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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디지털 자산의 새로운 표준: 스테이블코인 개론1장. 디지털 자산, 투기에서 유틸리티로2장. 스테이블코인의 진화와 계보3장. 디지털 브레튼우즈: 팍스 달러의 확장4장. 세계의 도전: 非달러 스테이블코인과 CBDC2부 | 핀테크를 넘어 PayFi의 시대로5장. 돈의 물리학이 바뀐다: PayFi와 스트리밍 머니6장. 거인들의 진격: 비자, 페이팔, 전통 금융의 역습3부 | AI 에이전트의 지갑7장. AI는 은행 계좌를 만들 수 없다: 기계 경제의 서막8장. 에이전틱 워크플로와 자동 결제4부 | 한국형 원화 스테이블코인 구축 가이드9장. 한국 금융 규제 맞춤형 발행 모델10장.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핵심 아키텍처11장.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핵심 구현 기술12장. KRWStablecoin 핵심 구조13장. 온·오프체인 통합 아키텍처5부 | 안정성의 심장: 디파이, RWA와 인프라 기술14장. 금융의 자율주행 디파이, 스테이블코인을 태우다15장. 국채를 품은 코인: RWA(실물연계자산) 트렌드16장. 보안과 상호운용성6부 | 미래 금융 지형도: 화폐의 진화와 인프라 전쟁17장. 화폐의 종말이 아닌 진화18장. 스테이블코인 2차 대전: 가스비와 인프라의 기회7부 | 스페셜 인사이트SI1. 갈라파고스를 넘어 글로벌 허브로, ‘온체인 FX 마켓’ 구축 전략SI2. 은행의 종말인가, 진화인가: KRW 스테이블코인이 촉발하는 금융 재편SI3. AI 에이전트 경제에서 ‘법인’은 어떻게 재정의되는가?SI4. KRW 스테이블코인 확산 시, 국내 거래소(CEX)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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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왜 스테이블코인인가뉴스에서 ‘스테이블코인’ 이야기는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예전엔 ‘가격이 안정된 가상화폐’ 정도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비자·페이팔·블랙록·JP모건 같은 글로벌 플레이어가 실험이 아니라 결제·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 시장은 이미 약 2조 달러 규모로 성장했고, 실물 자산을 토큰화하는 RWA 시장도 10년 내 폭발적인 확장이 예상됩니다. 이제 스테이블코인은 기술 애호가나 투자자의 관심사가 아니라, 돈이 이동하고 정산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겁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의 설명은 기술·투자·규제 중 한쪽으로만 치우쳐 현실을 온전히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많은 요소를 연결된 금융 시스템의 변화라는 흐름으로 정리합니다.스테이블코인의 탄생 배경과 구조달러 패권과 글로벌 금융 질서 속 위치실제 산업에서의 적용 사례PayFi와 AI 에이전트와의 결합 방식또한, 한국 규제 환경을 기준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실제로 발행·운영할 수 있는 블루프린트까지 제시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스테이블코인 뉴스가 낯선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사용하는 결제 서비스와 금융 시스템, 화폐의 미래를 이해하고 판단할 현실적인 틀로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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