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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에: 이제 ‘막연함’을 ‘자신감’으로 바꿀 시간입니다
PART 1. 처음 시작하는 미국 주식 투자 미국 주식 투자, 왜 해야 할까? 계좌 개설, 어느 증권사가 좋을까? 거래 방식, 한국과 다른 점은? 첫 매수 따라 하기 [이번 파트 요약] 왕초보 질문 TOP 10 PART 2. 최소한의 미국 주식 상식 대표 지수 4종 세트 기업을 분류하는 3가지 기준 대표적인 종목은? 티커: 미국 주식의 짧은 이름표 ETF: 분산 투자의 꽃 [이번 파트 요약] 미국 주식을 바라보는 기본 틀 PART 3. 환전 비용, 진짜 아끼는 법 환율과 수수료: 최종 수익을 바꾸는 변수들 환율과 환전의 기본 구조 환전: 원화를 달러로 바꾸는 법 자동 환전 vs 직접 환전, 무엇이 더 유리할까? 우대 환율: 환전 수수료를 줄이는 법 환전 비용은 실제 수익을 어떻게 바꿀까? [이번 파트 요약] 알뜰하게 환전하는 실전 전략 PART 4. 매수와 매도, 제때 사고파는 법 시장가·지정가·LOC: 기본적인 주문 방식 정규장부터 주간 거래까지: 시간대별 매수 방법 언제 팔아야 할까?: 상황별 매도 기준 매매 수수료: 수익을 지키는 마지막 관문 [이번 파트 요약] 실전 준비 체크리스트 PART 5. 소수점 매매, 고가 주식도 부담 없이 사는 법 투자의 문턱을 낮춘 소수점 매매 소수점 매매,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소수점 매매의 한계와 주의할 점 증권사별로 다른 소수점 매매 방식 소수점 매수 따라 하기 [이번 파트 요약] 소수점 매매 핵심 정리 PART 6. 세금, 필수 개념부터 절세 팁까지 미국 주식에 붙는 2가지 세금 양도소득세: 매매 차익에 매기는 세금 양도소득세는 셀프 신고가 원칙 배당소득세: 배당금에 매기는 세금 실전에 바로 쓰는 절세 가이드 [이번 파트 요약] 세금을 대하는 마인드셋 PART 7. 기업 정보, 한눈에 확인하는 법 기업 정보, 왜 확인해야 할까? MTS와 HTS: 증권사 앱으로 기업 살펴보기 시가총액과 기본 지표들: 최소한의 개념만 알아두세요 재무제표: 매출과 이익만 봐도 충분합니다 컨센서스와 가이던스: 실적 발표 시즌의 키워드 뉴스 vs 공시, 무엇이 다를까? 애널리스트 리포트, 어디까지 참고할까? 피어 비교: 같은 업종끼리 맞대보기 [이번 파트 요약] 기업 분석 체크리스트 PART 8. ETF, 미국식 분산 투자의 시작 주식처럼 거래되는 펀드 ETF가 좋은 출발점인 이유 ETF, 한계를 알면 활용법이 보입니다 지수 ETF: 시장 평균을 따라가기 섹터 ETF: 떠오르는 산업에 올라타기 테마 ETF: 미래에 베팅하기 배당 ETF: 꼬박꼬박 현금 받기 레버리지&인버스 ETF: 같은 시장, 전혀 다른 속도 ETF 선택 기준과 주의할 점 ETF CHECK: ETF를 검색하는 방법 나에게 맞는 ETF 조합 만들기 [이번 파트 요약] ETF 입문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PART 9. 배당주, 꾸준히 현금 받는 법 주식을 팔지 않아도 돈이 들어온다? 기업은 왜 배당금을 나눠줄까? 배당주,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배당 일정부터 수익률까지: 배당 투자의 핵심 좋은 배당주를 고르는 5가지 기준 검증된 대표 배당주 리스트 배당 ETF로 간편하게 투자하기 안정형·성장형·고배당형: 성향별 투자 전략 월배당 포트폴리오 만들기 매수 타이밍과 배당락 대응 전략 [이번 파트 요약] 실전 연습: 1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배당주 투자 PART 10. 심리지표, 시장 분위기를 읽는 법 심리지표란 무엇일까? 공포·탐욕 지수: 바늘 하나로 보는 시장의 온도 VIX: 시장 공포 온도계 AAII와 NAAIM 지수: 개인과 기관의 차이 3대 이동평균선: 가격의 마지노선 심리지표와 차트를 결합하라 [이번 파트 요약] 심리지표 핵심 정리 부록. 미국 주식 투자에 유용한 사이트 TOP 5 인베스팅닷컴: 미국 시장을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 핀비즈: 시장과 업종을 지도처럼 읽는 법 야후파이낸스: 기업의 실적과 전망을 한눈에! ETF닷컴: ETF 투자자의 필수 플랫폼 웨일위즈덤: 거인들의 어깨 위에서 투자 흐름 읽기 보너스: 친절한 재승씨의 미국 주식 투자 Q&A 30선 |
