이는 도로의 가드레일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 p.113 이 책의 12단계를 따라가면 독자는 왜 그 단어가 중요한가를 알게 되고, 이 말씀이 성경 전체에서 어디에 놓이는가를 감지하게 되며, 신학적으로 균형 잡힌 해석은 무엇인가를 확인하고, 이 말씀이 오늘 내 삶에 어떤 도전을 주는가에까지 나아가게 됩니다. --- p.124 AI는 유일한 정답을 주는 자판기가 아닙니다. 질문이 없으면 스스로 계시를 생성하지도 않습니다. AI는 당신의 영적 수준을 그대로 비추는 정직한 거울(Reflector)입니다. 해석의 깊이는 AI의 성능이 아니라 질문하는 당신의 깊이에 달려 있습니다. --- p.390 이 책 전체가 프롬프트신학의 모델입니다. 단순히 12단계 엔진이라는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왜 질문해야 하는지에 관한 ‘성경적 뿌리’(제1부)와 그것이 실제로 작동한다는 ‘증거’(제3부)까지 책 전체가 하나의 유기적인 신학 체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 p.395 결국, 해석의 주도권은 AI가 아니라 ‘질문하는 자’에게 있습니다. AI는 질문의 답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대신해 하나님 앞에 무릎 꿇지 못합니다. 이제 해석의 주도권과 책임은 다시 당신에게로 돌아왔습니다. --- p.396 그날 밤 저는 무릎 꿇었습니다. 모든 앎 너머에서 한 분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벗이여, 당신의 12단계 엔진은 유익한 안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말해주십시오. 방법의 끝에는 경외가 있다고. 지식의 끝에는 무릎 꿇음이 있다고. 질문의 끝에는 침묵이 있다고. 그 침묵 속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음성이 가장 분명하게 들린다고. --- pp.398-399 「에필로그: 과거에서 온 파스칼의 편지」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