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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지만 프로처럼 쓰는 n8n
텔레그램 알림봇, 슬랙 자동화, Google Sheets 기반 리포트, AI 기반 뉴스 요약 및 이상 탐지 등 실무에서 바로 쓰는 AI 워크플로 실전 예제 수록
베스트
컴퓨터 입문/활용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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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추천사

CHAPTER 01. 서론

1.1 서론
_Day 01_1.1.1_들어가면서
_Day 01_1.1.2_이 책 200% 활용하기
_Day 01_1.1.3_책 내용 미리보기

CHAPTER 02. n8n 첫걸음

2.1 왜 n8n을 선택해야 할까요?
_Day 02_2.1.1_n8n의 핵심 가치와 차별점
_Day 02_2.1.2_n8n과 다른 툴 비교

2.2 n8n 설치하기
_Day 03_2.2.1_공식 클라우드 서비스 가입하기
_Day 04_2.2.2_내 서버에 무료로 설치하기 (셀프 호스팅)

2.3 n8n 화면 둘러보기
_Day 05_2.3.1_n8n 사이드바 패널 살펴보기
_Day 05_2.3.2_n8n 워크플로 캔버스 살펴보기

CHAPTER 03. n8n의 구조와 핵심 노드

3.1 n8n의 데이터 흐름 원리
_Day 06_3.1.1_JSON, 이것만 알면 된다
_Day 07_3.1.2_표현식으로 데이터 가공하기

3.2 n8n 핵심 노드 한눈에 보기
_Day 08_3.2.1_트리거 노드
_Day 09_3.2.2_액션 노드
_Day 10_3.2.3_흐름제어 노드

CHAPTER 04. 실전! 기본 워크플로 9가지

4.1 n8n 기본 기능 & API 연동
_Day 11_4.1.1_n8n 기본 기능 - 직원 온보딩 체크리스트 자동 생성
_Day 12_4.1.2_API 연동 기초 - 나이스 급식 정보 자동 조회

4.2 데이터베이스 연동
_Day 13_4.2.1_내장 데이터베이스 - n8n Data Table로 데이터 관리
_Day 14_4.2.2 _외부 데이터베이스 - Notion에 데이터 자동 저장

4.3 구글 서비스 연동
_Day 15_4.3.1_구글 서비스 연동 ①: 긴급 작업 이메일 자동 알림
_Day 16_4.3.2_구글 서비스 연동 ②: 폼 응답 즉시 알림 시스템
_Day 17_4.3.3_구글 서비스 연동 ③: 시험 점수 기반 인증서 자동 발급

4.4 메신저 연동
_Day 18_4.4.1_메신저 연동 ①: 매일 영어회화 텔레그램 알림
_Day 19_4.4.2_메신저 연동 ②: Slack 날씨 조회봇 만들기

CHAPTER 05. AI 에이전트 워크플로 4가지

5.1 LLM 노드 & AI 에이전트 기초
_Day 20_5.1.1_LLM 노드 기본 활용법 - AI로 회의록 자동 요약
_Day 21_5.1.2_AI 에이전트 노드로 만드는 초간단 챗봇

5.2 MCP & 전용 AI 노드 활용
_Day 22_5.1.3_MCP 클라이언트 노드로 도구 확장하기
_Day 23_5.1.4_전용 AI 노드 - 쇼츠 스크립트 자동 생성 + 고객 리뷰 AI 분석

CHAPTER 06. 비즈니스 자동화 프로젝트 TOP 3

6.1 경쟁사 모니터링 & 가격 알림
_Day 24_6.1.1_네이버 쇼핑 API로 경쟁사 가격 모니터링하기

6.2 IT 헬프데스크 자동화
_Day 25_6.1.2_n8n 폼으로 IT 헬프데스크 자동화하기

6.3 RAG 기반 사내 FAQ 챗봇
_Day 26_6.1.3_Supabase RAG로 사내 FAQ 챗봇 만들기

CHAPTER 07 n8n의 숨은 무기, 커뮤니티 노드

7.1 커뮤니티 노드 시작하기
_Day 27_7.1.1_커뮤니티 노드 시작하기 - Google 뉴스 브리핑 자동화
7.2 실전 커뮤니티 노드 활용
_Day 28_7.1.2_실전! Firecrawl Search로 AI 트렌드 리서치 자동화
_Day 29_7.1.3_실전! HWPX 커뮤니티 노드로 공문서 대량 생성
_Day 30_7.1.4_[파이널 실습] AI 에이전트로 쇼츠 동영상 자동 제작

