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반딧불 (지은이)
우리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고즈넉한 밤하늘에 반짝이는 반딧불처럼 아름다운 감성과 배움의 길을 밝혀 주는 작은 빛이고자 합니다.
방승조 (그림)
고양이와 자전거를 좋아합니다. 만화를 그리고, 어린이 책에 삽화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고마워』, 『작심삶일』, 『두 바퀴로 대한민국 한 바퀴』, 『남자는 맞아야 한다』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지 월간 〈고래가 그랬어〉에 역사 만화 「저기요랑, 두루두루!」를 연재했습니다.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한 인공지능 이야기』, 『선생님, 생태계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선생님, 친일파가 뭐예요?』, 『제4차 산업 혁명이 궁금해』,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아하 DMZ』, 『우리 역사와 함께하는 과학 이야기』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