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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부 | 리더를 위한 AI 5선 ]
1장 팔방미인 챗GPT 직원으로 업무력 높이기 _1.1 생각의 확장을 돕는 대화 파트너, 챗GPT _1.2 보고서 내용 검증과 심층 리뷰 _1.3 나를 닮은 디지털 트윈, 나만의 GPT 제작하기 _1.4 업무 히스토리를 기억하는 동료 AI, 프로젝트 기능 활용하기 2장 정보 사냥꾼 퍼플렉시티 활용하기 _2.1 퍼플렉시티로 경쟁사 리포트 1시간 만에 완성하기 _2.2 복잡한 규제 변화도 AI로 단숨에 파악하기 _2.3 해외 시장 벤치마킹하고 분석하기 3장 똘똘한 에이전트 고용하기 - 젠스파크, 노트북LM, 에이닷 _3.1 젠스파크로 팩트 체크하고 트렌드 탐색하기 _3.2 노트북LM으로 방대한 자료 구조화하기 _3.3 에이닷으로 인터뷰 녹음하고 핵심만 추출하기 [ 1부 | AI로 읽는 시장·고객·경쟁 트렌드 ] 4장 매일 아침의 루틴, AI로 시장 트렌드 읽기 _4.1 출근하는 차량에서 노트북LM으로 듣는 팟캐스트 _4.2 매일 아침 9시, 새로 도착한 이메일 브리핑받기 _4.3 하나의 기사를 더 깊고 넓게 들여다보기 _4.4 내 생각 정리하고 기록하기 5장 경쟁사와 숨은 도전자의 움직임, AI로 포착하기 _5.1 AI 도움으로 기술 트렌드 파악하기 _5.2 경쟁사의 신제품 로드맵 분석하기 _5.3 스타트업 투자 및 특허 동향 추적하기 _5.4 인수합병 뉴스에서 경쟁 전략 읽기 6장 규제 리스크와 고객 반응, AI로 조기 탐지하기 _6.1 해외 규제 변화 동향을 AI로 모니터링하기 _6.2 SNS 여론의 파급력 지표화 _6.3 유튜브·틱톡 댓글로 제품 개선점 찾기 7장 고객의 목소리를 기획으로 연결하기 _7.1 10만 건의 소비자 리뷰에서 숨은 니즈 찾기 _7.2 커뮤니티에서 날것의 여론 실시간 추출하기 _7.3 콜센터 데이터에서 서비스 혁신의 실마리 찾기 _7.4 앱 리뷰로 제품 개선의 우선순위 정하기 _7.5 고객 VOC를 기획 시나리오로 전환하기 8장 가격과 매출, 이익률 데이터에서 인사이트 발굴하기 _8.1 매출 데이터에서 패턴과 이상치 탐지하기 _8.2 경쟁사 가격 변화와 고객 반응 비교하기 _8.3 AI로 프로모션 효과 시뮬레이션하기 _[리더의 생각] AI에 휘둘리지 않는 리더의 통찰 만들기 [ 2부 | 리더의 보고와 회의, 의사결정의 기술 ] 9장 AI를 다루는 올바른 습관과 태도 _9.1 모든 것은 AI에서 시작한다 _9.2 도깨비방망이가 아닌 빨랫방망이처럼 두드려라 _9.3 다양한 AI 도구의 바다로 탐험하라 _9.4 AI와 함께 생각하기 10장 회의와 보고, 발표에 AI 활용하기 _10.1 회의록에서 시사점 도출하기 _10.2 보고와 발표를 위한 시뮬레이션 _10.3 발표 이후 AI로 사후 피드백 받기 _10.4 질의응답 역량 기르기 11장 나만의 AI로 다듬기 _11.1 지침과 메모리를 활용한 나만의 AI 구축 _11.2 프로젝트별 대화창으로 맥락 유지하기 _11.3 GPTs, Gems로 DIY 에이전트 만들기 _11.4 비주얼 이미지와 문서로 구조적 생각 정리하기 _[리더의 생각] AI 시대, 리더십을 다시 설계하다 [ 3부 | AX 리더십: AI로 조직의 변화를 이끄는 법 ] 12장 AX를 시작하기 전에 리더가 먼저 정해야 할 것들 _12.1 기업이 AX로 얻을 수 있는 진정한 가치 _12.2 AX, 누가 어디에 적용하는가 _12.3 AX 추진을 이끄는 리더의 자세 13장 기업의 AX 전략 수립과 실행 AtoZ _13.1 AX 전략 수립 전에 반드시 점검할 것들 _13.2 AX 전략안에 담겨야 할 여섯 가지 축 _13.3 리더의 실전 AX 전략 14장 동료와 함께 사용하는 AI _14.1 혼자를 넘어 함께 쓰는 AI _14.2 AI 확산의 최대 난관, 보안과 생산성의 균형 잡기 _14.3 AI를 장려하되 과의존을 막는 규칙 _[리더의 생각] AX 시대, 조직 체계와 문화를 다시 설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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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더가 