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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 이장우 1
일러두기 37 차례 39 一. 五十一歲 1. 〈16일 비가 내리다〉 45 2. 〈두보(杜甫)의 유인(幽人) 시에 화답하다〉 48 3. 〈16일 밤 크게 바람이 불고 춥다〉 54 4. 〈18일 아침 날이 개어 느낌이 일다〉 57 5. 〈20일 또 밤에 비가 내리고 큰 바람이 불다〉 63 6. 〈한가로이 거처하면서 조목(趙穆)등 여러 사람과 ……. 14수〉 67 7. 〈개탄하다〉 87 8. 〈청명절에 계상서당(溪上書堂)에서. 2수〉 89 9. 〈봄날 한가로이 거처하면서〉 97 10. 〈농암(聾巖)선생이 계당(溪堂)으로 왕림하시다〉 103 11. 〈11일 밤 농암선생을 모시고〉 105 12. 〈계당에서 우연히 흥이 일어, 절구(絶句), 10수〉 107 13. 〈감사로 있는 조사수(趙士秀) 시의 각운자에 맞추어〉 118 14. 〈조사수의 밀양 영남루(嶺南樓) 시의 각운자를 써서〉 122 15. 〈7월 13일 밤 달이 뜨다〉 137 16. 〈김부륜(金富倫) 시의 각운자에 맞추어〉 141 17. 〈황준량(黃俊良)이 지은 시의 각운자에 맞추어〉 144 二. 五十二歲 18. 〈정월 초이틀 입춘(立春)날에〉 149 19. 〈정월 대보름날 이국량(李國樑)을 만나〉 152 20. 〈대보름날 밤 계당(溪堂)에서 달을 마주하다〉 153 21. 〈같은 각운자를 써서 청송부사인 이중량(李仲樑)에게 답하다. 2수〉 156 22. 〈농암을 임강사(臨江寺)에서 뵈오려 했는데〉 159 23. 〈저물어 돌아오는 길에 말 위에서〉 161 24. 〈이문량(李文樑)이 계당을 내방하다〉 162 25. 〈맑게 읊조린 바위(淸吟石)〉 163 26. 〈벗에게 답하다〉 164 27. 〈4월 초하룻날 계상(溪上)에서 짓다〉 167 28. 〈황준량에게 답하다〉 169 29. 〈한적하게 지내며, 이명홍(李明弘)과 김부의(金富儀)에게〉 172 30. 〈계상서당 앞의 모난 연못에 가는 비가 내린 뒤에〉 174 31. 〈사월 초파일에 느낀 일을 적다〉 178 32. 〈황준량의 죽각을 새로 짓다라는 시의 각운자를 써서〉 180 33. 〈팔월 대보름날 밤 서현(書軒)에서 달을 마주하다〉 184 34. 〈벗이 지은 시의 각운자를 쓰다〉 186 三. 五十三歲(명종 8년) 35. 〈같은 각운자를 써서 임억령(林億齡)에게 답함. 4수〉 189 36. 〈주세붕의 청량산(淸凉山) 기행문 뒤에 적다〉 193 37. 〈황준량이 지은 시의 각운자를 써서 짓다. 2수〉 195 38. 〈신잠(申潛)이 그린 대나무 묵화에 적다〉 198 39. 〈진사 한윤명(한胤明)에게 드림〉 200 四. 五十四歲 40. 〈김성벽(金成璧)에게 드림〉 202 41. 〈서화담(徐花潭) 처사의 문집 뒤에 적다. 3수〉 205 42. 〈삼월 삼짓날 이숙량과 함께〉 210 43. 〈석강(石江). 10수〉 212 44. 〈이지번(李芝藩)·한윤명(韓胤明)과 함께 잠두(蠶豆)에 오르고〉 227 45. 〈살구꽃. 왕매계(王梅溪)를 본따서 한유(韓愈) 시의 각운자를 쓰다〉 229 46. 〈송기수(宋麒壽)와 꽃 아래서 마시다〉 237 47. 〈붉은 복숭아 꽃 아래서 김언거(金彦거)에게 부치다. 2수〉 239 48. 〈황준량(黃俊良)에게 답하다. 2수〉 241 49. 〈조사수(趙士秀)가 부쳐준 시의 각운자를 써서 짓다. 12수〉 243 50. 〈조사수가 지은 시의 각운자를 쓰다〉 262 51. 〈우거하고 있는 서헌(西軒)에서 새벽에 일어나〉 264 52. 〈병중에 어떤 나그네가 관동(關東)의 산수를 얘기하다〉 264 53. 〈송기수(宋麒壽)가 눈 속에 찾아주다〉 268 54. 〈동지(同知)이신 주세붕(周世鵬)을 애도하는 시〉 269 55. 〈한윤명(韓胤明)을 송별하고, 남언경(南彦經)에게 부치다. 5수〉 274 56. 〈송기수(宋麒壽)가 찾아와서 꿈속에서 싯구를 얻었다하다〉 280 五. 五十五歲(1554년, 명종 10년) 57. 〈김인후(金麟厚)가 시를 부쳐와 그 시의 각운자를 써서〉 282 58. 〈병으로 게을러지다〉 283 59. 