친절한 재승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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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표는 단 하나, ‘읽고 나면 미국 주식 투자를 바로 시작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렵고 복잡한 이론은 과감히 걷어내고,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실전 내용만 선별했습니다. 또한 계좌 개설부터 환전, 주문, 관리까지 실제 투자 흐름을 따라 구성했습니다. 무엇보다 ‘이해’에서 끝나지 않고 ‘실행’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지식도 현실에 적용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미국 주식 투자의 첫걸음을 안전하게 내딛도록 돕는 길잡이가 되고자 합니다. 책을 읽는 동안 여러분이 “아, 이제 나도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할 수 있겠다!” 하고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5쪽 〈시작하기 전에〉 중 국내 주식에만 투자해본 분들은 “증권사는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미국 주식은 다릅니다. 환전이라는 낯선 과정이 있으며 수수료 구조와 주문 방법이 다르고 사용 편의성 차이도 큽니다. 같은 주식을 같은 가격에 사더라도 어떤 증권사를 쓰느냐에 따라 체감 난이도와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에서는 종목 선택만큼이나 증권사 선택이 중요합니다. ‘증권사 선택이 투자의 절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처음 시작할 때 많은 분이 “기능이 많은가?” “전문가용인가?”를 먼저 봅니다. 하지만 초보자에게 정말 중요한 기준은 따로 있습니다. 25쪽 〈계좌 개설, 어느 증권사가 좋을까?〉 중 많은 투자자가 “환전 수수료는 몇 퍼센트인가요?”라고 묻지만, 거래 내역을 봐도 ‘환전 수수료’라는 별도의 항목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환전 수수료는 따로 청구되는 것이 아니라 매수·매도 환율의 차이(스프레드) 속에 이미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가 달러를 살 때 기준율보다 조금 더 비싸게 주고 사는 ‘가격 차이’, 그리고 달러를 팔 때 기준율보다 조금 더 싸게 받는 ‘가격 차이’ 자체가 바로 환전 수수료입니다. 따라서 환전 수수료를 아낀다는 것은 이 가격 차이, 즉 스프레드를 최대한 줄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행히도 이러한 환전 수수료는 구조만 이해하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핵심 열쇠가 바로 ‘환전 우대율’입니다. 114~115쪽 〈우대 환율: 환전 수수료를 줄이는 법〉 중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대형주뿐 아니라, 유명 기업들 대부분이 1주당 가격이 수십만 원, 많게는 수백만 원에 이릅니다. 자금이 많지 않은 초보 투자자에게는 이 가격 자체가 큰 장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주식을 반드시 1주 단위로만 살 필요가 없습니다. 1주보다 작은 단위, 예를 들어 0.1주나 0.01주처럼 나누어 매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소수점 매매’입니다. 피자 한 판을 통째로 사지 않아도 되고 한 조각씩도 살 수 있게 된 것과 비슷합니다. 예전에는 “피자를 주문하고 싶으면 무조건 한 판!”이었다면, 이제는 “나는 두 조각만 먹을래”가 가능해졌습니다. 미국 주식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즉, 내가 가진 돈만큼 ‘주식의 조각’을 주문할 수 있게 되었죠. 그래서 소수점 매매를 ‘조각 투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170~171쪽 〈투자의 문턱을 낮춘 소수점 매매〉 중 증권사 앱에서 기업 정보를 열어보면 ‘재무제표’라는 메뉴가 꼭 보입니다. 처음 보면 숫자도 많고 용어도 낯설어 “이걸 내가 다 알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리는 투자 전에 ‘이 회사가 돈을 잘 벌고 있는지’ 정도만 확인하면 충분하니까요. ①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는가? ②이익이 안정적이거나 증가하고 있는가? 초보 투자자는 이 2가지만 확인해도 기업의 미래를 판단하는 감각이 훨씬 좋아집니다. 