빠져 있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 현장을 전혀 모르는 공상, 개연성 없는 환상을 깨뜨리고 제대로 된 AI, 실제 성과를 내는 AX를 추진할 수 있는 솔선수범의 리더십을 깨치게 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p.8 AI 시대의 변화는 능력 중심의 재편을 요구하지만 전통 기업의 권력 구조는 여전히 연차, 관계, 과거 공헌을 중심으로 작동한다. 이 괴리가 커질수록 조직은 겉으로는 AI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기존 방식으로 의사결정을 반복한다. AX 변화 관리의 핵심은 기술 로드맵이 아니라 이 카르텔을 어떻게 해체할 것인가에 있다. ---p.21 AI에게 문제를 잘게 나누어 질문해야 한다. “영업이익률을 1%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알려줘”처럼 복잡한 문제를 한 번에 물으면 의미 있는 답을 얻기 어렵다. 대신 “우리 회사의 지난 3년간 비용 구조에서 변동성이 큰 항목은 무엇인지”, “각 항목별로 비용을 절감하려면 어떤 조직의 협조가 필요한지”, “조직 간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지점은 어디인지”처럼 작게 쪼개어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묻는다. ---pp.38~39 평소 내 사고 패턴을 꾸준히 설명해주어야 한다. 디지털 트윈이 나를 닮으려면 결과만 던져줄 것이 아니라 ‘왜 내가 이렇게 판단했는지’ 그 이유를 계속 말해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나는 리스크를 먼저 보고 이후 기회 요인을 본다”, “의사결정 시 고객 관점보다 실행 가능성을 먼저 평가하는 편이다”와 같은 메타 정보를 함께 입력하는 것이다. ---p.54 노트북LM이나 젠스파크는 최신 뉴스를 주제별로 구분해서 매일 업데이트해준다. 젠스파크에서 ‘AI 뉴스 일일 집계’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특정 주제의 뉴스를 매일 검색해서 오전 8시에 오디오 파일로 만들 수도 있다. 아침 출근길에 팟캐스트처럼 들을 수 있는 나만의 뉴스 아나운서가 생기는 셈이다. ---p.94 AI와의 대화는 하나의 여정에 불과할 뿐 그 끝의 답은 내가 얼마나 깨달았느냐에 달렸다. 진짜 깨달음을 얻으려면 이제 AI 대화창을 닫고 온전히 내 생각을 기록해야 한다. (...) 이 작업은 AI의 도움을 받을 필요도 없고 받아서도 안 된다. 내 생각을 직접 키보드를 두드리며 기록해내야 한다. ---p.110 리더의 AI 활용은 도구 활용법이라기보다 리더십의 재설계에 가깝다. 리더는 이제 무엇이든 직접 아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데이터와 맥락,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p.207 예를 들어 “고객 불만이 증가했다”는 것은 사실일 수 있다. 하지만 “브랜드 충성도가 약화되고 있다”는 것은 해석이다. 그리고 “따라서 가격 프로모션을 늘려야 한다”는 것은 제안이다. 이들 세 단계는 전혀 다른 성격인데 AI의 답변을 읽다 보면 하나의 흐름처럼 느껴진다. 리더는 이를 반드시 구분해서 읽어야 한다. 그래야 AI 결과물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p.214 “IT 부서가 알아서 해봐”, “일단 파일럿 몇 개 돌려봐” 같은 태도로는 AX가 조직 전체 변화로 이어지기 어렵다. (...) 리더에게 가장 먼저 요구되는 자세는 솔선수범이다. 조직은 문서보다 상사의 습관을 더 빨리 모방한다. 팀장이 회의 때마다 AI가 정리한 자료를 가져오고 임원이 실제로 AI와 대화하며 질문을 뽑고 본부장이 보고서 리뷰에 AI를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그러면 구성원은 ‘이건 유행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의 변화구나’라고 받아들이게 된다. ---p.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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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AI를 넓고 깊게, 그리고 함께 쓰는 순간
