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경력 30년의 저자는 한성대 뒷골목의 15평 작은 미용실에서 시작해 성공 신화를 이루어냈으며, 총 3권의 책을 집필하였다. 출간된 3권 모두 완판되며 많은 미용인들에게 성공한 롤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미용기능장인 저자는 기존의 미용 교과서들이 대부분 서양인의 얼굴형에 맞춘 헤어디자인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반면 한국인의 얼굴형에 적합한 헤어디자인과 체계적인 베이직 이론은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18년 동안 커트 강의를 진행하며 한국형 커트 베이직을 연구·개발해왔다.
그 결과, 한국 최초의 커트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Mur
미용 경력 30년의 저자는 한성대 뒷골목의 15평 작은 미용실에서 시작해 성공 신화를 이루어냈으며, 총 3권의 책을 집필하였다. 출간된 3권 모두 완판되며 많은 미용인들에게 성공한 롤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미용기능장인 저자는 기존의 미용 교과서들이 대부분 서양인의 얼굴형에 맞춘 헤어디자인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반면 한국인의 얼굴형에 적합한 헤어디자인과 체계적인 베이직 이론은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18년 동안 커트 강의를 진행하며 한국형 커트 베이직을 연구·개발해왔다.
그 결과, 한국 최초의 커트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Murry Directional Haircut 커트 베이직 이야기 1.0 를 출판하였으며, 이는 한국형 커트 이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에 출간한 『단발의 모든 것 Vol.1』과 『단발의 모든 것 Vol.2』 역시 ‘한국형 커트 베이직 이야기’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이다. 저자는 전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 없는 헤어 커트 베이직을 만들겠다는 자부심으로 18년간 연구와 개발을 이어왔으며, 그 노하우와 철학을 이번 시리즈에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