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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우리는 아이와 한 팀이 되기로 했다
Part 1. 이대로 괜찮을까 Chapter 1. 대치동에 입성하다 도쿄 생활을 접다 | 대치동이냐 목동이냐 | 최상위반의 유혹 |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뒤처졌다니 | 카페인 전사가 될까? Chapter 2. 천천히 흐르던 시간 쪼그려 앉기의 교육학 | 유토리 교육이 남긴 것 | 도서관 옆집에 살다 | 책을 흥정하는 방법 | 책 좋아하는 아빠의 진실 | 판타지 소설만 봐도 괜찮을까? | 그래 그것도 책이니까 | 책장이 채워지며 만들어진 것들 Chapter 3. 6개월 만에 탈대치 대치동 은행나무 | “애들, 대치동 오면 다 같아져요” | 대치동 속살을 파고들다 Part 2. 다시 원점에 서다 Chapter 4. “인도 학교에 보내세요” 오래 업어 키운 아들 | 미국형? 유럽형? 한국형? | 한 학년을 건너뛰다 Chapter 5. 부모가 안 가본 길로 보낸다는 것 다시 맨땅에 헤딩을 앞두고 | 휴대전화가 없는 식탁 | 대화에 최면 기법씩이나? | 아빠를 때릴 수 있는 찬스 | 대화의 기술 | 끝까지 하라, 장악하라, 주도하라 | 부부가 같은 교육관을 만들어가다 | 그렇게까지 전력을 다할 일이니 Part 3. 대학 안 가고 소설 쓸래요 Chapter 6. 유튜브라도 해볼래? 아이의 머릿속을 담다 | 1년 100개, 7년 700개 Chapter 7. 저 작가 할래요! “네가 좋아하는 걸 하렴” | 중2병으로 영어 소설 쓰기라니 | 우리 집 암호 ‘우주하다’ | 하겠다면 본격적으로 해보자 | 옥스퍼드대에서 수업을 받다 Chapter 8. 갑자기 철학 올림피아드 소설을 쓰려고 철학을 공부한다고? | 철학 올림피아드에 도전하다 | 열다섯 살에 국가대표 되다 | 젊은 작가 들의 놀이터 Chapter 9. 미국의 미래 인재들과 겨루다 출판 제안 그리고 거절 메일 | 소설 대치동 은행나무 | 갑자기 미국 시골에 간다고? | 특별한 친구들과의 만 남 Chapter 10. 그래도 대학은 안 가요 “난 널 절대 포기하지 않아” | 대학에 왜 가야 해? | 학원을 다니지 않는 아이의 시간 Chapter 11. 반성의 시간 아이에 대한 실패의 기억 | 결국 안 되는 건 안 된다 | 파워 J와 분위기 P의 맞대결 | 나 어쩌면 ADHD일지 도? Part 4. 함께 달리다 Chapter 12. 예일대에 갈래요 배움에 뜻을 두다 | 예일대생들을 만나다 | 꿈꿔라 예일! Chapter 13. 하버드의 기준을 분석하다 〈하버드대학의 공부 벌레들〉의 추억 | 미국 대학 입시의 복잡 방정식 | 하버드 채점 기준을 보다 Chapter 14. 학교의 센터 예일은 날 어떻게 평가했을까? | 학교에서의 활동이 소중해 | 동아리 활동에 그렇게 진심이더니 | 추천서 객 관화를 만드는 요소들 Chapter 15. 하버드는 지원하지 않을래요 굳이 하버드는 지원 안 한다는 이유 | 나에게 맞는 학교를 찾는 노력 Chapter 16. 미 동부 로드 트립 양손의 떡 딜레마 | 아이비리그를 직접 가보자 | 인생을 바꾼 만남들 Chapter 17. 장학금 방정식 평범한 집에서 미국 대학을 보낸다는 의미 | 장학금 못 받으면 미국 대학 못 가 | 신청하고 불합격하느냐, 합격하고도 못 가느냐 | 구하면 얻는다는 믿음 에필로그_이제 진짜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를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