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봄을 맞으며
산중에서 보는 태양 _ 18 봄에 _ 19 자연의 신비 _ 20 오월을 맞으며 _ 22 어떤 환경도 좋아요 _ 24 사랑이 무엇이기에 _ 26 길 _ 27 능금 _ 28 새봄이 오는 뜨락에서 _ 29 메밀꽃 피는 동심 _ 31 행복을 노래하소 _ 32 행복의 씨 _ 33 봄을 맞으며 _ 34 사랑의 여울 _ 35 만년설의 아름다움 _ 36 풀잎 되어 _ 37 낙엽지는 밤 _ 38 열매를 맺어보자 _ 40 친구야! _ 42 아름다움은 _ 43 2부. 난 태양을 보리라 님을 바라봅니다 _ 48 한 길만 달려갈래요 _ 49 곁눈질하지 않으렵니다 _ 50 난 태양을 보리라 _ 52 님의 말씀은 나의 생의 등불입니다 _ 54 헌신의 노력하리라 _ 56 둥지 틀래요 _ 58 눈물로 감사드립니다 _ 59 사랑에 빚진 자 _ 61 에라 놓아버리자 _ 62 희망의 새해 _ 63 영생을 위해 _ 64 보이는 것 보면서 _ 65 거룩하게 피어나라 _ 66 탕자야 돌아와 _ 67 누구를 생각하나 _ 68 어쩌면 좋아요 _ 70 아버지의 아우성 _ 71 눈에 보이는가 _ 72 영원이 없다면 _ 74 3부. 사랑으로 만들어진 강 알았습니다 _ 80 포기할 수 없습니다 _ 81 승리 _ 83 당신은 _ 85 나의 생명과 능력 _ 86 님의 품 안에서 _ 88 나의 요새 _ 90 인생의 주인 _ 91 내 사랑 1 _ 92 내 사랑 2 _ 93 반보(半步) _ 94 영혼의 노래 _ 95 사랑으로 만들어진 강 _ 96 당신의 향기 _ 97 사랑해요 _ 98 믿는다면 _ 100 20세, 청년교회 _ 101 젊은이들아 _ 102 구원받은 인생 _ 103 새벽시간 _ 105 4부. 그 은혜, 그 사랑 감사의 노래 _ 110 난 부족합니다 _ 111 나의 가는 길 _ 112 목회 일기 _ 114 새로 찾은 처음 사랑 _ 118 새 예배당에서 _ 120 고난 주간에 _ 122 오직 가야한다 _ 124 새 천년에 1 _ 125 새 천년에 2 _ 126 주인님 _ 128 소원 _ 129 분초를 아끼려무나 _ 130 기쁨 _ 131 말 _ 132 그 은혜, 그 사랑 _ 133 아침이슬 _ 134 눈물 _ 135 하숙생 _ 136 바람 _ 137 5부. 꿈에 부풀어 슬픈 사랑 _ 142 물어볼래요 _ 143 보이지 않는 세계 _ 144 꿈에 부풀어 _ 146 성민아 울지마 _ 147 어머니 _ 149 탄생 _ 151 안부를 전합니다 _ 152 고향을 생각하며 _ 153 촛불 _ 155 답사를 다녀와서 _ 156 실버의 낙원 _ 157 복지학교를 열면서 _ 158 복음으로 사랑으로 영생으로 _ 159 믿음 안에 가신 이 _ 162 가는 이의 뒷모습을 보며 _ 164 영원히 누리어라 _ 166 진리를 영접하자 _ 167 마을의 축제 _ 168 태양을 보며 _ 169 평설 _ 171 |
송암松巖
권태진의 다른 상품
|
태양을 보며
내 눈이 밝히봄은 태양의 능력 저 태양을 만드신 조물주 은혜의 선물 천성의 에덴 항해 순종 길 비추는 태양을 보며 감사의 길 구원을 노래하리라. --- p.167 “젊은 날의 태양이 뜨거운 열정이었다면 제 눈앞의 태양은 변함없이 순종의 길 비추는 구원의 빛입니다. (...) 황금성 그 나라로 인도하는 저 찬란한 태양을 바라보며 하늘의 에너지를 입고 사랑의 반사체로 세상에 소금 빛 되어 품고, 섬기며, 사랑하며 갑니다.” ---「2026 개정판 서문」중에서 |
|
계절의 물레를 돌리시는 하나님의 섭리, 시어(詩語)로 피어나다
송암 권태진 시인의 문학 세계는 철저히 자연의 섭리와 하나님의 계시를 바탕으로 한다. 매일 뜨고 지는 태양, 변화무쌍한 사계절의 바뀜, 열매 맺는 나무와 황금들녘은 그의 시 속에서 단순한 풍경에 그치지 않고 창조주의 은혜를 고백하는 거룩한 통로가 된다. 김남식 박사는 평설을 통해 “‘사랑과 감사의 송축’, 이것이 그의 삶의 고백이요 찬양이다. 송암은 님의 품 안에서 살고 노래한다. 생명 다할 때까지”라며 시인의 변함없는 영성과 문학적 깊이를 극찬한 바 있다. 저자는 이번 개정판 서문을 통해 “젊은 날의 외침은 교회와 가정과 성도들이 신령한 가족으로 서로 함께 걸어갈 힘이 되어주었다”고 회고하며, “하늘의 에너지를 입고 사랑의 반사체가 되어 세상에 소금과 빛으로 품고, 섬기며, 사랑하며 가겠다”는 다짐을 전한다. 고난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이 시집은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는 따사로운 햇볕 같은 선물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