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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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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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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찾고 포장하는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쇼핑몰 문의글(게시판)로 남겨주시면, 1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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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지도 서문_ 기적의 시작 프롤로그_ 9개월간의 억류 1장_ 내 고향 정글로 돌아가다 2장_ 하나님은 누구실까? 3장_ 불화 4장_ 선교사가 되라고요? 5장_ 인디오를 처음 만나다 6장_ 절묘한 타이밍 7장_ 공산주의자와 한 방을 쓰다 8장_ 하나님, 꼭 이렇게 하셔야만 합니까? 9장_ 뇌물 10장_ 섬뜩한 환영식 11장_ 문명 나들이 12장_ 지루한 기다림 13장_ 십자가도 싫고 면류관도 싫고 14장_ 바비와 의형제를 맺다 15장_ 식인종이 되다 16장_ 주술사와 손을 잡다 17장_ 인디오가 되신 예수 18장_ 호랑이가 입을 열다 19장_ 기적의 나날들 20장_ 밀림 속의 다윗과 요나단 21장_ 글로리아 22장_ 몰살의 위기 23장_ 소용돌이 24장_ 지평선 너머 에필로그 저자 인터뷰 브루스 올슨 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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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개를 돌려 보트를 운전하고 있는 바비를 보고 미소를 지었다. 내가 이런 곳에 와서 인디오를 사랑하게 되다니, 정말 신기했다. 나를 이곳으로 데려오신 분은 하나님이었다. 나 혼자서는 결코 이곳에 오지 못했을 것이다. 설령 오고 싶었다 해도 온갖 문제들, 끝없는 외로움, 위험과 싸워서 이겨 내지 못했을 것이다. 사실, 하나님의 강하고 결정적인 임재를 경험하지 못했더라면 미니에폴리스의 집을 떠나지 못했을 것이다.(37쪽)
나는 카누에 앉아서 바비를 만난 것, 모틸론족과 함께 지내는 것, 텐트를 친 듯 사방 머리 위까지 가린 정글에 오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했다. 아주 행복했다. 여기가 내 집이었다. 정글 밖은 내가 있을 곳이 아니었다... 내가 모틸론인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십자가였다. 그러나 그 십자가 때문에 내가 죽을 수도 있을까? 그 십자가 때문에 바비가 죽을 수도 있을까?(37, 39쪽)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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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동안 외부인이 접근할 수 없었던 남미 모틸론족, 그 밀림 속으로 들어간 하나님의 청년
브루스 올슨의 감동과 기적의 선교 이야기! - 옥한흠, 이용규, 정민영, 한철호, 랄프 윈터, 로렌 커닝햄 추천 - 북미에서 30만부 이상 판매된 선교 고전 「밀림 속의 십자가」 개정판 선교단체의 파송이나 후원단체 하나 없이, 마음을 사로잡은 단 하나의 열정으로 남미 모틸론족에게 다가간 브루스 올슨의 이야기다. 외부인에게 적대적인 콜롬비아의 원시부족을 찾아가 그들의 친구가 되어 복음을 전하기까지 그가 겪은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진솔하게 펼쳐져 있다. 그의 선교 사역이 주목을 받은 것은, 그가 모틸론족 고유의 문화유산을 서구의 것으로 대체하기보다는 모틸론족의 문화 속에서 예수를 소개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전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는 이후 미전도 종족 선교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귀한 선례가 되었다. 또한 그를 통해 복음을 받아들인 모틸론족은 인디오 최초의 보건소, 이중 언어 학교, 협동조합 등을 설립하며 콜롬비아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모범적인 사례로 남아 있다. 새로운 번역으로 개정 출간된 이 책에는, 올슨이 사역한 1960년대 이후 그의 삶과 사역 그리고 그를 통해 복음을 받아들인 모틸론족의 현재 모습을 보여주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저자 인터뷰, 연보 등이 실려 있다. 우리의 아버지 부르츠코는 우리에게 새 지평선을 보여 주고 새벽을 깨워 주었다. 그는 우리에게 와서 우리 손을 잡고 진리로 가는 길을 알려 주었다. 그를 향한 우리의 애정과 존경과 감탄은 우리 영혼 속에, 그리고 바람과 물, 카타툼보의 무성한 푸른 가지들에 영원히 깃들어 있을 것이다. _브루스 올슨에게 바치는 모틸론인들의 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