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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 _ 시장 지수를 넘어 초과수익으로 1장 초과수익은 운용에서 결정된다 시장은 올랐는데, 왜 나는 못 벌었을까 초과수익은 잃지 않는 운용 방식에서 나온다 투자 코어를 위한 포트폴리오 2장 텐배거는 이렇게 찾는다 종목보다 먼저 돈이 몰리는 주도섹터를 보라 10배 수익은 대형주에서 시작된다 크게 오를 대형주의 조건 강한 기업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 TIP. 기업 실적 확인 방법 경영진의 행동 속 숨겨진 신호 읽기 가장 빨리 10배가 되는 주식 소형주 투자는 여섯 가지만 확인하라 3장 매수에서 매도까지 투자 설계법 나는 차트에서 두 가지만 본다 언제 매수할 것인가 작은 세일 매매법 TIP. 실적 붕괴 VS 심리 붕괴 초과수익의 크기는 비중이 정한다 언제 줄이고 쉴 것인가 계좌 상황에 따라 대응도 달라진다 매도는 포기가 아니라 리밸런싱 투자 종목 내실 평가하기 세금을 줄이면 수익이 된다 4장 초과수익을 만들 섹터들 AI 수익화 시대의 승자: 현금흐름을 가진 기업들 AI로 돈을 번다는 말의 진짜 의미 빅테크 기업별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 AI 인프라 기업들 전통 산업의 반격: AI를 무기로 든 숨은 강자들 양자컴퓨터: 가장 이른 씨앗, 가장 큰 열매 전통 산업은 사이클과 배당으로 접근한다 5장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의 무기 투자 공부에 쓰는 사이트와 도구 뉴스와 리포트를 읽는 방법 매크로 지표는 외우지 말고 구조로 읽어라 투자 공부 루틴: 평일, 주말, 월간, 분기 투자 목표 설정과 자가 진단 부록1. 투자 워크북 부록2. 투자자들의 질문 에필로그 _ 기준이 있는 사람만 끝까지 살아남는다 |
재테크농부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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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투자자가 현금을 보유하는 행위를 일종의 손실로 오해합니다. 돈을 놀리지 않고 하루라도 빨리 주식을 매수해야 돈이 불어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짜 손실은 현금을 들고 있는 상태가 아니라, 하락장에서 현금이 없어 좋은 주식을 헐값에 팔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한국 주식에 투자할 당시, 제게는 현금도, 비중에 대한 생각도 없었습니다. 소액으로는 돈을 벌 수 없다 생각해 갖고 있던 돈을 모조리 주식에 밀어 넣었죠. 결국 갑작스러운 하락장이 닥쳤을 때, 당장 필요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손실 중인 주식을 팔아야 했습니다. 그렇게 매도한 주식은 어김없이 급등하기 마련입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현금이 없으면 투자를 내 의지가 아니라 시장 상황에 따라 해야 한다는 것을요.
---「1장 ‘초과수익은 운용에서 결정된다」 중에서 대다수 투자자는 대형주를 안정적인 종목으로 여기면서도, 동시에 이렇게 판단하곤 합니다. “느리고 재미없는 주식이다”, “이미 너무 올라서 10배는 절대 불가능한 주식이다.” 그런데 정작 제가 10배 수익을 경험했던 출발점은 대부분 대형주였습니다. 10배 수익은 운이 아닙니다. 망하지 않을 기업, 시장이 좋아하는 종목을 공포 구간에서 기계적으로 모아갔을 때 비로소 손에 쥘 수 있는 결과입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이 하락할 때 가장 먼저 대형주를 들여다봅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분 스스로에게 다음 질문을 던져보길 바랍니다. 재무제표를 한 번이라도 직접 열어본 적이 있는가, 그 기업이 속한 산업을 검색해본 적이 있는가, 5년 뒤 기업의 모습을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왜 이 기업은 망하지 않을까?'를 고민해봤는가. ---「2장 텐배거는 이렇게 찾는다」 중에서 저는 횡보 구간에서도 매수를 멈추지 않습니다. 다만 방식이 달라집니다. 큰 금액을 한 번에 집행하는 대신, 매달 정해둔 금액을 작게 쪼개어 적립해나가는 식입니다. (중략) 여기에 한 가지 더, 횡보 구간에서 알파를 누적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같은 매그니피센트7 안에서도, 어떤 종목은 신고가를 갱신 중이고 어떤 종목은 몇 달째 횡보하거나 살짝 빠져 있는 경우가 늘 있습니다. 저는 이때 덜 오른 종목 쪽으로 매월 적립 자금을 옮기는 전략을 함께 가져갑니다. 가령 엔비디아가 이미 한참 달려간 구간이라면, 그달의 적립금은 엔비디아 대신 비중이 가벼워져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로 보내는 식이죠. 신고가 종목을 따라 사는 대신 같은 등급의 우량주를 더 싸게 모아가는 셈이니, 횡보 구간 자체가 평균 단가를 낮춰주는 시간이 되어줍니다. ---「3장 매수에서 매도까지 투자 설계법」 중에서 AI 투자는 크게 세 개의 라운드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1라운드는 인프라 구축입니다. 데이터센터 리츠와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이 흐름을 주도했고, 엔비디아 주가가 폭발적으로 오른 시기 또한 바로 이때입니다. (중략) 인프라라는 토대 위에서 실제로 돈을 버는 서비스와 소프트웨어가 나오는 단계입니다. 