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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어떤 슬픔은 끝나지 않아서 신촌 1980 미메시스 범인 어느 우연한 자리에 산문-우리라는 숲을 이루고 김조라 식탁에서 여자애와 여자애 행진 희망적 관측 멀리 있는 사람에게 산문-작은 동산 김병관 모두 입에 둥지가 없고 각각 또는 무량공처 내일 봐 아림 산문-단속반 신헤아림 순진한 건 우리였고 옛 노래 있는 사람 미완성 시대 돌고개역 산문-공통-점 공-통점 장가영 남산 오르기 소란 일어난 일 인과 자조 모임 산문-네가 있는 광주 이서영 낯선 양식 여름 환영 플로리스트의 뜰 가족 앨범 불가능에서 가능으로 걸어가는 산문-너와 문학과 역사 이기현 통증의 군락 쉬었음 청년 할 일 테라리움 칠그릇과 사람 산문-그저 그런 사람으로 살아갈 용기 조온윤 새천년 건강체조 열쇠의 집 그림자 관광 산성비 미래 너는 나를 천사라고 부르네 산문-엇갈리며 함께 걷는 이들에게 해설 느슨한 연대를 향한 통각 -김원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