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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1 나라와 민족의 데스티니 02 한국 : 한과 기도의 데스티니 03 일본 : 가인과 아벨이 함께 드리는 예배 04 중국 : 여호수아의 군대 05 조선족과 디아스포라 : 요셉 06 몽골 : 킹덤 빌더 07 이스라엘과 요르단 : 야곱과 에서의 화해 08 이집트 : 새 일을 잉태하고 출산하는 영적 자궁 09 에티오피아 : 아프리카의 제사장 나라 10 중동의 추수와 아시아의 부흥, 그리고 한국 선교의 역할 11 호주 : 시작의 땅 그리고 연합의 땅 12 미국 : 성경의 수호자, 자유의 수호자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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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께서 각 나라와 민족에게 주신 고유한 사명과 역할을 ‘데스티니’라는 관점에서 풀어냈다. 또한 저자의 데스티니 시리즈 3부작의 완결편이다. 한국, 일본, 중국, 이스라엘, 미국 등 마지막 때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조명한다. 개인의 부르심 역시 민족과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우리의 선교적 사명과 데스티니를 발견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열방과 족속을 향한 하나님의 복된 데스티니를 계획하셨다는 것이다. 아직 하나님을 찾지 못하는 열방과 족속이 있는가? 그 나라와 민족의 특징이나 환경이나 상황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십자가를 통과하여 데스티니의 길에 들어서게 되면 그때부터는 작정된 하나님의 계획을 막을 수 없다. 오리지널 데스티니가 회복된다. 저주가 축복으로 바뀐다. 하나님이 하시겠다고 하는 강력한 소망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데스티니는 열방이 주께 돌아와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시선과 선교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깊은 통찰을 주는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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