구독료, 라이선스, API 호출 요금 등의 형태로 AI 기술이 가시적인 매출로 전환되는 구간이며, 우리는 현재 이 구간의 초입에 서 있습니다. (중략)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범용 인공지능(AGI) 등 AI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젠슨 황이 '피지컬 AI'를 강조하고,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이 양산 궤도에 진입하면서 점차 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4장 초과수익을 만들 섹터들」 중에서 매크로 지표는 이름이 복잡하고 발표 주기도 제각각이라 처음에는 모조리 외우려다 금세 지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구조를 이해하는 공부'를 목표로 풀어 드리려 합니다. 구조가 한번 잡히면 이름은 자연스럽게 따라붙기 마련이니까요. 매크로 경제를 읽어내는 눈은 세 가지 축에서 출발합니다. 바로 성장, 물가, 고용입니다. 이 세 요소가 경제의 기본 뼈대를 이룹니다. 중앙은행은 이들을 면밀히 해석해 금리를 결정하고, 그렇게 결정된 금리는 다시 각 축에 영향을 미치며 경제 사이클을 굴려갑니다. 다만 더 중요한 것은 절대치가 아니라 시장의 기대치입니다. 가령 CPI(소비자물가지수)가 3%로 나왔다는 사실 그 자체보다 시장 예상치였던 3.2%를 밑돌았다는 점이 시장을 움직이는 진짜 동력이죠. 시장은 늘 기대치를 기준으로 반응하기에 발표 전 컨센서스가 어느 수준이었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5장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의 무기」 중에서 기준이 없는 투자자에게는 시장의 모든 움직임이 판단의 대상이 됩니다. 오늘 1% 빠지면 더 빠질까 봐 불안하고, 1% 오르면 더 오를까 봐 조급해지죠. 매일 새로운 판단을 내려야 하는데, 그 판단의 대부분은 결국 감정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다 보면 포모에 휩쓸려 고점에 사고, 공포에 짓눌려 바닥에 팔게 됩니다. 기준이 있는 투자자는 다릅니다. 매일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준에 부합하는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만 행동에 나서고, 나머지 시간은 묵묵히 기다립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계좌를 들여다봤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이 행동이 저를 부자로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거의 매매를 하지 않습니다. 미리 세워둔 기준에 시장이 도달했을 때만 비로소 움직입니다. 그리고 이 방식으로 바꾼 이후, 오히려 수익률이 더 좋아졌습니다. ---「에필로그 ‘기준이 있는 사람만 끝까지 살아남는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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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방 사기를 당한 개미에서
초과수익으로 자산을 불리는 투자자가 되기까지 저자 재테크농부는 20대 중반에 주식을 시작했다. 리딩방 사기를 당하기도 하고 소액으로는 돈을 못 번다는 생각에 생활비까지 주식에 밀어 넣었다가 하락장이 오면 손해를 보며 파는 일을 되풀이하는 전형적인 개미였다. 수많은 손절과 숱한 시행착오 끝에 10년이 훨씬 넘은 지금, 그는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 지수를 꾸준히 이기는 초과수익과 이를 위한 원칙임을 깨달았다. “떨어질 때 사고, 오를 때 덜어내고, 시장 지수를 넘는 초과수익으로 복리를 쌓는다.” 말로 옮기면 단순하지만 막상 지키기는 어려운 이 원칙을 고집하며 그는 남다른 수익률을 쌓아왔다. 리스크를 짊어지지 않는 그는 우량주를 일찍 알아보고 싼값에 사 모으는 투자자로도 유명한데. 테슬라를 33달러에, 엔비디아를 17달러에, 팔란티어를 16달러에, 로켓랩을 5달러에 담은 기록이 그 예다. 이 책은 저자의 원칙과 투자 노하우를 담아 좋은 주식을 언제 사고팔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굴릴지, 시장 지수를 넘는 초과수익은 어떻게 만들지를 다룬다. 소형주뿐 아니라 대형주에서 텐배거를 얻는 법, 200일 이동평균선과 볼린저 밴드로 매수 타점을 잡는 법, 초과수익으로 꾸준히 복리를 쌓는 구체적인 방법이 그간의 투자 비법이 함께 담겼다. 모든 매매 자리와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는 초과수익 투자 운용법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굴리는 계좌를 그대로 보여준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와 팬딩 플랫폼에서 자기 계좌들을 공개한 저자는 1만 달러로 시작하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시장 지수를 이기는 코어 투자를 보여준다. 또한 주가가 오르고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고점에서 매수하지 않고 자신만의 원칙에 따라 기계적으로 매수한다. 예를 들어 지수가 고점에서 10%, 15%, 20% 빠질 때나 200일 이동 평균선과 볼린저 밴드로 매수 타점을 정해놓고 기계적으로 종목을 사들이고, 주기마다 적절히 리밸런싱을 한다. 투자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매도 구간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소개한다. 