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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그깟 지팡이쯤!
#02 하늘의 별 따기 #03 오늘도 레벨업 #04 우리만의 IP #05 흩어진 꿈들을 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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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부족했고, 그만큼 불안했다.
그럼에도 놓지 않았던 건 언제든 비상할 꿈이었다” 탑블레이드 열풍으로 전국의 골목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되살아난다. 하지만 신규는 성공의 기쁨 속에서도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다. 남이 만든 콘텐츠에 의존하는 한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을. 장난감을 넘어 애니메이션, 게임… 나만의 IP를 꿈꾸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