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DNA 연구의 선구자들
EPUB
가격
21,000
18,900 21,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1,0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번역에 부쳐서
원저에 대하여
번역자 명단
머리말

1. 과학자가 본 과학에 관한 견해

과학자의 자질과 동기
과학의 위험성과 과학적인 언어에 관하여

2. 새로운 학문의 뿌리

예언자와 새로운 체제 구축자
정체를 알 수 없는 발효자(효모)
알부미노이드에서 단백질로

3. 신중한 선구자

조카와 외삼촌
가치 있는 고름
라인강의 연어에서 얻은 영감
방황하는 개척자
염색 산업의 발달

4. 생명체의 구성 물질

유전 물질
위대한 화학자
러시아 출신의 당찬 사나이

5. 분자 유전학의 탄생

유전자의 개념
뉴욕의 노신사
케임브리지에서 실마리가 풀리다

6. 세포는 어떻게 DNA를 복제하는가?

저자 소개 2

울프 라게르크비스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 책의 원저는 저명한 핵산생화학자인 스웨덴 예테보리(Goteborgs) 대학교의 울프 라게르크비스트(Ulf Lagerkvist) 교수가 저술한 『DNA Pioneers and Their Legacy』이다. 20세기의 생명과학뿐만 아니라 자연과학에 혁명을 일으킨 DNA의 발견과 DNA 본질의 규명 과정을 역사적으로 조명한 역작으로서 1998년에 예일대학교 출판부(Yale University Press)에서 출판했다. 1940년대 후반 핵산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한 저자는 19세기와 20세기 초의 역사적 사건들을 재현하고, 생물학 분야에 혁명을 일으킨 과학자들을 현대의 독자들에
이 책의 원저는 저명한 핵산생화학자인 스웨덴 예테보리(Goteborgs) 대학교의 울프 라게르크비스트(Ulf Lagerkvist) 교수가 저술한 『DNA Pioneers and Their Legacy』이다. 20세기의 생명과학뿐만 아니라 자연과학에 혁명을 일으킨 DNA의 발견과 DNA 본질의 규명 과정을 역사적으로 조명한 역작으로서 1998년에 예일대학교 출판부(Yale University Press)에서 출판했다.

1940년대 후반 핵산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한 저자는 19세기와 20세기 초의 역사적 사건들을 재현하고, 생물학 분야에 혁명을 일으킨 과학자들을 현대의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라게르크비스트는 이 선구자들을 전문가이자 인간으로서 알게 되면, 현대 분자생물학과 생화학의 기초를 다진 이들의 위대함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한국유전학회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8년 7월 15일 국내 유전학자와 유전학계 종사자들이 학문적 교류와 유전학의 보급을 위해 창립했다. 창립 10주년인 1988년 유전학 인구의 저변 확대와 유전학 교육 활동의 하나로 유전학 관계 교양 서적을 출판하기로 결정하고, 1989년에 유전학의 창시자 멘델의 전기인 『현대 유전학의 창시자 멘델』, 『유전병은 숙명인가』, 『유전자: 생명의 원천』, 『유전자, 사랑 그리고 진화』, 『유전자와 인간의 운명』, 『DNA 연구의 선구자들』 등을 출판했다.

한국유전학회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6.2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3만자, 약 2.4만 단어, A4 약 52쪽 ?
ISBN13
9791194832553

출판사 리뷰

생명과학의 혁명을 연 핵산 연구의 여정, DNA가 하나의 과학으로 자리 잡기까지

이 책은 단순히 ‘DNA의 발견사’를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미셔가 고름에서 낯선 물질을 추출하던 순간부터, 파스퇴르의 발효 논쟁, 코셀의 염기 분석, 라부아지에의 생화학적 기초 정립, 그리고 왓슨과 크릭의 구조 제시로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드라마처럼 보여 준다.

DNA는 처음부터 주목받는 존재가 아니었다. 무게도 가볍고 구조도 단순해 보였으며, 당대의 과학자들은 단백질을 유전정보의 주인공이라 믿었다. 그러나 집요한 의심과 반복된 실험, 그리고 과학자들의 끈질긴 논쟁을 거치며 DNA는 마침내 유전과 생명의 중심에 놓이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그 과정을 가장 생생한 지점에서 복원한다.

DNA 연구의 뿌리를 파고드는 지적 탐험

『DNA 연구의 선구자들』은 각 시대의 과학적 한계 속에서 무엇이 가능했고, 어떤 질문이 과학을 전진시켰는지를 명확하게 보여 준다. 유전물질 논쟁이 치열했던 시기, 실험은 늘 성공보다 실패에 가까웠지만 그 실패들이 쌓여 결국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이 책은 과학이 단순한 발견의 나열이 아니라 반복되는 의심, 가설의 전복, 학문 간의 충돌과 연대로 이루어진 지적 모험의 과정임을 알려 준다. 각 장마다 등장하는 과학자들의 문제의식과 실험적 집념은 오늘의 생명과학이 어떤 토대 위에 서 있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