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지은이)
여섯 살 때부터 피아노를 쳤습니다. 서툴지만 여전히 피아노 연습을 좋아해요. 이 책의 주인공 앰버처럼요!
음악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습니다. 『그림책 만드는 사람들』 『그림책을 쓰고 싶은 당신에게』와 그림책 『기억은행』 『마음 수선』 『안젤로와 곤돌라의 기나긴 여행』 『한숨 구멍』 『나는 그릇이에요』 등을 썼습니다.
이광익 (그림)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들 중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찾아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쨍아》,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벌레야, 같이 놀자》, 《바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