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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화면 아래의 작은 문장이 신뢰를 만든다
제1장. 푸터는 왜 서비스의 책임 구역인가 1절. 화면 아래쪽은 버려진 공간이 아니다 2절. 신뢰는 디자인보다 확인 가능성에서 시작된다 3절. 푸터가 고객의 마지막 질문을 받는 방식 제2장. 사업자정보는 어디까지 보여줘야 하나 1절. 상호와 대표자명은 꾸밈 문구가 아니다 2절. 주소·연락처·사업자등록번호를 읽기 쉬운 정보로 바꾸기 3절. 쇼핑몰과 비거래 서비스의 표시 기준을 나누기 4절. 모바일 화면에서 표시 위치를 잃지 않기 제3장.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 링크의 역할 1절. 링크 이름만 있어도 부족한 이유 2절. 약관은 분쟁이 아니라 거래 구조를 설명한다 3절.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수집보다 사용과 보관을 말해야 한다 4절. 앱 설정 화면과 웹 푸터를 함께 맞추기 제4장. 쇼핑몰 푸터에서 자주 빠지는 문구 1절. 통신판매 정보가 빠질 때 생기는 불안 2절. 교환·반품 안내와 약관 링크의 간격 줄이기 3절. 결제·배송·환불 문의가 흩어지는 문제 4절. 입점형 판매자와 자사몰의 책임 구분하기 제5장. 앱 푸터와 설정 화면은 함께 봐야 한다 1절. 앱에는 푸터가 없다는 착각 2절. 설정·계정·도움말 화면이 푸터 역할을 나누는 방식 3절. 앱 마켓의 개인정보 표시와 서비스 내부 문구 맞추기 4절. 계정 삭제와 동의 철회 안내를 숨기지 않기 제6장. 고객센터와 문의 경로를 숨기지 않기 1절. 문의 버튼은 불만을 부르는 문이 아니다 2절. 이메일·전화·채팅·문의폼의 역할을 나누기 3절. 응답 가능 시간과 처리 범위를 솔직하게 쓰기 4절. 고객지원 문구가 운영 부담을 줄이는 순간 제7장. 저작권·상표·운영자 표기의 기본 1절. 저작권 표기는 소유 선언보다 책임 표시다 2절. 상표와 제휴 오인을 줄이는 문장 3절. 외부 서비스와 호스팅 표기를 조심스럽게 다루기 4절. 연도와 회사명이 오래된 흔적으로 남지 않게 하기 제8장. 너무 많은 문구가 신뢰를 해칠 때 1절. 길어진 푸터가 중요한 정보를 묻어 버리는 순간 2절. 링크 이름을 줄이고 의미를 선명하게 만들기 3절. 브랜드 문장과 고지 문구를 분리하기 4절. 푸터를 문장 창고로 만들지 않기 제9장. 모바일 화면에서 푸터를 정리하는 법 1절. 작은 화면에서는 위치보다 접근성이 먼저다 2절. 접힘 메뉴와 하단 메뉴를 신중하게 나누기 3절. 손가락이 누르기 쉬운 링크 이름과 간격 4절. 모바일 웹과 앱에서 같은 정보를 다르게 보여 주기 제10장. 좋은 푸터는 사용자가 헤매지 않게 한다 1절. 좋은 푸터는 안내판처럼 작동한다 2절. 사용자의 불안을 줄이는 문장 순서 3절. 운영자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구조 4절. 신뢰가 남는 푸터의 공통점 제11장. 푸터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문구가 아니다 1절. 서비스 변경과 푸터 개정이 함께 가야 한다 2절. 정책·약관·채널 변경을 기록하는 운영 방식 3절. 디자인 개편 때 빠지기 쉬운 정보 되살리기 4절. 팀 안에서 푸터 책임자를 정하는 이유 제12장. 푸터 문구를 적용하기 전 마지막 경계 1절. 법률 자문과 일반 안내의 선을 구분하기 2절. 업종별 표시 의무와 플랫폼 정책을 최신으로 확인하기 3절. 복사한 문구가 자기 서비스와 맞지 않을 때 4절. 사용자가 믿을 수 있는 아래쪽 문장으로 닫기 에필로그. 책임 있는 서비스는 아래쪽 문장도 대충 쓰지 않는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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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앱 푸터 문구 정리는 홈페이지, 쇼핑몰, 서비스형 웹사이트, 모바일 앱을 운영하는 사람이 화면 아래쪽과 설정 화면에 남겨야 할 기본 문구를 실무 관점에서 정리하는 책이다.
푸터는 로고 아래에 붙는 장식 문장이 아니다. 사용자가 사업자의 정체를 확인하고, 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으로 이동하며, 문의 경로와 운영 기준을 찾는 자리다. 서비스가 커질수록 푸터는 더 작아 보이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확인되는 문장들이 그곳에 모인다. 개별 사이트나 앱의 적법성을 판정하지 않고, 특정 업종에 맞는 최종 문구를 대신 작성하지도 않는다. 사업자정보,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저작권·상표 표기, 앱 설정 화면의 안내 문구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설명한다. 실제 적용 전에는 최신 법령, 플랫폼 정책, 업종별 표시 의무, 전문가 검토를 확인해야 한다. 독자는 『웹사이트·앱 푸터 문구 정리』를 통해 흩어진 정보와 감상을 넘어서, 실제로 다시 읽고 점검할 수 있는 기준을 얻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