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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화 - 행운아, 레오나르도
2. 중요 정보 르네상스 시대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누굴까? 레오나르도는 모르는 게 없다고? 레오나르도의 원고를 찾아서 뛰어난 화가! 만들기 -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될 수 있을까? 영감을 받은 데생 화가 불후의 명작들 모나리자의 비밀 비운의 기마상 굉장한 무기들 짤막한 이야기 - 믿기 어려운 사실! 물에 관련된 이야기 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 환상을 즐기는 사람 정교한 기계 정확한 기계 놀이 - 레오나르도의 화실 건축 마지막 계획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감상하기 알아맞혀 보세요 - 참일까 거짓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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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레오나르도가 서른 살이 되었을 때의 일이다. 레오나르도는 깊은 행복감에 빠져 있었다. 오랜 시간에 걸쳐서 작업한 청동 조각상을 방금 완성했기 때문이었다. 이 커다란 조각상은 밀라노의 성으로 그를 초대해서 후한 대접을 했던 루도빅 르 모레의 얼굴이었다. 레오나르도는 조각상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자신이 보아도 너무나 훌륭했기 때문이었다.
'그래, 걸작이야!' 이런 생각이 들자 레오나르도는 너무 기뻐 언제나처럼 조각상을 공중으로 던져올렸다. 한 번, 두 번, 세 번 그리고 다시 던지고 받으려는 순간, 조각상을 그만 그가 산책하는 길 옆의 운하로 떨어뜨리고 말았다. 레오나르도는 주저하지 않고 얼음이 언 물 속으로 뛰어들어 운하 밑바닥의 흙고 돌들을 헤쳐 나가며 한참 동안을 뒤졌다. 하지만 모두 헛수고였다. 청동 조각상은 도저히 찾을 수 없었다. 그의 몸은 꽁꽁 얼기 시작했다. 그는 얼어붙은 몸으로 힘없이 화실로 돌아왔다. 난로 곁에서 청동 조각상에 대한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다. 청동 조각상이 계속해서 그를 괴롭혔다. '내일까지 기다릴 수는 없어!' 그는 결심한 듯 벌떡 일어섰다. 우선 얼음을 깨고 들어가야 할 운하 속의 매서운 추위를 막아 줄 옷이 필요했다. ---pp.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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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초등학교에서 부교재로 사용하고 있어요!
프랑스 나탕 출판사의 『SCOPE』 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긴 『스코프 스쿨』 시리즈가 (주)여명미디어에서 독점 계약 출간되었습니다. 『스코프 스쿨』 시리즈는 어린이의 연령과 수준에 맞추어 단계를 나누고, 그에 맞게 동화와 생활 과학 이야기에 비중을 두어 3단계 총24권으로 출간된 과학 동화 시리즈. 또 아동 도서로 유명한 프랑스 나탕 출판사의 노하우와 과학 교사들의 다양한 교육적 지식을 체계적인 시리즈로 엮어 지적 호기심이 풍부한 아이들에게 매우 좋은 책이다.
『스코프 스쿨』은 어린이의 연령과 수준에 맞추어 단계를 나누고, 그에 맞게 재미있는 동화와 우리 주변의 생활 과학 이야기의 비중을 리틀 스코프는 7대3, 슈퍼 스코프는 5대5, 메가 스코프는 3대7로 조절하였다. 그리고 1단계인 『리틀 스코프』는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사진, 쉬운 단어로 설명된 정보를 주고, 2단계인 『슈퍼 스코프』에서는 호기심을 만족시키는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꾸며져 있고, 마지막 단계인 『메가 스코프』에서는 깊이 있는 정보를 위한 다양한 도표와 사진, 그림으로 생활 과학 이야기를 꾸몄다. 또한 놀이와 실험을 통해 주제에 즐겁게 접근할 수 있게 했고, 아이의 정서를 고려해 아름다운 시와 만화, 속담 등을 소개하고 있다. 어렵게만 생각되던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어렵게만 느껴지던 과학의 개념이 아름답고 재미있고 즐거운 동화에 묻혀 아이도 모르게 아이의 것으로 승화되도록 꾸몄다. 세계 어린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경제 발전의 기초가 되는 기초 과학 분야! 과학자의 꿈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유럽의 어린이들이 지금 배우고 있는 그 책 그대로 꾸며, 장차 우리 어린이들이 세계적인 과학자가 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갖춘 책이다. 동화와 과학 공부를 함께 할 수 있게 한번 읽고 외면하는 기존의 동화책과 달리 동화는 동화대로 재미있게 읽고, 사진 자료와 상세한 설명은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별, 주제별 과학 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