249쪽 〈재무제표: 매출과 이익만 봐도 충분합니다〉 중 나에게 맞는 ETF 조합을 만드는 기본 공식은 ‘지수 ETF + 섹터 ETF + 소량의 테마·특정 자산 ETF’입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조합은 정답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안정형 → 균형형 → 성장형’ 순서로 감당할 수 있는 변동성 범위 안에서 단계적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323쪽 〈나에게 맞는 ETF 조합 만들기〉 중 월배당 구조를 만들었다면, 다음 단계는 단순합니다. 받은 배당을 다시 ETF나 기존 종목을 매수하는 데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보유 주식 수가 조금씩 늘어나고, 주식 수가 늘어날수록 다음 배당도 자연스럽게 커집니다. 즉, 배당이 배당을 낳는 복리 효과가 시작됩니다. 같은 종목에 투자하더라도 배당 재투자 여부만으로 10년 후 자산 규모가 약 25% 이상 차이 납니다. 이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지며, 결국 자산 성장 속도 자체를 바꾸게 됩니다. 시간은 항상 배당 재투자자 편에 서 있습니다. 399쪽 〈월배당 포트폴리오 만들기〉 중 “남들이 공포에 질렸을 때 사라”는 격언은 매력적이지만, 자칫 칼날을 잡는 실수가 될 수 있습니다. 공포 지수가 극단에 도달했다고 해서 시장이 곧바로 반등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포는 생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심리지표는 방향을 알려주는 도구로 쓰고, 실제 매수는 이동평균선의 위치와 흐름을 확인한 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심리지표가 방향을 가리키는 표지판이라면, 차트는 ‘지금 진입해도 되는지’ 알려주는 신호등입니다. 459쪽 〈심리지표 핵심 정리〉 중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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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투자의 첫걸음,
‘친절한 재승씨’와 함께라면 걱정 없습니다! 계좌 개설부터 첫 수익까지 진짜 초보자를 위한 실전 로드맵 “엔비디아, 테슬라… 저도 투자하고 싶은데 미국 주식은 어떻게 사나요?” “주식 앱을 처음 켰는데, 메뉴가 너무 많아서 어지러워요.” 미국 주식에 관심은 있지만 방법을 몰라 투자를 망설이고 있다면? 실전에서 바로 통하는 투자의 기본기를 차근차근 배우고 싶다면? 『처음 배우는 미국 주식 투자』가 가장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인 한재승 대표는 30년 경력의 베테랑 투자 전략가로,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한 유튜브 채널 ‘친절한 재승씨’를 운영하고 있다. 10대 학생부터 70대 할머니까지 수많은 ‘주린이’가 그의 쉽고 실용적인 강의 영상에 “이것이야말로 초보들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이라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 『처음 배우는 미국 주식 투자』는 ‘친절한 재승씨’ 특유의 친절한 설명이 돋보이는 미국 주식 투자 입문서다. 어려운 이론은 No! 실제 투자 흐름대로 구성한 단계별 가이드 “재테크를 시작한다면 미국 ETF부터 공부하세요.” “장기 투자와 은퇴 준비에는 미국 배당주가 핵심입니다.” 재테크 고수들의 성공담을 듣고 미국 주식 투자를 결심했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관련 도서를 펼쳐봐도 용어 설명이나 현실과 동떨어진 이론에 치우친 경우가 많아 초보자가 실제 투자 과정을 이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나에게 맞는 증권사는 어디인지, 주식 앱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종목 정보는 어디서 찾는지 같은 가장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어려운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25만 구독자의 투자 멘토인 ‘친절한 재승씨’가 구원투수로 나섰다. 이 책은 계좌 개설부터 환전, 매수와 매도, 손익 정산, 세금 처리에 이르기까지 미국 주식 투자의 전체 과정을 실제 흐름에 맞춰 단계별로 안내한다. 