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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질문 잘하는 팀의 의사결정
회의·우선순위·책임·반대의견·근거·리스크를 질문으로 정렬하는 팀 의사결정 루틴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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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빠른 답보다 좋은 질문이 먼저다

1장. 회의가 길어지는 진짜 이유
1절. 답을 서두르는 팀의 숨은 비용
2절. 질문 없는 합의의 착시
3절. 논의와 결정의 경계선
4절. 좋은 질문의 시간 절약 구조

2장. 결정의 크기를 먼저 가르는 질문
1절. 되돌릴 수 있는 결정과 없는 결정
2절. 미루는 비용과 서두르는 비용
3절. 정보 부족과 기준 부족의 분리
4절. 실험 가능한 결정의 조건

3장. 우선순위를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질문
1절.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의 충돌
2절. 팀 목표와 개인 목표의 엇갈림
3절. 포기의 기준과 선택의 무게
4절. 성공 기준의 한 문장화

4장. 책임자를 흐리지 않는 질문
1절. 결정권자와 실행자의 분리
2절. 의견 제공자와 승인자의 경계
3절. 책임 회피를 막는 기록 언어
4절. 결정 이후 소유권의 고정

5장. 반대 의견을 살리는 질문
1절. 침묵이 합의처럼 보이는 순간
2절. 반대의 품질을 높이는 조건
3절. 불편한 의견의 안전한 입구
4절. 반대 후 실행 합의의 문장

6장. 근거를 단단하게 만드는 질문
1절. 사실과 해석의 분리
2절. 데이터의 출처와 빈틈
3절. 사례 하나의 과잉 일반화
4절. 근거가 부족할 때의 임시 결정

7장. 실행 조건을 확인하는 질문
1절. 결정문과 실행문의 차이
2절. 사람·시간·예산의 실제 용량
3절. 의존 관계와 병목의 위치
4절. 실행 중단선과 재판단 시점

8장. 회의의 흐름을 바꾸는 질문
1절. 회의 전 결정 범위의 고정
2절. 발언 순서와 권력의 영향
3절. 논쟁이 길어질 때의 전환점
4절. 회의 후 결정 기록의 표준

9장. 리스크를 먼저 꺼내는 질문
1절. 실패를 상상하는 프리모템
2절. 최악의 경우와 가장 그럴듯한 경우
3절. 조기 경보 신호의 설정
4절. 위험을 줄이는 작은 실험

10장. 고객과 현장을 놓치지 않는 질문
1절. 내부 논리와 현장 현실의 차이
2절. 고객에게 보이는 변화와 숨은 변화
3절. 지원 부서가 감당할 변화량
4절. 외부 이해관계자의 반응

11장. 결정 피로를 줄이는 질문
1절. 반복 결정의 원칙화
2절. 예외 처리의 기준선
3절. 위임 가능한 결정과 보류할 결정
4절. 작은 결정의 자동화 언어

12장. 좋은 질문이 팀 문화가 되는 순간
1절. 질문을 개인 역량에서 팀 습관으로
2절. 신입도 말할 수 있는 회의 언어
3절. 결정 기록의 학습 자산화
4절. 빠른 실행과 좋은 질문의 공존

에필로그. 질문이 팀의 속도를 바꾼다

저자 소개

스마트북 에디토리얼은 좋은 책의 논지와 구조를 선명하게 다듬어 전달하는 편집 리뷰 그룹이다. 핵심 주장과 쟁점을 균형 있게 배열해 독자가 더 빠르게 개요를 잡고 더 깊게 판단하도록 돕는 해설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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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4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만자, 약 2.3만 단어, A4 약 44쪽 ?
ISBN13
9791176551274

출판사 리뷰

좋은 팀은 답을 빨리 말하는 팀이 아니라 틀린 답에 빨리 갇히지 않는 팀이다. 회의실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아무도 반대하지 않을 때가 아니라, 무엇에 합의했는지 각자 다르게 이해한 채 회의가 끝날 때다. 책임자는 흐려지고, 실행 조건은 비어 있고, 리스크는 나중에야 튀어나온다.

이 책은 그 느슨한 합의를 질문으로 조인다. 결정의 크기를 먼저 가르고, 우선순위를 흔들리지 않게 만들며, 책임자를 명확히 하고, 반대 의견을 살리고, 근거와 데이터를 점검하는 순서로 팀 의사결정의 전 과정을 재구성한다. 회의 전에는 결정 범위를 고정하고, 회의 중에는 발언 순서와 권력의 영향을 줄이며, 회의 후에는 결정 기록을 학습 자산으로 남기는 방식까지 다룬다.

질문은 분위기를 망치는 말이 아니라 실행을 살리는 안전장치다. 이 책의 질문들은 회의를 더 길게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되돌아오는 일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팀장이든 실무자든, 더 이상 감으로 합의하고 뒤늦게 수습하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의 질문 목록을 회의실에 가져가 보라. 답보다 먼저 질문이 정렬될 때 팀의 속도는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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