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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5
제1장 왜 구체와 추상이 중요한가? 20 구체와 추상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오해 21 ‘구체적일수록 쉽다’는 착각 21 추상병과 구체병 진단 25 문제 해결의 3가지 패턴 27 ‘자가냐, 임대냐’는 단순히 주거에 국한된 이야기일까? 30 유발 하라리가 말하는 ‘허구’의 역할 34 지적 능력의 좌표: 가로축과 세로축 35 디지털화가 왜 추상화를 요구하는가 42 지식 중심의 가치관에 빠진 사회 45 정답 중심 사고와 질문 중심 사고 46 인터넷, 스마트폰, SNS가 가속하는 지적 능력 저하 47 구체는 안정을 만들고, 추상은 변화를 만든다 48 지식 사회의 종언 49 무의미한 논쟁의 원인은 대부분 구체와 추상의 혼동에서 비롯된다 51 제2장 구체와 추상이란 무엇인가? 53 구체와 추상이란? 54 구체는 개별을, 추상은 집합을 다룬다 56 구체는 차이를, 추상은 공통점을 본다 58 구체는 느낄 수 있고, 추상은 느낄 수 없다 59 구체 ⇄ 추상 피라미드 60 구체는 개별로, 추상은 관계로 본다 68 구체는 세부적, 추상은 본질적이다 69 구체는 자유도가 낮고, 추상은 자유도가 높다 70 구체는 공배수, 추상은 공약수이다 71 구체는 모든 내용을 포함하고, 추상은 핵심만 파악한다 74 구체와 추상의 2층 구조 75 제3장 추상화란? 82 추상화 과정 83 추상화란 분류하는 것 83 추상화란 선을 긋는 것 85 추상화란 한마디로 정리하는 것 87 추상화란 목적에 맞게 남기고 잘라내는 것 88 추상화란 목적에 따라 핵심만 찾아내는 것 88 추상화란 불필요한 것을 과감히 버리는 것 91 추상화란 언어화·시각화 92 추상화란 자유도를 높이는 것 92 추상화란 사고의 차원을 확장하는 것 93 추상화란 점과 점을 연결하는 것 96 추상화란 구체와 추상 모두를 조망하는 것 99 추상화란 ‘왜(WHY)’를 묻는 것 102 추상화란 메타인지로 생각하는 것 103 추상화란 전체를 구조화하는 것 104 추상화 능력과 지식의 양은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104 제4장 구체화란? 108 구체화 과정 109 구체화란 자유도를 낮추는 것 109 구체화란 ‘어떻게(HOW)’를 묻는 것 110 구체화란 그어진 선 안을 채우는 것 111 구체화란 숫자와 고유명사로 나타내는 것 112 구체화란 모호한 것을 명확히 하는 것 114 구체화란 차이를 명확히 하는 것 116 구체화는 가로축의 힘이 필요하다 116 비유와 예시의 차이 118 제5장 ‘구체 ⇄ 추상 피라미드’로 세상을 보다 121 문제 해결은 흐르는 강물처럼 122 강의 상류와 하류로 본 구체와 추상의 차이 123 상류와 하류의 차이란? 124 집단에서의 상류와 하류 126 추상에서 구체로 흐르는 단방향성 127 문제의 발견과 해결 130 상류와 하류의 가치관 차이 132 업무에서의 상류와 하류 135 추상도에 따른 도구의 유형 137 의사소통의 오해를 해소한다 139 ‘추상적인 의견에는 찬성, 구체적인 의견에는 반대’의 메커니즘 141 본사와 현장의 의사소통 차이 143 ‘본질’이라는 말의 본질 146 전문가와 아마추어 관계의 메커니즘 149 SNS상의 의사소통에 대한 응용 151 지시와 수행의 메커니즘 162 업무를 잘하려면, 추상과 구체 사이에 다리를 놓아라 169 제6장 언어와 유추에 대한 응용 179 언어의 정의와 추상화 180 행동의 정의를 명확히 하기 181 말을 목적에 맞게 잘라내기 187 유추를 응용하기 194 접힘의 법칙 이해하기 196 사진 한 장당 비용의 변화가 전하는 의미 205 이메일에서 SNS로의 변화 207 홀스 모바일로 생각하기 210 라면 가게를 통해 본 강의 상류-하류 모델 217 첫인상의 장단점과 신뢰를 얻는 메커니즘 224 일상적인 업무에서 추상화와 구체화 응용하기 225 일상생활에서 추상화와 구체화 응용하기 226 제7장 구체와 추상의 사용상 주의점 231 구체와 추상의 좌표축을 세우자 232 전제조건을 명확히 해야 하는 이유 233 구체의 세계에서 사는 사람은 추상의 세계를 볼 수 없다 234 웃긴 이야기를 설명하는 허무함 235 추상화가 뛰어난 사람은 왜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기 어려워할까? 236 독서와 ‘구체와 추상’의 관계 238 글을 마치며 244 |
Isao Hosoya,ほそや いさお,細谷 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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