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고병익 사학논집 : 동아시아의 전통과 현대
전5권
베스트
동양사/동양문화 top100 1주
가격
300,000
30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I. 상호인식과 교류

육십자술: 연구 길의 자전
칠십자술: 속(續)육십자술
녹촌 고병익 선생 저술 상세 목록

제1부 상호인식
한국과 세계: 그 문화 교류의 역사
중국 정사의 외국 열전: 조선전을 중심으로
최부의 금남표해록(錦南漂海錄)
조선통신사의 일본관
조선시대의 외국관

제2부 혜초와 왕오천축국전
한국과 서역
Koreans on the Silk Roads in the 7th and 8th Centuries
혜초의 왕오천축국전(往五天竺國傳)
혜초의 인도 왕로(往路)
왕오천축국전 본문의 교감(校勘)
혜초의 인도 기행시 연구

제3부 왕래와 교류
고려시대의 해상 통교
명·청대의 쇄국 정책
양계성의 북로대책과 유촉(遺囑)
남방 흑인의 제주 표도(漂到)
조선 왕국 기행서

II. 역사 인식과 편찬

제1부 역사 인식
중국인의 역사관
유교사상에서의 진보관
『사통』과 역사비평의 이론
황종희의 신시대 대망론
다산의 진보관
한국사 연구와 동아시아사 인식

제2부 역사 서술과 편찬
동아 제국(諸國)에서의 실록의 편찬
한국 고대의 사서
『삼국사기』에 있어서의 역사 서술
『계림류사』의 편찬 연대
Diplomacy and Missionary in the Late 19th Century Korea
중국의 자서전
중공의 역사학
여화(餘話): 조명하고 싶은 인물상
몽골 지배 시기의 고려 왕, 충선왕
사병국균(四秉國均)의 학자, 이제현
임진왜란과 사명당의 대일 교섭
유교의 이단, 이탁오

III. 고려와 몽골

제1부 원대의 사회와 법제
이슬람교도와 원대 사회
원대의 법제
Mongol Patterns of Conquest and Control

제2부 고려·몽골 관계의 전개
고려와 원
몽골·고려의 형제맹약의 성격
정동행성의 연구
고려 충선왕의 원 무종 옹립
Mongol Language Teachings during the Yi Dynasty

IV. 근대의 도전과 전통의 변용

제1부 유교와 전통
전통의 의미
유교의 전통
유교 이념과 정치적 평형
유교와 국가 정치
효행의 모범자들
Indifference Toward the Biography of Confucius
한국 근대화의 기점

제2부 19세기의 충격과 변용
19세기 후반의 동아시아 정세
동서 문화의 만남과 수용
근대 아시아 전환기의 유교
근대 중국에서의 유교의 동향
월남사와 유교문화
마르크스주의의 아시아적 수용

제3부 한말 개항 및 서양과의 교섭
묄렌도르프(목인덕)의 임용과 활동
한말 정부에 고용된 서양인들
조선 해관과 청국 해관 관계의 변동
러시아 황제 대관식 사행과 한러 교섭
한미관계의 1세기
한국과 독일

V. 전통의 성찰과 전망

제1부 인문의 전통
동아시아의 숭문 전통
동아시아의 기록문화
전통시대 동아시아의 충의사상
한자문화권의 특징과 새 지향
한국 학문 발전의 새로운 성찰과 학술원의 역할

제2부 상호 소원과 통합
동아시아 나라들의 상호 소원(疏遠)
동아 삼국인의 상호 이해
동아시아 삼국 개항의 비교
경주, 신라, 세계 문화
Korea and Vietnam
동아시아 통합의 가능성

제3부 성찰과 미래
동아시아의 전통과 한국의 전망
외래 종교와 관용
일본의 식민통치
동아시아 정세와 한일 관계의 새로운 전개
전통과 현대사회
전통의 단절과 연속
고도 기술사회에서의 윤리와 교화
Complexity and the Time Factor of the East Asia’s Cultural Tradition
‘아시아적 가치’론