매도를 이익이나 손실 확정으로 보지 않고 포트폴리오내 자산을 재배치하는 과정으로 보며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리밸런싱을 통해 더 큰 수익을 얻도록 한다. 이 외에도 책에서는 AI를 인프라와 수익화, 자율화의 세 단계로 끊어 지금이 어느 길목인지 짚고, 빅테크기업, 양자컴퓨터와 같은 미래에 전도유망한 산업과 전통 산업의 변화들까지 훑으면서 어떤 종목을 자신의 투자 기준에 넣는 게 좋은지 참고하도록 한다.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가장 크게 번다! 초과수익을 장기수익으로 만드는 투자의 정석 시중에 종목을 짚어주는 책은 많고,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는 책도 많다. 그런데 좋은 종목을 알고도 정작 수익을 내지 못하는 투자자가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은 의외로 잘 다뤄지지 않는다. S&P500이 25% 넘게 오른 해에도 미국 주식 투자자의 평균 수익률은 16.5%에 그쳤고, 시장이 오른 해에도 개인의 약 절반은 손해를 보거나 시장 수익률에 한참 못 미쳤다. 저자는 그 간극의 원인을 종목이나 운, 정보 부족이 아니라 기준의 부재에서 찾는다. 오를 때는 불안해서 못 사고, 더 오르면 늦었다 싶어 따라붙고, 내리기 시작하면 겁이 나서 던지는 패턴이 반복되는 한, 시장이 아무리 올라도 손에 남는 몫은 그보다 훨씬 적다. 그래서 이 책은 종목 추천이 아니라 무너지지 않는 ‘투자 코어’를 세우는 데서 시작한다. 시장 평균인 베타를 안정적으로 지키는 코어를 먼저 갖춘 뒤에야, 그 위에 알파라는 초과수익을 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기준이 선 투자자는 시장의 모든 움직임에 일일이 반응하는 대신, 미리 정해둔 조건에 맞는 일이 벌어졌을 때만 움직이고 나머지 시간은 묵묵히 기다린다. 한두 해 시장을 이기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정작 어려운 건 그 수익을 깎이지 않게 지켜 이듬해로, 또 그다음 해로 잇는 일이며, 이는 워런 버핏조차 쉽지 않은 과제다. 재테크농부가 손실은 최대한 줄이고 수익은 최대한 길게 끌고 가는 방법을 좇아온 이유가 여기 있다. 그는 독자에게 덜 잃는 법으로 초과수익을 만드는 길을 알려준다. 시장을 한 번 이겨보고 싶은 사람보다, 해마다 조금씩 앞서며 그 격차를 복리로 굴리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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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무너지지 않는 구조를 세우고,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의 자세를 가질 수 있 게 될 것이다. 또한 현금을 관리하고 위기 때 행동할 수 있는 기준도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번번이 손실을 본 투자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라오어 (『라오어의 미국주식 무한매수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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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종목을 고르고도 수익으로 연결하지 못했던 투자자라면,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종목 선 정 이후의 투자’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시장을 이기고 싶은 사람보다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오래 살아남는 사람이 결국 이기기 때문이다. - 권중현 (양자 섹터 전문 유튜브 채널 [가을바람월드] 운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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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투자자가 읽어도 좋다고 추천할 만한 책이다. 나는 투자자라면 상승장뿐 아니라 횡보 장, 하락장, 지독한 급락장 등 다양한 국면을 겪어야 한다고 평소에도 누누이 이야기해왔다. 그런 다양한 시장을 모두 겪어 본 투자자의 진한 경험이 녹아 있는 글이어서 더욱 마음에 닿았다. - 주월 ([주식으로 월급벌자]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및 팬딩 채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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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려운 건 매수보다 매도다. 주가를 밀어올린 힘이 기대감인지 펀더멘털의 개선인지 판 단하는 법, 경영진의 매매 내역에서 신호를 읽는 법, 리밸런싱을 통해 건강하게 장기투자를 이어가는 법까지 가장 어려운 구간에서 가장 친절하게 알려 주는 좋은 책이다. - 도키 ([도키와미국주식]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및 팬딩 채널 운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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