스마트폰과 PC 화면을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실전 투자 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시작을 위한 기초 준비 → 실제 투자의 기본기 익히기 → ETF와 배당 투자로 확장하기 → 심리지표로 시장 흐름 읽기’로 이어지는 4단계 로드맵을 통해 초보 투자자도 실전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복잡한 매매 기법은 No! 단순하고 명쾌한 원칙과 체크리스트 “어떤 종목을 사야 할까요?” “얼마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까요?” 투자를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고민에 빠진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서로 다른 조언이 쏟아지다 보니 오히려 판단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 결국 투자를 시작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선택으로 소중한 자산을 잃기도 한다. 이 책은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한다. 단기간에 큰 수익을 노리는 복잡한 매매 기법이나 따라 하기 어려운 투자 전략보다는 오랫동안 흔들리지 않고 투자할 수 있는 기본 원칙에 집중한다. 또한 투자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실수와 착각을 Q&A 형식으로 짚어주고, 주가나 환율이 흔들릴 때 ‘충동 매매’를 하지 않도록 객관적인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특히 투자자의 성향에 맞춘 포트폴리오 예시는 이 책에서 가장 실용적인 내용이다. 노후 생활비를 마련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월급처럼 꼬박꼬박 배당금이 들어오는 안정형 포트폴리오를, 떠오르는 산업에 베팅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성장형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평생 수익을 좌우하는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싶다면, ‘친절한 재승씨’가 강조하는 습관과 원칙에 주목해보자. 불필요한 비용은 No! 수수료와 세금을 줄이는 실전 노하우 이 책은 최종 수익률을 갉아먹는 숨은 비용까지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쉽게 안내한다. 똑같은 주식을 똑같은 가격에 팔더라도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이 투자자마다 다른 이유는 왜일까? 환율이 시시각각 변하고, 증권사마다 수수료 체계가 다르며, 세금이라는 변수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처음 한두 번은 이 차이가 작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거래가 반복되고 투자금이 불어날수록, 특히 장기 투자일수록 그 격차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 된다. 환율, 수수료, 세금은 초보 투자자가 가장 어렵게 느끼는 장벽이지만, 익숙하지 않을 뿐 원리를 이해하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 이 책은 해외 주식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유와 사례를 활용해 설명한다. 환전 비용을 줄이는 습관부터 증권사 수수료 할인 이벤트 활용법,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의 기본 개념과 절세 노하우까지 꼼꼼하게 다룬다. 불필요한 비용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최대화하는 실전 전략까지 배우고 나면,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바뀔 것이다. “강의와 상담에서 안내해온 방식 그대로, 옆에서 천천히 손을 잡고 설명하듯 스마트폰과 PC 화면 흐름에 맞춰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공부한다’기보다 ‘함께 연습한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부담 없이 페이지를 넘겨보세요. 이제, 당신도 미국 주식 투자자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