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박사이자 동화작가, 동화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디지털 스토리텔링 연구자.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아동문학과 디지털 서사를 중심으로 연구와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게임·기술·감성을 융합한 콘텐츠 비평과 디지털 내러티브 연구를 진행하며, 사이버스페이스 문화와 디지털 시대 인간의 삶에 주목하고 있다.
『괴물난동사건의 진실』로 2012년 웅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마음나라 외계인』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 콘텐츠 제작지원 도서로 선정되었다.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게임과 디지털 내러티브’, ‘사이버스페이스 문화’ 등을 강의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마음나라 외계인』, 『우리 딸 도담도담』, 『모험을 끝내는 법: 괴물난동사건의 진실』, eBook 『게임을 읽다』 등이 있다. 현재 차세대 Culture Tech 연구 사업에 참여하며 디지털 문화와 체험형 콘텐츠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