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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빠져드는 세계 1918-1939년
12 전쟁의 씨앗 14 제1차 세계대전의 유산 16 국제연맹 18 독재자가 지배하는 유럽 20 히틀러와 나치 독일 22 혼란에 빠진 중국 24 스페인 내전 26 중일 전쟁 28 독일과 이탈리아의 팽창 30 크리스탈나흐트 32 전쟁의 서막 승리를 거두는 독일 1939-1941년 36 유럽의 전쟁 38 폴란드의 패망 40 가짜 전쟁 42 라플라타강 해전 44 핀란드의 겨울 전쟁 46 노르웨이 점령 작전 48 독일군의 서부 공세 50 블리츠크리크 52 됭케르크 철수 54 프랑스 함락 56 아프리카에서의 각축전 58 영국 본토 항공전 60 블리츠 62 궁지에 몰린 영국 64 U보트 전쟁의 시작 66 비스마르크호의 침몰 68 미국의 중립 포기 70 무기대여법 72 지중해와 중동 74 이탈리아의 아프리카 군사 작전 76 사막전에 뛰어드는 롬멜 78 그리스-이탈리아 전쟁 80 독일의 남진 82 중동과 동지중해 84 지중해에서의 전쟁 86 몰타 항공전 88 독소전쟁 90 바르바로사 작전 92 독일과 소련의 국내 상황 94 레닌그라드 공방전 96 독일군의 모스크바 진격 98 동부에서의 학살 100 모스크바 구출 확대되는 전쟁 1942년 104 미국과 일본의 참전 106 일본의 야망 108 전쟁에 나서는 일본 110 진주만 공습 112 일본군의 진격 114 전쟁에 나선 미국 116 일본의 필리핀 침공 118 싱가포르에서의 항복 120 일본의 버마 점령 122 제2차 세계대전 기간의 인도 124 일본의 좌절 126 미드웨이 해전 128 과달카날 130 유럽과 아프리카에서의 전쟁 132 유럽의 신질서 134 홀로코스트 136 바르샤바 게토 138 습격과 교란 140 북극 수송 선단 142 롬멜의 마지막 진격 144 제2차 엘 알라메인 전투 146 횃불 작전 148 독일군의 스탈린그라드 진격 150 포위된 스탈린그라드 152 소련군의 스탈린그라드 전투 승리 154 전쟁 포로 역전되는 전세 1943-1944년 158 독일의 저항 160 사막전의 승리 162 정상 회담 164 시칠리아와 이탈리아 침공 166 안치오에서 고딕 선까지 168 U보트의 패배 170 암호 해독 172 밤낮으로 지속되는 폭격 174 슈페어와 전시 산업 176 유럽의 저항 운동 178 쿠르스크 전투 180 소련군의 전진 182 바그라티온 작전 184 바르샤바 봉기 186 노르망디 상륙 작전 188 오마하 해변 190 노르망디 전투 192 V-무기 194 연합군의 돌파 196 히틀러 암살 음모 198 마켓 가든 작전 200 독일 관문에서 벌어진 전투 202 그리스와 유고슬라비아 204 대일본 전쟁 206 수레바퀴 작전 208 미군의 상륙전 210 태평양에서의 아일랜드 호핑 212 필리핀해 해전 214 레이테만 해전 216 가미카제 전술 218 버마에서의 반격 220 계속되는 중일 전쟁 222 일본의 동아시아 통치 전쟁의 막바지와 그 여파 1944-1955년 226 연합군의 유럽 전쟁 승리 228 벌지 전투 230 얄타와 포츠담 232 라인강 도하 234 항공전에서 패배하는 독일 236 드레스덴 폭격 238 소련군의 마지막 공세 240 이탈리아에서의 마지막 전투 242 베를린 함락 244 유럽 전승 기념일 246 일본의 패배 248 필리핀 탈환 250 이오지마 252 일본 본토 공습 254 오키나와 전투 256 맨해튼 프로젝트 258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260 태평양의 평화 262 전쟁 이후 264 철의 장막 266 국공내전 268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는 아시아 270 이스라엘의 탄생 272 전쟁의 대가 274 기념 276 용어 해설 278 찾아보기 286 감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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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지도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의 가장 인상적인 면모는 우리가 제2차 대전을 왜 ‘세계’ 대전이라 부르는지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서유럽과 소련은 물론, 아시아와 아프리카, 동유럽의 전장까지 세세하게 살펴보면서 어느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던 전쟁의 거대한 충격을 재구성한다. 육상전은 물론 해전과 항공전, 폭격과 핵무기 사용까지 다루면서 현대전의 다양한 층위를 아우르는 것도 장점이다. 군사사 분야뿐만 아니라 현대사의 중요한 순간을 폭넓게 이해하고자 하는 교양 독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 이우창 (한국방송통신대 문화교양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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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쟁 전후 세계의 정세와 그 사회적·정치적·경제적 맥락을 보여 주는 풍부한 지도와 자료들로, 제2차 세계대전의 전모를 더없이 충실하게 그려 낸다. 더불어 당시 군 지휘관들이 실전에서 실제로 의지했던 지도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엿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만의 미덕이다. 나는 좋은 지도가 전쟁의 흥망성쇠를 설명해 내는 힘에 오랫동안 매료되어 왔다. 이 책은 바로 그 위대한 작업의 최전선에 서 있는 결과물이다.” - 피터 스노 (영국 역사가,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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