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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플롯이란 어떤 것인가
2. 흥미와 박진감을 높여주는 스무가지 플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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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처음부터 작품의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행동인가 아니면 인물인가? 결정을 내리면 작품에서 무엇이 강한 대목이고 무엇이 약한 대목인지 알게 된다. 행동과 등장인물 사이의 균형을 가지게 된다. 그래야 이리저리 뒤뚱거리지 않게끔 집중을 할 수 있다.
행동의 플롯을 선택하였다면 행동의 장면이 강한 대목이다. 그럴 때 마음의 범주에 들어가는 부분은 약한 대목이 된다. 이와 정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마음의 플롯이 강할 때 행동을 다루는 장면은 약한 대목이 된다. 어느 한쪽이 지배하도록 만들고 다른 쪽과의 관계를 유지해가면 어떤 방식으로든 작품을 쓸 수가 있다. --- p.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