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10년 넘게 재직하며 본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에어비앤비와 모텔로 이어진 공간 대여업을 통해 별도의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든 직장인형 사업가다. 회사 밖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기 위해 작은 공간 운영부터 시작했고, 직접 부딪치며 운영 노하우를 쌓은 끝에 현재는 매달 1,000만 원이 넘는 부업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의 강점은 공간 비즈니스를 막연한 꿈이 아니라, 직장인도 접근 가능한 현실적인 모델로 보여준다는 데 있다. 상권과 입지 판단, 숙소 콘셉트 구성, 예약 플랫폼 운영, 공간 회전율을 높이는 방법까지 실제 운영자의 관점으로 풀어낼 수 있다. 특히 ‘퇴근 후에
대기업에서 10년 넘게 재직하며 본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에어비앤비와 모텔로 이어진 공간 대여업을 통해 별도의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든 직장인형 사업가다. 회사 밖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기 위해 작은 공간 운영부터 시작했고, 직접 부딪치며 운영 노하우를 쌓은 끝에 현재는 매달 1,000만 원이 넘는 부업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의 강점은 공간 비즈니스를 막연한 꿈이 아니라, 직장인도 접근 가능한 현실적인 모델로 보여준다는 데 있다. 상권과 입지 판단, 숙소 콘셉트 구성, 예약 플랫폼 운영, 공간 회전율을 높이는 방법까지 실제 운영자의 관점으로 풀어낼 수 있다. 특히 ‘퇴근 후에도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어떤 구조를 설계해야 하는지 잘 안다. 그는 이 책에서 공간 대여와 숙박업이 큰 자본을 가진 사람만의 영역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직장인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두 번째 월급의 통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