〈김언거가 소장한 채무일(蔡無逸)의 수묵 매화에. 2수〉 285 60. 〈동호 독서당에서 민기(閔箕)에게 지어놓고 떠나다. 2수〉 288 61. 〈좌랑 김귀영(金貴榮)이 호당에서 술을 들고 오다〉 290 62. 〈배를 타고 가면서 조카 굉(宏)과 아들 준(寯)에게 보이다〉 291 63. 〈허흥창(虛興倉)이 있는 강가에서〉 292 64. 〈황강을 지나며 배 속에서 개임을 기뻐하다〉 293 65. 〈용수사(龍壽寺)에서 농암선생의 시를 받들어. 2수〉 295 66. 〈갓 돌아와서 형님을 모시고 맑게 읊조린 바위에서〉 298 67. 〈지중추부사 농암 이선생을 애도하는 시. 2수〉 299 68. 〈김언거(金彦거)에게 답하다〉 304 69. 〈송순(宋純)의 면앙정(면仰亭) 2수〉 306 70. 〈금란수(琴蘭秀)의 동계(東溪) 성성재(惺惺齋) 2수〉 313 71. 〈신령 현감인 황준량(黃俊良)이 지은 시의 각운자를 쓰다〉 316 72. 〈시월 사일에 월란암(月瀾庵)에서 노닐다. 2수〉 320 73. 〈11월에 청량산(淸凉山)으로 들어가다〉 323 74. 〈산에서 노닐며 있었던 일을 쓰다. 12수〉 330 75. 〈지난 을해년 봄에 숙부 송재(松齋)공이 ……. 2수〉 349 六. 五十六歲 76. 〈황준량이 지은 정월 초하루 시의 각운자를 써서 짓다〉 352 77. 〈황준량과 더불어 《주역》의 그림에 대하여 담론하다. 2수〉 355 78. 〈이지번(李芝蕃)에게 부치다〉 358 79. 〈입추날 계당(溪堂)에서의 이런저런 일을 쓰다. 3수〉 359 80. 〈황이 근자에 두 번이나 부름을 명을 받았는데. 3수〉 363 81. 〈김명원(金命元) 수재가 쓴 시의 각운자를 써서〉 369 82. 〈김명원을 송별하며 지어 주다〉 371 83. 〈받들어 남언경(南彦經)이 부쳐 온 시에 답하다〉 373 84. 〈가을 회포. 11수〉 376 85. 〈권호문(權好文)이 지은 시의 각운자를 써서〉 416 86. 〈권응인(權應仁)에게 답함. 2수〉 418 七. 五十七歲 87. 〈황준량(黃俊良)이 그림에 적을 시를 구하다. 10수〉 423 88. 〈태자산(太子山)의 반석에서 놀다〉 436 89. 〈고산(孤山)에서 노닐다〉 437 90. 〈고산의 석벽(石壁)에 적다〉 438 91. 〈서당을 고쳐지을 땅을 찾아. 2수〉 439 92. 〈다시 도산(陶山)의 남동(南洞)을 가서 보고〉 442 93. 〈종질인 빙(憑)의 집에서 국화를 감상하다가 2수〉 449 94. 〈진사 금응협(琴應夾)이 지은 청량산 시의 각운자에 맞추어〉 451 95. 〈가늘 날 높은 곳에 오르다〉 453 96. 〈해가 저물어 금란수(琴蘭秀) 등이 돌아가려 하므로. 3수〉 454 八. 五十八歲 97. 〈진사 성운(成雲)이 속리산 아래에 은거하는데〉 457 98. 〈이이(李珥) 수재가 계상으로 찾아오다〉 460 99. 〈창랑대(滄浪臺)에서 속마음을 읊음〉 462 100. 〈진사 조목(趙穆)의 시에 화답하다. 5수〉 465 101. 〈이명홍(李命弘)에게 답함〉 470 102. 〈비가 몹시 내려 느낌이 있어〉 471 103. 〈7월 16일 오랜 비가 막 개어 자하봉(紫霞峯)에 올라. 2수〉 478 104. 〈9월에 서울로 가는데 25일에야 유신현(維新懸)에 다다르다〉 481 105. 〈비를 맞아가며 용안역(用安驛)에 들다〉 483 106. 〈서울에 들어서자 마자 조사수(趙士秀)가. 2수〉 485 107. 〈남언경(南彦經)에게 부침〉 488 108. 〈송강 조사수(趙士秀)를 애도하는 시〉 490 109. 〈 정지운(鄭芝雲)이 박순(朴淳)의 시에 화답한 시의 각운자를 쓰다. 2수〉 492 110. 〈월천의 진사 조목(趙穆)에게 부치다〉 495 九. 五十九歲 111. 〈배 속에서 남언경(南彦經)에게 보이다〉 496 112. 〈3월 삼짓날〉 498 113. 〈가흥창(可興倉)의 강가에서 남언경(南彦經)과 헤어지다〉 499 114. 〈새벽에 북창(北倉)의 강을 떠나〉 500 〈부록〉 《풀이》참고도서 소개 503 색인 507 발문 / 장세후 535 |
李章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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