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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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 불가사유 중 책곰팡이
안녕하세요.
보유하고 있는 도서중에 보유기간이 오래된 도서중 책곰팡이가 간간히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많은 도서들이 별도의 보관처에 있어서 주 1회 정도 주문된 도서와 도서 상태 점검을 하곤 합니다.
제가 다른 판매자보다 발송이 좀 늦은 주된 이유기도 하구요...
그런데 재고리스트에 있어 발송대기로 전환을 하고 막상 발송을 하려는데 곰팡이가 있는 상황이면 부득이 발송을 중지하고 주문을 취소해 드립니다.
책곰팡이는 다른 보유하시는 장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발생하는 즉시 그 주위의 도서에 대해서는 다 확인을 하고 부득이 같이 폐기를 하기도 해요.
발송하기로 하고서는 왜 안하냐는 항의를 요즘 종종 받아 노파심에 긴 하소연 하나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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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외국도서의 구매자 변심으로 인한 반품불가
안녕하세요.
신학기라 대학교재의 주문이 많습니다.
교재는 보통 새책의 경우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촬영이나 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러나 중고도서의 경우 그렇지 못합니다.
수령후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구매시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외국도서는 대체로 제가 재고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연계되어 있는 업체와 협의하여 주문을 처리하곤 합니다.
중간에 주문취소는 제게 손해가 커서 주문후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령후 구매자 부담의 반품은 받습니다.
판매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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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 SE Cats Special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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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오디오: Surround 5.0: 영어
본편 자막: 한국어, 영어, 만다린, 태국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광동어
화면비율: 1.78:1 (16x9)
디스크 타입: Disc ? DV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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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미디어의 발전은 꿈과 현실을 동시에 따라간다. 뇌 속의 상상력이 일으키는 폭풍을 그대로 재현해내려는 꿈의 방향과 일상에서 몸이 느끼는 감각들을 그대로 재현해내려는 현실의 방향. 물론 여기서 말하는 현실은 리얼리즘이 아니라 몸의 감각과 반응을 이끌어내는 ‘감각적 현실’이다. 일견 서로 양분되어 보이는 꿈과 현실이 가장 멋지게 화학반응하는 자리가 바로 DVD라는 미디어이다. 현존하는 개인적 성격의 미디어 중 기술적으로 가장 앞서 있는 매체인 DVD. 영화는 물론 게임, 멀티미디어 정보, 백과사전 등 무엇이든 왕창 담을 수 있는 잡식의 거대한 소화력 역시 DVD의 발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DVD의 5.1 혹은 6.1 채널의 디지털 사운드는 꿈과 환상이 내는 소리를 사람의 몸, 그중에서도 귀가 느끼는 청각적 현실로 거의 완벽에 가깝게 재현해낸다. 아니 때론 현실 이상으로 재현한다. 만약 좋은 성능의 프로젝터가 있다면 크고 깨끗한, 거의 극장에 가까운 화면을 보여준다. 맑고 깨끗한 화면과 현실 이상의 사운드는 이차원의 평면을 삼차원의 공간적 현실로 느끼게 해줄 것이다. 화면 속에선 붉은 용이 날고, 나무가 인간과 싸우고,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는 액체 수은 형태의 로봇이 등장하는 꿈이 현실처럼 펼쳐진다.
<캣츠>가 보여주는 꿈은 사람 같은, 종종 사람보다 더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젤리클 고양이들의 모임이다. <캣츠>는 제목 그대로 고양이 캐릭터들의 성찬이다. 젤리클 고양이들의 지도자 듀터로노미, 쇠락한 창녀 그리자벨라를 비롯하여 버스토퍼 존스, 매카비티, 거스, 럼 텀 터거, 멍고제리와 럼플티저까지 그 이름도 특이하고 재미있는 고양이들이 계속 등장하여 자신을 소개한다. 고양이들의 이름과 캐릭터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를 그대로 살린 캐릭터별 주제곡 역시 각각의 캐릭터에 딱 들어맞는다. 예를 들어 럼 텀 터거가 등장할 때는 무언가 톡톡 튀는 듯한 뉘앙스를 주는 이름에 걸맞게 경쾌한 비트와 흥겨운 그루브를 가진 음악이 나온다. 또한 신비스러운 동시에 소란스럽기도 한 고양이 매카비티가 나올 때의 음악은 하이햇으로 긴장을 고조시키고, 테너 색소폰이나 트롬본 같은 저음 위주의 악기가 만들어내는 음산한 분위기가 연출되다가도 브라스가 총동원된 흥겨운 코러스가 나와 서로 상반된 분위기를 멋지게 교차시킨다.
