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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나는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1부. 하나님 없이도 괜찮다고 생각했던 날들 1장. 열심히 살면 되는 줄 알았다 2장. 버티면 괜찮아질 거라고 믿었다 3장. 다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 4장. 마음이 비어 가는 줄도 몰랐다 5장. 괜찮다고 말하는 습관 6장. 바쁜 삶 뒤에 숨은 외로움 7장. 교회가 멀게 느껴졌던 이유 8장. 예수 믿으라는 말이 부담스러웠다 9장. 하나님은 나와 상관없는 분 같았다 10장. 나는 내 힘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 2부. 괜찮은 척하던 마음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11장. 웃고 있었지만 마음은 울고 있었다 12장.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하루를 버텼다 13장. 외로움은 사람들 속에서도 찾아왔다 14장. 쉬어도 쉬어지지 않는 마음 15장. 내 안의 공허함을 처음 마주한 날 16장.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무게 17장.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 18장. 무너짐은 갑자기 오지 않았다 19장. 나는 강한 사람이 아니었다 20장. 괜찮지 않다는 고백이 시작이었다 3부. 벼랑 끝에서 들은 한마디 21장. 더는 한 걸음도 걸을 수 없던 날 22장. 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23장. 믿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숨 쉬고 싶었다 24장. “오시느라 힘드셨죠”라는 말 25장. 잘 왔다는 한마디가 마음을 울렸다 26장. 처음으로 내 마음을 들킨 것 같았다 27장. 하나님은 설명보다 위로로 오셨다 28장. 울어도 된다는 허락 29장. 무너진 자리에도 은혜는 있었다 30장. 하나님은 가장 낮은 곳에서 나를 만나셨다 4부. 하나님을 찾게 된 시간들 31장. 기도는 완벽한 말이 아니었다 32장. 처음 드린 짧은 기도 33장. 하나님, 저 여기 있습니다 34장. 말씀 한 구절이 마음에 남았다 35장. 예배가 부담에서 쉼으로 바뀌던 날 36장.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 37장. 하나님은 나를 재촉하지 않으셨다 38장. 조금씩 다시 숨 쉬기 시작했다 39장. 무너진 삶을 다시 세우시는 분 40장. 지친 마음에도 믿음은 자랐다 5부. 다시 살아가는 사람의 고백 41장. 나는 아직 완전하지 않다 42장. 믿음은 하루아침에 단단해지지 않는다 43장. 넘어져도 다시 하나님께로 44장. 오늘 하루를 맡기는 연습 45장. 버티는 삶에서 맡기는 삶으로 46장. 상처가 사명이 되는 시간 47장. 나 같은 사람도 하나님께 갈 수 있다 48장. 가장 지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 49장.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50장. 가장 지쳤던 순간, 하나님을 찾았다 [에필로그]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부록] 1. 지친 마음을 위한 짧은 기도문 2.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위한 짧은 성경구절 [작가소개/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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