에필로그
색인

저자 소개 1

곽지호(단테)

관심작가 알림신청
 
복잡한 기술을 누구나 실행할 수 있는 ‘워크플로’로 설계하는 AI 자동화 전문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시작해 LG CNS, BGF그룹, SPC그룹, 여기어때 등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데이터랩 팀장과 책임 연구원을 역임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왔다. 현재는 단테랩스(Dante Labs) 대표이자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AI 빅데이터MBA 겸임교수로서, AI 에이전트와 워크플로 자동화 기술을 기업과 대중에게 전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인프런, 패스트캠퍼스, 비상교육, 현대자동차, 국민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며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살아있는 자동화"를 교육
복잡한 기술을 누구나 실행할 수 있는 ‘워크플로’로 설계하는 AI 자동화 전문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시작해 LG CNS, BGF그룹, SPC그룹, 여기어때 등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데이터랩 팀장과 책임 연구원을 역임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왔다. 현재는 단테랩스(Dante Labs) 대표이자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AI 빅데이터MBA 겸임교수로서, AI 에이전트와 워크플로 자동화 기술을 기업과 대중에게 전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인프런, 패스트캠퍼스, 비상교육, 현대자동차, 국민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며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살아있는 자동화"를 교육 철학으로 삼고 있다. 유튜브 채널 @dante-labs, 실전 AI 카카오톡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현업 전문가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AI는 도구일 뿐, 중요한 것은 그 도구를 엮어내는 기획력" 코드 한 줄 몰라도 논리적인 흐름만으로 강력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1018g | 190*257*20mm
ISBN13
9788960885158

출판사 리뷰

“코딩이 아니라 워크플로 정립이다.”
: 하루 1~2시간, 30일로 완성하는 나만의 맞춤형 데이터 시스템

이 책은 프로그래밍 지식보다 ‘업무를 구조화하는 사고력’에 집중한다. ‘Day 1’부터 ‘Day 30’까지 한 달 동안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높여가며 n8n의 핵심 개념부터 AI 에이전트 구축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복잡한 기술을 설명하는 대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워크플로 관점으로 자동화를 익히도록 설계했다. 개발 지식이 없어 자동화를 포기했던 비개발자를 위해 난이도 곡선을 철저하게 안배했다. n8n의 기초 구조와 데이터 흐름을 이해하는 것을 시작으로 구글 서비스 연동, 노션 및 슬랙 협업 툴 연동을 거쳐 심화 AI 모델 결합까지 차근차근 손으로 익히도록 돕는다. 또한 혼자 시작하기 막막한 독자를 위한 ‘완독 챌린지’를 함께하면 중도 이탈없이 무사히 30일간의 여정을 완료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배운 기술, 내일 바로 업무에 적용한다!”
20개의 실전 시나리오로 배우는 업무자동화

많은 직장인들이 코딩의 벽에 부딪혀 자동화를 포기한다. 복잡한 프레임워크나 개발 지식 없이도 논리적 흐름(Logic)만 있다면 누구나 에이전틱 AI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임직원 온보딩’, ‘이메일 알림’, ‘경쟁사 가격 모니터링’, ‘IT 헬프데스크’, ‘FAQ 챗봇’ 등 20개의 모든 예제가 실제 업무 현장에서 출발한다. 단순히 기계적으로 따라하는 예제가 아니라 현업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자체를 학습하도록 구성했다. 배우는 즉시 자신의 업무에 응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자신의 업무 현장에 딱 맞는 업무자동화를 구축해 보자.

"AI를 사용하는 것에서 벗어나 AI를 움직이는 단계로"
AI 에이전트·RAG·MCP까지 한 권에

생성형 AI가 답변을 제공하는 단편적인 비서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스스로 도구를 선택하고 행동하는 ‘AI 에이전트’의 시대다. 이 책은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 중인 오픈소스 자동화 툴 'n8n'을 활용해 다양한 앱과 LLM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방법론을 아우른다. 생성형 AI 활용을 넘어 AI가 스스로 도구를 선택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구축 방법까지 다룬다. 회의록 자동 요약, AI 챗봇, RAG 기반 FAQ 시스템, 쇼츠 영상 자동 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최신 AI 워크플로의 핵심 기술을 실전으로 익힐 수 있다.