조명과 무대장치로 조금씩 변화시킨다고는 하지만 영화에서 보이는 다양한 공간에 비한다면 뮤지컬 무대는 너무 좁게 한정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제한된 공간이 주는 갑갑함을 탈피하기 위해 선택된 것이겠지만 타이틀을 지켜보고 있자면 역동적인 카메라 워킹과 편집이 돋보인다. 유니버설 코리아에서 12월부터 본격적으로 발매를 시작한 뮤직 DVD 시리즈의 첫번째 타이틀인 <캣츠>의 화질은 음악 관련 타이틀 중에선 매우 뛰어나다. 1.78 : 1 레터박스인 화면은 현란한 고양이 분장의 생동하는 색감과 화려한 조명을 비교적 생생하게 보여준다.
서플먼트는 진정 <캣츠>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나게 해준다. 제작과 관련된 사람들의 땀과 노력, 애정을 서플먼트를 통해 만나다 보면 점점 <캣츠>를 사랑하게 된다. <캣츠>의 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30여 분에 이르는 장면은 또 하나의 감동적인 드라마다. 1981년 뮤지컬의 본고장인 영국 웨스트 엔드의 뉴런던 씨어터에서 <캣츠>가 초연될 때만 해도 모든 것이 불확실했다. 대본도 없고 출연하려는 배우도 없었으며 다만 시만 있었다. 안무를 구성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은 5주 반밖에 안 되어 출연진의 반발도 심했다. 제작진의 땀과 노력이 아무 결실도 맺지 못할 가능성도 있었다. 그러나 첫 공연은 성공적이었고, 작곡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와 제작자 카메론 매킨토시는 뮤지컬의 거장으로 등극한다.
"사람들이 고양이의 세계로 들어오길 원해요. 우리가 만든 이 화려한 쓰레기 더미로요. 자신을 잃고 몰입해서 이걸 완전한 하나의 작품이라는 각도에서 감상해주면 좋겠어요." - 앤드루 로이드 웨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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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장기 공연 기록 보유, 현대 뮤지컬의 얼굴을 바꾼 쇼 캣츠!
올리버 어워드와 토니 어워드를 수상한 역사적인 공연, 올 스타 캐스트 일레인 페이지 (런던 오리지널의 그리자벨라), 존 밀스 등과 함께하다. 80명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열정적인 무대는 오프닝 댄스 넘버부터 파이널 ‘메모리’까지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것이다. 일 년에 한 번 열리는 젤리클 고양이들의 축제. 선지자 고양이인 ‘올드 듀터러노미’가 새로운 삶을 받을 고양이를 선택하는 날이다. 쥐들에게 음악이나 뜨개질을 가르치는 검비 고양이 ‘제니 애니닷’, 바람둥이 고양이 ‘럼텀 터거’, 부자 고양이 ‘버스터포 존스’ 등 각 고양이들은 자신들을 소개하기에 바쁘다. 한때는 아름다웠지만 이곳을 떠나 고생을 하고 지치고 늙은 고양이 ‘그리자벨라’가 나타나 무리와 어울리려고 하지만 거부당하고, 고양이들이 ‘듀터러노미’를 위해 댄스 파티를 펼치는 가운데 누가 과연 올해의 젤리클 고양이가 될 것인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대표 작품, 최고의 뮤지컬 캣츠 의 감동을 DVD로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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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막
- Overture - Jellicle Songs for Jellicle Cats - The Naming of Cats - The Invitation to the Jellicle Ball - The Old Gumbie Cat - The Rum Tum Tugger - Grizabella, The Glamour Cat - Bustopher Jones - Mungojerrie and Rumpleteazer - Old Deuteronomy - The Jellicle Ball - Grizabella 2막 - The Moments of Happiness - Gus, the Theatre Cat - Growltiger's Last Stand - Skimbleshanks, the Railway Cat - Macavity - Mr. Mistoffolees - Memory - The Journey to the Heaviside Layer - The Ad-dressing of Ca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