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어울이의 수영 도전기
시작이 반이다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말로 다투고 말로 풀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미루다 큰코다쳤어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과연 화분의 운명은? 마른하늘에 날벼락 |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샌드위치 대소동 꿩 먹고 알 먹기|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우리는 환상의 짝꿍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누가 우리 말을 들었다고?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태권도장의 숨은 고수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우당탕탕 연필꽂이 만들기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노력 심은 데 토마토 자란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놀림에 꿈틀한 어진이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한자 우물을 파 보자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 티끌 모아 태산 피아노 vs 어진이의 결과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미술 시간에 생긴 오해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금방 할 숙제였다고?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 누워서 떡 먹기 어진이의 한마디 때문에 말이 씨가 된다 | 화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어진이와 어울이의 책탑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공든 탑이 무너지랴 정말 중요한 말이 그거야?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스노우볼이 깨지고 말았어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오렌지서재 편집부의 다른 상품
이현영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