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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혼 누정
개정판
김봉규
민속원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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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의 혼 누정-누정이란 무엇인가-

01 추월한수정秋月寒水亭
02 노송정老松亭
03 뇌룡정雷龍亭
04 황강정黃江亭
05 백운정白雲亭
06 군자정君子亭
07 겸암정謙菴亭
08 연좌루燕坐樓와 원지정遠志亭
09 광풍정光風亭과 제월대霽月臺
10 삼가정三?亭
11 청원루淸遠樓
12 호와정壺窩亭
13 읍호정?湖亭
14 삼귀정三龜亭
15 근암정近庵亭
16 초간정草澗亭
17 만화정萬和亭
18 청암정靑巖亭
19 영귀정詠歸亭
20 척서정陟西亭
21 만귀정晩歸亭
22 강호정江湖亭
23 수운정水雲亭
24 옥간정玉磵亭
25 산수정山水亭
26 자언정玆焉亭
27 계정溪亭
28 하목정霞鶩亭
29 쾌재정快哉亭
30 무우정舞雩亭
31 용계정龍溪亭
32 사우정四友亭
33 이의정二宜亭
34 오의정五宜亭
35 난고정蘭皐亭
36 와룡정臥龍亭
37 경정敬亭
38 삼귀정三龜亭과 청계정淸溪亭
39 연강정練江亭
40 직하정稷下亭
41 군자정君子亭과 거연정居然亭
42 채미정採薇亭
43 관해정觀海亭
44 매학정梅鶴亭
45 용호정龍湖亭
46 덕봉정德峯亭
47 수재정水哉亭
48 오연정鼇淵亭
49 반계정盤溪亭
50 관란정觀瀾亭
51 삼수정三樹亭
52 경렴정景濂亭
53 칠탄정七灘亭
54 창암정蒼巖亭
55 취규정翠?亭
56 은구정隱求亭

한국의 혼 누정-취재 후기-

저자 소개 1

칼럼니스트, 1959년생. 경북대 법학과 졸업 후 삼성생명, 한국조폐공사 등을 거쳐 1990년 〈영남일보〉 논설위원으로 입사. 입사 후 편집국 기자·부장과 논설위원 등을 거쳐 문화전문기자로 2023년 2월에 퇴사했다. 그동안 문화부 기자로 오래 근무하며 불교와 선비 문화를 중심으로 많은 기획 연재 기사를 썼다. 퇴사 후 여러 매체에 글을 쓰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길따라 숲찾아』, 『한국의 혼 누정』(공저), 『조선의 선비들, 인문학을 말하다』, 『머리카락 짚신』(칼럼집), 『조선 선비들의 행복콘서트』, 『석재 서병오』, 『현판기행』, 『조선의 선비들, 사랑에 빠지
칼럼니스트, 1959년생. 경북대 법학과 졸업 후 삼성생명, 한국조폐공사 등을 거쳐 1990년 〈영남일보〉 논설위원으로 입사. 입사 후 편집국 기자·부장과 논설위원 등을 거쳐 문화전문기자로 2023년 2월에 퇴사했다. 그동안 문화부 기자로 오래 근무하며 불교와 선비 문화를 중심으로 많은 기획 연재 기사를 썼다. 퇴사 후 여러 매체에 글을 쓰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길따라 숲찾아』, 『한국의 혼 누정』(공저), 『조선의 선비들, 인문학을 말하다』, 『머리카락 짚신』(칼럼집), 『조선 선비들의 행복콘서트』, 『석재 서병오』, 『현판기행』, 『조선의 선비들, 사랑에 빠지다』, 『요리책 쓰는 선비, 술 빚는 사대부』, 『절집의 미학』, 『수류화개, 물 흐르고 꽃 피다』 등 저서 20권(비매품 5권)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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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이갑규 : 추연秋淵 권용현權龍鉉 선생 문하에서 한학 수학 후 강학講學 활동했다. 현재 한국국학진흥원 대구강원 주임교수로 재직중이다.

김신곤 : 경북대 심리학과·동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영남일보(1988년 입사) 정치·경제부장, 논설위원 등을 거쳐 현재 영남일보 동부본부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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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62쪽 | 885g | 176*248*25mm
ISBN13
9788928507672

출판사 리뷰

누정에 담긴 옛 선비들의 정신과 사상, 덕행을 조명하다
옛날의 선비들, 즉 지식인들은 벼슬길에서 물러난 뒤나 관직에 나아가지 않는 처사處士로 지내면서 소박한 정자를 마련, 후학을 가르치고 수양하며 저술과 강학講學 활동을 했다. 또한 학덕 높은 스승이 머물던 곳에 제자나 후학들이 그 학덕을 기리는 누정을 건립, 인격과 학문을 닦는 장소로 삼기도 했다.
누각과 정자를 일컫는 누정樓亭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옛 선비들의 이러한 값진 정신과 혼이 담겨 있는 곳이다. 그래서 후학과 후손들은 그 가르침을 이어받고자 했고, 그런 마음은 수많은 정자를 지금까지 보존하게 한 힘이기도 하다.
경치나 유흥을 즐길 목적으로 지어진 것이 아니라, 이러한 혼이 깃든 누정은 특히 영남지역에 많이 남아있다. 하지만 시대와 환경의 변화로 누정이 방치되면서 거기에 담긴 소중한 정신문화 유산은 대부분 어둠속에 묻혀있는 것이 현실이다. 누정 건물 자체보다 더 소중한, 거기에 담겨진 선비들의 정신과 가르침을 찾아보고자 시도한 결과물이 이 책이다.
누정에 남겨진 시문詩文이나 누정기樓亭記, 주인공의 문집 등을 통해 선조들의 소중한 정신과 풍류, 지혜를 더듬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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