조직의 역량은 10배가 된다 AI 시대, 현장에서 리더들이 맞닥뜨리는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 팀원들이 AI가 만들어준 보고서를 검증 없이 올리고, 리더는 그 결과물의 전제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결재 도장을 찍는 상황이다. AI가 가져온 것이 효율이 아니라 판단 공백인 셈이다. 이 책은 바로 그 구조적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며, 해법으로 ‘솔선수범형 AI 리더십’을 제시한다. 저자 김지현은 SK텔레콤 에이닷 PMO, 다음커뮤니케이션 모바일 사업 전략 등을 거치며 30년간 대기업과 스타트업 현장에서 기술 리더십과 사업을 직접 경험해온 ICT 전문가다. 이 책에는 그가 직접 현장에서 실험하고 검증한 AI 활용법과 AX 전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제0부 | 리더를 위한 AI 5선 ] 같은 AI여도 리더가 쓸 때는 달라야 한다. 챗GPT는 단발성 질문 도구가 아니라 보고서를 팩트 체크하고 발표 Q&A를 시뮬레이션하며, 나를 닮은 디지털 트윈을 만드는 사고 확장 장치다. 퍼플렉시티로는 경쟁사 로드맵을 1시간 안에 완성하고 해외 규제 변화를 단숨에 파악한다. 이 외에 젠스파크, 노트북LM, 에이닷까지 AI 도구를 언제, 어떤 목적으로 쓸지 철저히 리더의 시각으로 정리한다. [ 제1부 | AI로 읽는 시장·고객·경쟁 트렌드 ] 출퇴근길에 AI 팟캐스트로 시장 트렌드를 청취하고, 10만 건의 고객 리뷰에서 숨은 니즈를 찾으며, 콜센터 데이터에서 서비스 혁신의 실마리를 뽑아내는 방법을 다룬다. 스타트업 투자·특허 동향 추적, 가격·매출·이익률 데이터에서의 이상치 탐지까지, 리더가 AI를 ‘시장 인사이트 파트너’로 활용하는 실전 사례를 제공한다. [ 제2부 | 리더의 보고와 회의, 의사결정의 기술 ] AI는 데이터를 대신 수집해줄 수 있지만 정보를 해석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일은 온전히 사람의 몫이다. 2부에서는 AI에게 맡길 것과 리더가 다뤄야 할 것의 경계를 명확히 나누고, 회의록 기반 인사이트 도출, 장기 맥락을 유지하는 프로젝트 기능 활용, 바이브 코딩으로 업무 자동화 앱을 만드는 방법까지 리더의 실제 업무 흐름에 AI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기술을 설명한다. [ 제3부 | AX 리더십: AI로 조직의 변화를 이끄는 법 ] 개인 AI 활용에서 조직의 AX 전략으로 시야를 확장한다. 조직 전체가 AI와 함께 협업하도록 체계를 만드는 리더십을 다룬다. 에이전트를 조직 내 ‘직원’처럼 어떤 영역에, 어떻게 배치할지 설계하는 방법, AX 전략안에 담겨야 할 여섯 가지 축, 보안과 생산성의 균형을 잡는 규칙까지 다룬다. 나아가 HR과 조직 문화는 어떤 방식으로 진화해야 하는지 심층적으로 설명한다. 이 책의 대상 독자 AI 도입을 독려하지만 정작 자신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영진 업무에 AI를 쓰고 있지만 AI 시대에 맞는 리더십을 고민하는 팀장급 실무진 조직 전체의 AX 전략을 세우고 변화 관리를 이끌어야 하는 C레벨 임원 곧 리더 직급을 앞두고 있는, AI 리더십 교육이 필요한 고연차 직장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