빠르게 변하는 온라인, AI 환경 속에서 언제라도 대응할 수 있도록
도서와 n8n에 최적화된 별도 온라인 자료실 운영

도서의 실습자료와 예제 파일, 코드 자료를 GitHub에 올려 두는 책들이 많은데 입문자에게 GitHub의 인터페이스는 그 자체로 또 하나의 ‘허들’이나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저장소를 찾고, 브랜치를 확인하고, 파일을 내려받는 과정이 낯설고 번거롭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웹브라우저만 열면 바로 워크플로 JSON을 다운로드하고 부록을 확인할 수 있는 전용 자료실을 제공하고 있다.
n8n은 업데이트가 빠른 도구로 화면이 바뀌기도 하고, 불시에 새로운 노드가 추가되기도 한다. 종이책은 한번 인쇄되면 수정할 수 없지만, 온라인 자료실은 n8n 버전 업데이트에 맞춰 지속적으로 최신화될 수 있다. GCP 연동, LLM API 키 발급, Slack · 텔레그램 봇 설정, Supabase 벡터 저장소 구축, 트러블슈팅 통합 가이드까지. 실습 중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 언제든 찾아볼 수 있도록 준비한 자료실과 함께라면 종이책의 한계를 넘어 항상 최신 상태의 참고 자료를 만날 수 있다.

이런 분들에게 필요합니다!
✓ 반복 업무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
✓ ChatGPT를 넘어 AI를 실무에 적용하고 싶은 사람
✓ 개발자 도움 없이 업무자동화를 구축하고 싶은 기획자·마케터·운영 담당자
✓ AI 에이전트와 RAG 챗봇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실무자
✓ 조직의 AI 전환(AX)을 준비하는 팀장과 관리자
✓ 노코드 기반으로 빠르게 결과를 만들고 싶은 입문자