저자 소개 2

경북 문경 출생. 호 芸人, 鹿邨, 眺觀齋, 雨果, 余昔老人, 與樂堂. 일제하에서 휘문중학, 후쿠오카고등학교, 동경제국대학을 거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사학과와 대학원을 졸업. 독일 뮌헨의 막시밀리안대학 철학박사. 연세대, 동국대 교수 역임. 서울대학교 사학과 교수로서 문리과대학 학장, 서울대학교 부총장, 서울대학교 총장을 역임함. 또 한 국정신문화연구원원장, 방송위원장, 민족문화추진회 이사장,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 학술원 회원으로 있으면서 학술원상, 위암장지연상, 용재학술상 등을 수상하고 금관문화훈장을 받음. 저서로는 『동아교섭사의 연구』(1970), 『동아시아문화
경북 문경 출생. 호 芸人, 鹿邨, 眺觀齋, 雨果, 余昔老人, 與樂堂.
일제하에서 휘문중학, 후쿠오카고등학교, 동경제국대학을 거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사학과와 대학원을 졸업. 독일 뮌헨의 막시밀리안대학 철학박사. 연세대, 동국대 교수 역임. 서울대학교 사학과 교수로서 문리과대학 학장, 서울대학교 부총장, 서울대학교 총장을 역임함. 또 한 국정신문화연구원원장, 방송위원장, 민족문화추진회 이사장,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 학술원 회원으로 있으면서 학술원상, 위암장지연상, 용재학술상 등을 수상하고 금관문화훈장을 받음. 저서로는 『동아교섭사의 연구』(1970), 『동아시아문화사논고』(1998) 등의 학술서와 『아시아의 역사상』(1976), 『동아사의 전통』(1976), 『동아시아의 전통과 변용』(1996) 등의 사론집, 『망원경』(1974), 『선비와 지식인』(1985), 『세월과 세대』(1999) 등의 수필집과 세상을 떠난 후에 간행된 한시집 『眺山觀水集』(2013)이 있음.

고병익의 다른 상품

고병익 사학논집 간행위원회

관심작가 알림신청
 
『고병익 사학논집 : 동아시아의 전통과 현대』의 편집자이다.

고병익 사학논집 간행위원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176쪽 | 153*224*60mm
ISBN13
9788946083967

출판사 리뷰

동아시아 사학의 거목,
녹촌 고병익 선생의 학문적 정수를 집대성하다!

“선생의 ‘동아시아 전통상’은 아시아로 열린 동아시아의 고금을 회통(會通)하는 정밀한 연구를 통해 정립되었다. 그러나 그 궁극적 관심과 역사관, 현재와 미래에 대한 통찰과 전망은 오히려 현재의 문제를 역사적으로 분석한 비논문 형식의 논설이나 사론(史論)에서 더 분명히 드러난다. 선생의 궁극적 목표는 우리의 현재를 동아시아 전통의 역사적 형성과 그 근대적 변용 과정 속에서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바람직한 동아시아의 미래상을 모색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의 ‘동아시아 역사상’은 ‘한국의 역사와 현재’를 찾는 커다란 바탕 그림이었다. 이것은 곧 한국 동아시아사 연구의 올바른 의미와 방향이었다”(이성규)

고병익 선생은 연세대학교, 동국대학교, 서울대학교에서 탁월한 지도력으로 수많은 후학을 양성하셨을 뿐 아니라 서울대학교 총장, 한국정신문화원장, 방송위원회위원장, 문화재위원회위원장, 민족문화추진회 이사장, 도산서원(陶山書院) 원장, 조선일보 논설위원 등 중책을 역임하며 교육계·언론계·문화계에 빛나는 업적을 남기셨다.

선생께서 서세하신 지 20년이 지난 지금, 이 책을 출간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선생의 수많은 논문과 글은 이미 여덟 권의 책으로 정리·출간되었지만, 출간 당시 일정 기간에 축적된 글들을 모았기 때문에 연구 주제가 여러 권에 분산되어 선생의 학문 세계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후학들은 선생의 학술 업적을 ‘선집’으로 편찬하는 데 뜻을 모으고, 고병익 선집 간행위원회를 결성했다. 수차례의 회의를 거듭하며 50년간 축적된 선생의 글을 엄선하고, 9가지 원칙을 세워 ① 상호인식과 교류, ② 역사 인식과 편찬, ③ 고려와 몽골, ④ 근대의 도전과 전통의 변용, ⑤ 전통의 성찰과 전망으로 5대 주제를 설정한 후 성격에 따라 논문을 분류했다. 또한 선생의 역사관을 집약한 ‘동양사의 전통과 현대’를 선집 제목으로 삼았다.

