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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봐도 되는 BIM, 봐야만 하는 BIM
#1 모두의 딜레마 #2 여러 개의 BIM #3 전략적 BIM #4 봐야만 하는 BIM #5 조직을 움직이는 BIM, COST-BIM #6 공동주택, 단순한 주거 이상의 가치 #7 BIM의 시작, 데이터 디자인 #8 COST-BIM의 조건 PART 2. BIM을 ‘안다’는 것과 BIM을 ‘한다’는 것 #9 시작의 마인드셋 #10 조직의 구성과 운영 #11 도구의 선택 #12 BIM 인프라, 시스템 구축 #13 입력의 표준화, 라이브러리 공유 시스템 #14 내역과 모델을 담는 그릇, 시스템 운영하기 #15 컴퓨팅의 조건, BIM 코드화 #16 정밀과 효율의 경계, 산출 방식의 균형 #17 결과를 같게 만드는 약속, 모델링 지침서 #18 지속가능한 생태계 #19 깊이를 더하기 위한 시간 #20 같은 조건, 다른 실행 PART 3. 작동하는 BIM #21 단순함 속의 복잡함, 토공사 BIM #22 더 빠르게 더 가볍게, 토공사 BIM 운영하기 #23 가장 큰 숫자, 골조공사 BIM #24 실효를 만들어내는 방식, 골조공사 BIM 운영하기 #25 믿고 쓰는 BIM은 없다 #26 조용히 쌓이는 데이터, 마감공사 BIM #27 섬세한 조율, 성패를 가르는 선택 #28 천천히 서두르기, 마감공사 BIM 운영하기 #29 표준화, 자동화 그리고 지능화 #30 COST-BIM, 실현 가능한 운영 구조 PART 4. 확장과 미래 #31 MEP BIM #32 FM BIM #33 스마트 건설기술과 BIM #34 설계 BIM과 내역화 #35 AI와 BIM #36 사라진 장벽, 이제 중요한 건 #37 선언에서 실행으로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