추천평

이제 AI는 단순히 답을 건네는 도구를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대학 현장에서 늘 고민하는 것은 학생들이 실제 업무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살아 있는 기술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오랜 고민에 답을 건네 줍니다. 곽지호 작가는 실무와 교육 현장을 두루 경험한 분이기에 책 곳곳에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탄탄한 이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특히 Day 1부터 Day 30까지의 체계적인 구성과 20개의 실습 시나리오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프로그래밍이 낯선 학생이라도 어느새 자신만의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입문서로서 이만큼 친절하고 든든한 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AI 기반의 업무자동화는 더 이상 개발자만의 영역이 아닙니다. 이 책이 바로 그 새로운 시대에 여러분의 손을 잡고 이끌어 줄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 문현실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AI빅데이터전공 주임교수)
곽지호님과 4년 넘게 함께 일해 왔습니다. 처음에는 ‘여기어때’ Product Data Lab의 랩장으로, 지금은 AX Consultant로 함께하며, 곽지호님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 가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곽지호님의 강점은 눈앞의 문제를 빠르게 처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반복되는 일의 root cause와 bottleneck을 먼저 찾고, 이를 팀이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와 워크플로로 만들어 주십니다. 덕분에 저희 조직도 product development cycle 전반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throughput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도 그런 접근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n8n을 단순히 ‘node를 연결하는 tool’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업무를 어떻게 나누고 어떤 데이터를 연결할지, 어디서 자동화의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지 차근차근 풀어냅니다. 읽다 보면 ‘이건 우리 팀에서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겠다’ 싶은 장면이 계속 떠오릅니다.
AI와 automation을 조직의 실제 생산성으로 연결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시작점을 매우 현실적으로 잡아 줍니다. 반복 업무를 줄이고 싶은 실무자, 팀의 실행 속도를 높이고 싶은 리더, 조직의 AI 활용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 Peter (여기어때, 부사장 / Experience 사업 총괄)
“진료 외에도 처리해야 할 행정 업무가 산더미인 게 병원 운영의 현실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반복 업무는 자동화할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실감했습니다. 코딩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의료 현장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자동화의 길을 이 책이 활짝 열어 주니까요.” - 차현인 (여의도 백상치과의원 원장)
AI 시대의 진짜 경쟁력은 단순히 도구를 아는 것이 아니라, 도구와 도구 사이의 흐름을 설계하는 능력에서 시작됩니다. 『처음이지만 프로처럼 쓰는 n8n』은 처음 자동화를 접하는 사람도 복잡한 기술 앞에서 멈추지 않고, 하나씩 따라가며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저는 조경이라는 현실의 공간을 설계해 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AI와 자동화를 통해 사고의 공간, 업무의 공간, 시스템의 공간까지 설계하는 시대가 왔다고 느낍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n8n 입문서가 아니라, AI 시대의 일하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게 해주는 실전 안내서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을 줄여 주고, 이미 자동화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는 더 프로답게 사고하고 구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단순 반복 업무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는 사람, AI와 자동화를 연결해 자신만의 생산성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사람, 그리고 앞으로의 업무 방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AlexAI (AgentKorea 유튜버)
매일 과다하고 반복적인 업무와 사투를 벌이며, 어서 AI 기술이 발전해서 퇴근 시간이 빨라지면 좋겠다고 느껴 본 실무자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 생성형 AI와 n8n을 결합해 실무의 판도를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보안과 비용 이슈에서 자유로운 오픈소스 기반의 자동화 워크플로우는 기업 환경에서도 유익합니다. 저자의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20여 가지의 실습 시나리오는 당장 내 업무에 적용해 성과를 낼 수 있을 만큼 정교합니다.
30일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단순 반복 작업에서 해방되어 더 본질적이고 창의적인 고민에 집중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일 잘하는 실무자’를 넘어 ‘워크플로우를 체계화하고 자동화하는 AI 실무자’로 거듭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은 가장 확실하고 품격있는 가이드북이 되어 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이 짜릿한 반전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장태진 (현대엔지비 / 파트장)
