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지은이) 여섯 살 때부터 피아노를 쳤습니다. 서툴지만 여전히 피아노 연습을 좋아해요. 이 책의 주인공 앰버처럼요! 음악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습니다. 『그림책 만드는 사람들』 『그림책을 쓰고 싶은 당신에게』와 그림책 『기억은행』 『마음 수선』 『안젤로와 곤돌라의 기나긴 여행』 『한숨 구멍』 『나는 그릇이에요』 등을 썼습니다.
이경국 (그림) 철학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다양한 그림체로 표현하는 창작 작업을 합니다. 어린이가 주 독자층이긴 하지만 성인의 시각에서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열린 그림책을 추구합니다. 2008년 『바보 이반』으로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 『개꿈』으로 2023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 2026년 『상상 금지!』로 볼로냐 라가치상 크로스미디어 부문 ‘스페셜 멘션‘을 수상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너의 모든 순간』, 『넌, 없어!』, 『개꿈』, 『멸치 챔피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