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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을 내면서
프롤로그 Ⅰ. 부동산매매업의 이해 1. 부동산매매업의 개념 및 장점 2. 부동산매매업을 하면 안 되는 경우 3. 부동산에 대한 과세 체계 Ⅱ. 부동산매매업 관련 세금 1. 취득세 2.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3. 양도소득세 4. 다주택자 중과세율 5. 부가가치세 6. 종합소득세 7. 주택임대소득 ※ 필수 항목별 심화 정리 Part 1 1. 세금별 주택수 계산 방식의 차이 2.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세목별 판단 3. 부동산매매업의 면세와 일반사업자의 차이 4. 부가가치세 포괄양수도의 적용 5. 재고자산인 부동산을 임대하는 경우 6. 부동산매매업 개시 전 보유한 부동산 7. 매매사업자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 방법 8. 다주택자 중과세율 적용시 매매업 전략 Ⅲ. 부동산매매사업자의 세무신고 1. 사업자등록 2. 장부작성 3. 지출증빙 관리 4. 부가가치세 신고 5. 종합소득세 신고 ※ 필수 항목별 심화 정리 Part 2 1. 토지와 건물의 일괄공급시 부가가치세 2. 비용처리 증빙 유형별 주의사항 3. 적격증빙 없이 거래를 하는 경우 4. 셀프로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경우 5. 다른 명목의 대출에 대한 이자비용 처리 6. 가족이나 지인으로부터 차용하는 경우 7. 업무용차량과 차량유지비 비용처리 8. 아직 매도가 되지 않은 경우 세무신고 Ⅳ. 부동산매매업 법인 운영 등 1. 법인 장단점 2. 법인이 유리한 경우 3. 법인 vs 개인 계산 예시 4. 세무조사 및 조세불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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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단기매매 양도세 폭탄, 부동산매매사업자로 당당하게 돌파하라!
베테랑 부동산 전문 세무사가 전하는 취득·보유·양도 단계별 최고의 절세 솔루션 부동산 경매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단기 매매를 통해 빠르게 자금을 회전시키려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기쁜 마음도 잠시, 법인의 규제가 까다로워진 상황에서 개인이 단기 매매를 진행할 경우 이익의 상당 부분을 세금으로 납부해야 하는 양도소득세 감옥에 갇히게 된다. 1년 미만 보유 시 70%라는 징벌적 세율 앞에서는 아무리 경매를 싸게 잘 받았어도 남는 것이 없다. 이때 훌륭한 탈출구가 되는 것이 바로 ‘부동산매매사업자’ 제도다. 부동산매매사업자는 양도소득세 대신 종합소득세율(6~45%)을 적용받을 뿐만 아니라, 일반 양도세 계산 시 불인정되는 대출 이자비용, 도배나 장판 같은 수익적 지출, 차량유지비 등 사업 관련 판매관리비까지 넓게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 강력한 장점이 있다. 하지만 세금이 적다는 단편적인 생각만으로 깊은 고민 없이 사업자등록을 냈다가는 세무당국으로부터 사업성을 부정당하고 추후 양도세로 무겁게 추징당하는 낭패를 보기 쉽다. 과세당국은 단순히 등록 여부가 아닌 계속성과 반복성이라는 실질 거래 빈도를 보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한 세법 조문의 나열을 과감히 탈피하여, 저자가 실무 최전선에서 수많은 매매사업자들의 세무 기장을 대행하며 쌓아 온 생생한 노하우와 고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이슈를 위주로 구성했다. 2026년 최신 개정판에서는 최근 재개된 다주택자 중과세율 적용 문제를 상세히 다루고, 조정대상지역 확대에 따른 맞춤형 매매 전략과 주택임대소득, 세무조사 대응법까지 대폭 보완했다. 또한 독자들이 가장 헷갈려하는 세목별 주택수 계산이나 부가가치세 처리 등을 ‘심화 정리’ 코너로 분리해 실무 적용력을 높였다. 세무 지식이 부족한 비전문가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예시와 손익 비교는 막연했던 절세의 길을 명쾌하게 밝혀 준다.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여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고 싶은 스마트한 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