AI 개발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좋은 모델을 만들어도 데이터 수집 · 전처리 · 검수 루프가 자동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결국 사람의 손이 그 자리를 메우게 됩니다. 이 책은 그 빈틈을 메우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로 n8n을 제시합니다.
현장에서 n8n을 도입할 때 가장 부담스러운 건 학습 곡선입니다. 이 책은 그 곡선을 6주 · 30일로 잘게 나눠 놓았습니다. JSON · 표현식과 트리거/액션/흐름 제어 노드로 데이터의 언어를 익힌 뒤, Notion · Slack 연동 미니 워크플로를 거쳐, AI 에이전트 챗봇과 Supabase RAG 사내 FAQ 봇, 그리고 파이널 실습까지. 난이도가 자연스럽게 올라가며 매일의 결과물이 손에 쌓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워크플로는 대부분 어느 조직에서나 한 번쯤 마주치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책을 덮을 때쯤이면 “내 업무에 이렇게 옮겨 보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가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엔지니어뿐 아니라 자동화의 가능성을 가늠해 보려는 기획자 · PM에게도 좋은 입문서가 됩니다. AI를 ‘만드는’ 일을 넘어 ‘흐르게 하는’ 일에 관심 있는 모든 분께 권합니다. - 김인영 (비상교육 AI개발팀 리더)
여러 클라이언트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고하는 일을 하다 보면, 정작 반복 작업에 시간을 가장 많이 쓰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그 문제를 현실적으로 풀어 줍니다. n8n은 코딩 없이 업무 흐름을 자동화하는 도구입니다. 이 책은 AI 연동부터 실전 시나리오까지 30일 안에 n8n을 배울 수 있도록 작성했습니다. 특히 저자가 여러 산업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가르쳐 온 경험을 바탕으로 비개발자도 이해하기 쉽게 쓴 것이 큰 강점입니다.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본질적인 일에 집중하고 싶은 모든 실무자에게 추천합니다. - 강신홍 (써카나 코리아 / 디렉터)
곽지호 작가를 약 15년간 지켜보며 늘 감탄했던 점이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나 도구가 등장했을 때, 언제나 “그래서 이 기술로 현업의 진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를 가장 먼저 치열하게 고민하는 분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그 특유의 실무 중심적인 관점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저 또한 HR과 데이터 분야에서 15년간 일을 하면서 채용/평판조회/데이터 분석과 운영 프로세스를 다뤄 온 실무자입니다. 최근 AI와 자동화 열풍이 불면서 너도나도 업무에 적용하겠다고 뛰어들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똑같은 일을 시켜도 매번 결과가 달라지는 현상 때문에 결국 실무 적용 단계에서 포기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특히 데이터의 일관성이 중요한 HR 영역에서는 이 간극이 더 뼈아프게 다가옵니다.
이 책이 반가운 이유는 바로 그 가려운 곳을 긁어 주기 때문입니다. 시중의 흔한 자동화 서적들처럼 툴사용법’이나 따라하기식 예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JSON 데이터 구조를 어떻게 짜야 하는지, 노드와 노드 사이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API 연동은 어떤 메커니즘으로 움직이는지 그 이유’를 짚어 줍니다.
단순 복사 붙여넣기가 아니라 데이터 흐름의 아키텍처를 이해하게 만드니, 자연스럽게 내 업무에 맞는 워크플로우로 응용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실제로 저 역시 이 책의 관점을 빌려와 업무를 자동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매번 손으로 하던 데이터 정제, 알림 발송, 외부 서비스 연동을 하나의 구조화된 워크플로우로 재편하면서 공수를 줄인 것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내 업무를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으로 구조화하는 눈’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결괏값이 흔들리지 않아서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어, 이거 우리 팀 그 업무에 바로 붙이면 되겠는데?’ 하는 아이디어가 쉴 새 없이 떠오릅니다. AI 자동화를 해보고는 싶지만 뜬구름 잡는 소리에 지친 실무자와 조직 차원에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이고 싶은 관리자들에게 추천합니다. - 김형우 (스펙터 / TalentCenter Lead)
데이터 분석을 하다 보면 늘 같은 벽에 부딪힙니다. 분석은 끝났는데, 그 결과를 매주 다양한 포맷으로 추출하고, 정리하고, 현업에 전달하는 여러 구간이 사람 손에 묶여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며 그 구간들이 자동화로 풀린다는 걸 구체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외부 DB 연동, Slack 자동 리포트, LLM을 활용한 회의록 요약 등 30일 커리큘럼이 다루는 시나리오들이 현장의 반복 업무와 거의 그대로 겹칩니다.
이 책의 진짜 가치는 “어떤 일을, 왜, 어느 단계에서 자동으로 흘려 보낼 것인가”를 묻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일을 .처리하는’ 사람에서 일이 흘러가게 설계하는’ 사람으로 넘어가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강지상 (성화재 데이터분석가)
곽지호 팀장님과 함께 일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언제나 스스로를 단순한 ‘사용자’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생산자’의 관점에 두고 사고하신다는 점이었습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비효율을 그냥 감수하기보다, 구조 자체를 개선하고 시스템으로 해결하려는 접근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있는 분이었습니다. 실제 협업 과정에서도 단순히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 과정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는 없을까?”, “사람이 반복하지 않아도 되게 만들 수는 없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셨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책 역시 그런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n8n이라는 도구 자체를 설명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실무에서 마주하는 반복 업무와 협업의 비효율을 어떻게 자동화로 해결할 수 있는지를 매우 현실적인 사례 중심으로 풀어냅니다. 