전통의 성찰에서 미래의 전망까지!
80편의 논고로 엮은 녹촌 사학의 결정체

I권, 『상호인식과 교류』에서는 동아시아 국가들이 서로를 어떻게 인식하고 교류했는지 고찰한다

제1부 ‘상호인식’에서는 한국과 세계의 문화 교류사, 중국 정사의 외국 열전, 조선인의 외국관 등을 통해 역사적 상호 인식의 궤적을 추적했다. 제2부 ‘혜초와 왕오천축국전’은 8세기 신라 승려 혜초의 인도 순례 행로를 문헌적으로 고증하고, 그의 세계 인식을 실증적으로 복원했다. 제3부 ‘왕래와 교류’에서는 고려시대 해상 통교, 명·청대의 쇄국 정책, 하멜과 오페르트의 기록 등을 통해 동아시아 대외 관계의 역동성을 분석했다.

II권, 『역사 인식과 편찬』에서는 동아시아 역사 서술의 특징과 전통적 역사 인식을 분석한다

제1부 ‘역사 인식’에서는 중국인의 역사관, 유교사상의 진보관, 유지기의 『사통』 등을 분석하며 전통적 역사 인식의 논리를 규명했다. 제2부 ‘역사 서술과 편찬’은 동아시아 제국의 실록 편찬 체제와 『삼국사기』의 역사 서술 방식 등을 심도 있게 고찰했다. 이어지는 ‘여화(餘話)’에서는 충선왕, 이제현, 사명당, 이탁오 등 역사적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삶과 사상을 재조명했다.

III권, 『고려와 몽골』에서는 원 제국과 고려의 복합적인 상호 작용을 분석한다

제1부 ‘원대의 사회와 법제’에서는 몽골 관습법과 중국법의 상관성, 이슬람교도의 경제적 활동을 통해 원대 사회의 구조를 분석했다. 제2부 ‘고려·몽골 관계의 전개’에서는 몽골과 고려의 형제맹약, 정동행성의 기구와 기능, 충선왕의 원 무종 옹립 등 양국 간의 정치·군사적 관계를 실증적으로 고찰했다. 또한 조선 시대까지 이어진 몽골어 교육의 역사를 검토한다.

IV권, 『근대의 도전과 전통의 변용』에서는 서구 문명에 직면한 동아시아 전통의 변화 과정을 추적한다

제1부 ‘유교와 전통’에서는 전통의 현대적 의미와 유교 이념의 정치적 평형 작용을 재정의했다. 제2부 ‘19세기의 충격과 변용’은 동서 문화의 만남과 수용, 마르크스주의의 아시아적 도입 등 근대 전환기의 사상적 격변을 다루었다. 제3부 ‘한말 개항 및 서양과의 교섭’에서는 묄렌도르프의 활동과 한미·한러·한독 관계의 형성을 통해 한국 근대 외교의 실상을 분석했다.

V권, 『전통의 성찰과 전망』에서는 동아시아 전통을 넘어 동아시아의 현대와 미래를 성찰한다

제1부 ‘인문의 전통’에서는 동아시아의 숭문(崇文) 전통과 기록 문화, 충의 사상 등 인문 정신의 핵심 가치를 성찰했다. 제2부 ‘상호 소원과 통합’은 동아시아 국가 간의 역사적 소원(疏遠) 관계를 분석하고 지역 통합의 가능성을 논의했다. 제3부 ‘성찰과 미래’에서는 식민 통치에 대한 세계사적 고찰, 한일 관계의 새로운 전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한 현대적 평가를 통해 바람직한 동아시아의 미래상을 제시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300,000
1 3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