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시다림요집
불교 상·장례 집전서 양장
가격
40,000
10 36,000
YES포인트?
2,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제1장 임종 전 작법
임종삼대요
문병 (쾌유) 발원문 1
문병 (쾌유) 발원문 2
임종방결
임종 전 조념염불
현왕기도

제2장 문상작법
삼귀의
경전 독송 : 불설아미타경
극락세계 발원문 1
극락세계 발원문 2
반야심경
장엄염불

제3장 염습작법
[입관 전 빈소에서]
무상계
의상조사 법성게
극락세계 발원문 1
극락세계 발원문 2
반야심경
[입관실에서]
입관의식
[입관을 마치고 빈소에서]
성복재
왕생 발원문

제4장 발인작법
[빈소에서 발인재를 행할 경우]
발인재
[사찰에서 발인재를 행할 경우]
발인재
기감편

제5장 화장작법
[화장하기 전에]
미타불공
[화장을 시작하며]
화장의식
[유골을 봉안할 때]
유골봉안의식

제6장 매장작법
[매장하기 전에]
산신기도
[매장을 시작하며]
매장의식

제7장 반혼재
[사찰에 돌아와서]
반혼재

저자 소개 1

불찬범음의례교육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한불교조계종 교육부 인증 연수기관으로서, 한국불교 전통 의례 의식을 복원 및 전승하는 승가교육도량이다.전라북도 남원 영월사에 불찬범음의례교육원 본원이 있으며 서울과 용인에 교육장을 두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40쪽 | 160*235*35mm
ISBN13
9791162015841

출판사 리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불교 상·장례 집전서 『시다림요집』

불교에서는 죽음을 맞이한 뒤 또 다른 삶을 이어 감을 전제로 죽음 자체를 두렵고 슬픈 일회성의 사건이 아닌, 윤회의 과정으로 인식한다. 여기에 임종과 다비, 천도와 같은 의식의 내용은 금생과 내생의 연결고리, 사유(四有)의 본질을 깨달아 바르게 수행하여 정토(淨土)에 태어나도록 이끌고 있다.

하지만 현재 불교 상·장례의 실상은, 불교를 믿는 누구라도 불교에서 바라본 죽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고, 장례의 절차도 대부분 전문지도사에 의해 진행되어 유교도 불교도 아닌 무분별한 식례(式禮)가 성행하고 있다.

이에 불찬범음의례교육원에서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불교의 상례와 장례를 진행·보급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시다림요집』을 출간하였다. 전해지는 다수의 원전 자료, 다비문을 기초로 『시다림작법문』, 『석문상의초』, 『승가례의문』 등을 참고하여 내용을 엮었으며, 현장 경험이 많은 스님과 불자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우리말과 한역문의 원문을 함께 실었다.

앞표지에서는 우리말의 「시다림요집」을 가로쓰기로 배치하여 싣고, 뒤표지에서는 「원문 시다림요집」을 전통 방식인 세로쓰기로 배치하여 실었다. 앞뒤 모두 표지가 되며 한 권에 우리말과 원문을 모두 담았다.

『시다림요집』은 모두 7장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 임종 전 작법〉은 임종을 맞이하기 전에 행하는 의식으로서, 임종 전 문안에 따른 축원부터 조념염불 및 현왕기도를 싣고, 〈제2장 문상작법〉에서는 원적에 든 망자를 위한 입관 전 의식을 담고 있다. 〈제3장 염습작법〉에서는 염습과 입관을 위한 의식으로서 입관 염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제4장 발인작법〉에서는 빈소에서 발인재를 행할 경우와 사찰에서 발인재를 행할 경우로 나누어서 의식을 싣고 있다. 〈제5장 화장작법〉에서는 화장하기 전, 화장을 시작하며, 유공을 봉안할 때로 나누어 내용을 구성하였고, 〈제6장 매장작법〉에서는 매장하기 전의 산신기도와 매장할 때의 매장의식을 싣고 있으며, 〈제7장 반혼재〉에서는 상례 이후 망자를 절에 모시는 의식을 담고 있다.

『시다림요집』은 전통과 현실의 문제를 적절히 조율하여 상례의 흐름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구성한 것이 특장점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6,000
1 3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