특히 어려운 기술 용어보다 실제 업무 흐름과 문제 해결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개발 경험이 많지 않은 실무자도 자연스럽게 자동화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데이터, 운영, 마케팅, 기획 등 다양한 직군에서 ‘반복 업무를 줄이고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싶다.’는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본 분이라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동화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는 실질적인 가이드가, 이미 여러 도구를 활용하고 있는 실무자에게는 더 나은 업무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 이창현 (Vivarepublica(토스) / Data Analytics Engineer)
곽지호 교수님을 처음 만난 것은 대학원 수업에서였습니다. 데이터사이언스 실무와 클라우드 머신러닝 수업을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복잡한 기술을 늘 실제 문제와 연결해 설명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개념을 위한 개념이 아니라, “그래서 이것을 현업에서 어떻게 쓸 수 있는가”를 끝까지 놓치지 않는 강의였습니다.
사내에서 AI Transformation, 즉 AX를 고민하다 보면 자동화의 본질은 조금 더 선명해집니다. 중요한 것은 챗봇을 하나 붙이거나 도구를 하나 더 익히는 일이 아니라, 흩어진 업무를 AI와 자동화가 흐를 수 있는 구조로 다시 설계하는 일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실무자의 언어로 짚어 줍니다.
n8n을 단순한 클릭 매뉴얼로 다루지 않습니다. JSON, 표현식, 트리거, 액션 노드 같은 기본기를 다진 뒤 이메일 알림, 데이터 저장, 메신저 연동, AI 회의록 요약, RAG 기반 FAQ 챗봇, 쇼츠 자동 제작까지 실제 업무와 맞닿은 예제로 확장합니다. 따라 하다 보면 기능 하나를 익히는 데서 끝나지 않고, 내 일이 어떤 순서와 조건, 판단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다시 보게 됩니다.
사내에 AI와 자동화 도구를 도입하고, 외부 AI 실무 교육을 하며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꽤 현실적인 첫 번째 답입니다. 막연한 관심을 작은 실행으로 옮기게 하고, 그 작은 실행이 다시 업무를 바꾸는 경험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AI 전환을 구호가 아니라 실제 업무 개선으로 만들고 싶은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n8n을 배우는 책이 지만, 결국 이 책이 남기는 것은 도구 사용법만이 아닙니다. AI 시대에 일을 더 똑똑하게 설계하는 감각입니다. - 정유석 (WIZnet / AI 엔지니어 · AI 실무 교육 강사)
3년 만의 복직. 돌아온 사무실은 이미 모두가 AI를 숨 쉬듯 사용하고 있었고, 저만 뒤처진 것 같았습니다. 리더로서 조직 전체의 업무 효율을 높여야 한다는 책임감은 컸지만, AI에 익숙하지 않다는 두려움에 갇혀 막막한 고민만 거듭할 뿐이었습니다.
이 책은 저처럼 AI나 코딩에 대한 사전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두려움 없이 다가갈 수 있게 해 줍니다. 친절한 안내를 따라 직접 실습하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n8n 자동화 워크플로가 만들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가장 큰 수확은, 이제 막연한 두려움 대신 '이걸 우리 회사 프로세스에 어떻게 접목해 볼까?' 하고 제법 신나면서도 무한한 가능성이 열리는 기분 좋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처럼 AI 기술의 속도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고 계신 분들, 그리고 업무 효율화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주저하고 계신 모든 분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김수정 (WISE, co-founder)
데이터 분석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대시보드는 만들었는데 데이터 수집은 어떻게 자동화하죠?”, “분석결과에 AI 에이전트는 어떻게 연결하죠?”와 같은 질문을 수강생분들에게 자주 받곤 합니다. 실제로 많은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가 분석과 시각화 단계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현업에서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정리하고, 이상을 감지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흐름까지 연결되어야 비로소 운영 가능한 시스템이 됩니다.
이 책에서 특히 좋았던 점은 n8n을 처음 배우는 수강생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JSON, Expression, HTTP Request 같은 개념도 실습 안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비전공자도 빠르게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API 데이터 수집, Google Sheets·Slack·Notion 연동, Webhook, AI 요약, 에이전트 워크플로까지 단계적으로 다루고 있어 자연스럽게 데이터 파이프라인 관점으로 사고하게 됩니다.
실제로 최근 학생들의 최종 프로젝트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n8n으로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고, AI로 분석 · 요약한 뒤 Slack으로 알림까지 보내는 ‘동작하는 데이터 시스템’을 직접 구현하기 시작했습니다. Telegram 알림봇, Slack 자동화, Google Sheets 기반 리포트, AI 기반 뉴스 요약 및 이상 탐지 등 다양한 실습 예제도 포함되어 있어 자신의 프로젝트나 업무에 바로 응용하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히 기능 사용법만 설명하지 않습니다. “왜 이런 구조로 설계하는가”, “왜 데이터를 흐름으로 바라봐야 하는가”를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데이터 분석, AI 활용, 업무자동화 사이의 간극을 매우 실무적으로 연결해 주는 책이기에 여러분께 추천드립니다. - 허진성 (데이터 분석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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