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추천의 글 | 저자 서문 | 개정판 저자 서문 PART 1 갈대아 우르의 우물가에서001 천국에 보관된 옥합 002 천국에 가지고 가는 것들 003 불량품과 최상품 004 눈이 밝아진다는 의미005 다시 첫사랑을 잃고 싶지 않아요006 주님께 신부란 어떤 존재인가? 007 보이지 않는 줄다리기의 전쟁 008 구름의 소리009 위대한 겨자씨010 목회자들이 앉은 천국의 계단011 우리는 사랑에 너무 인색해져 있다012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지혜013 거룩한 제단의 불이 타는 신발014 민들레 꽃받침의 축복015 한 종은 두 주인을 결코 섬길 수 없다016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 그리고 남편 토니017 방주의 사람이 되어라018 나의 쓰레기 더미 꿈PART 2 저 낮은 곳을 향하여019 20년 동안 앞만 보고 달리던 목회를 내려놓다020 바로 그가 나다021 개미 신부022 교회 안에서 주님이 보시는 단 한 가지023 벽을 뚫을 수 없으면 뛰어넘어라024 나의 순종이 거부되다 025 지성소 안의 ??개의 방026 장미 송이의 수가 영혼의 수라고요? 027 천국 생명수 강가에 있는 내 집028 색동저고리와 검은 바지029 어린 신부의 고백030 천국에 있는 덮은 우물가를 보여주시다PART 3 ?우물가의 좁은 길로 031 못난이 울보 신부032 그 씨가 바로 너다033 주님의 좁은 길은 어떤 길인가?034 왕의 신부답게 살아다오035 사람의 눈에는 좌천, 주님의 눈에는 승진036 대숲 바람 속에서 신부의 고백037 두 번 깜짝 놀란 날038 언제 우리가 주님께 예뻐 보이는가?039 왕의 신부040 살아 숨 쉬는 그분의 편지041 어리석은 자여, 네 살아있는 믿음이 어디 있느뇨?042 긍휼이 있는 심판과 긍휼이 없는 심판의 차이점043 회개하는 신부의 고백044 천국 도서관에서 《덮은 우물》을 보다045 용이 날아다니는 집046 죽음을 준비하는 자와 죽음을 준비하지 않는 자047 왕의 신부답게 처신하라048 구름 위에서049 평생 신실한 종으로 산 목사님이 한 목회자에게050 부흥 집회 전에 드리는 한 목회자의 소망051 일어나서 가라052 네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려느냐?053 세상에서 드러난 신부가 받을 천국의 상054 돌아가신 아버지의 꿈055 단물과 쓴물이 같이 나오는 샘이란?056 《잠근 동산》의 첫 열매057 영의 세계에서 참 안수란 무엇인가?058 양과 염소의 무리059 신부로 택함을 받은 이유060 이 땅의 신부들을 위한 성령님의 세 가지 소원061 좁은 문을 지나서 주님의 지성소로?PART 4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작은 소자와 062 너는 나만 보거라, 너는 내 손만 잡거라063 철없는 신부의 푸념064 참 겸손이란 무엇인가?065 주님께 선지자란 무엇인가?066 자유하는 영으로 다시 태어나라?PART 5 덮은 우물이 열리다?067 두루마기068 신부와 신랑의 고백069 바람 부는 흙모래 언덕에서070 자식을 위한 어미의 기도071 금식할 때 영계에서 벌어지는 비밀072 기러기 신부073 휴거 이후에 남은 자들074 천국 학교의 정원과 나무075 우리 속사람이 바뀌는 십자가의 재질076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077 가장 낮은 곳의 가장 작은 소자들078 내가 골리앗보다 더 크다079 예수님과 정금 믿음의 구슬080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세 가지 조건081 성경이 말하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사람들 082 바람과 불꽃의 자녀가 갈 길 083 한밤중 공원의 아가씨084 7개의 보석 담길과 불꽃 그루터기의 정원085 음란 포르노의 집086 숲속의 대화087 주님께 올리는 편지088 우리가 금식할 때 일어나는 일들089 남편과 함께한 금식 이후의 축복090 천국의 그릇 방091 영의 십일조092 목사의 휴가093 밤바다의 거친 파도 앞에서094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의 저자에게 I 095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의 전도자에게 II096 신부의 고백097 아침의 예배당 안에서098 성 삼위일체 하나님의 성품099 신부가 바라보는 것100 밤바다에서101 시므이의 돌과 티끌이 날아올 때102 멘토에게 보내는 글과 답장103 마지막 아담의 선택104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105 좁은 문을 향하는 좁은 길106 악한 영이 사는 궁창 세계의 방문107 다윗이 취한 칼108 덮은 우물가에서 외할머니를 만나다109 《덮은 우물》 책110 흰옷을 입고 백마를 탄 무리
|
|
주님을 갈망하는 자가 끝내 길어 올린, 덮은 우물 안의 생수저자는 《덮은 우물》이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안에서 일어나는 영적 회복의 실제적인 여정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그가 수많은 밤을 눈물로 기도하던 시간과 아무도 보지 못하는 자리에서 이루어진 회개의 순간들, 그리고 깊이 있는 영의 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누구나 읽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다.저자는 책을 천천히 정독하며 하나님께 질문하고, 그분의 음성을 기다리며,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라고 권면한다. 그럴 때 독자의 인생에 덮여 있던 우물, 즉 하나님과 막혀 있던 관계, 풀리지 않던 의문, 이유 모를 환난에 대한 깨달음을 얻음으로써 생명을 살리는 물이 다시 흐를 것이라고 강조한다.현재 제시카 윤 목사는 미디어 성경 공부 유튜브 채널인 [제시카 윤 TV](구독자 6만여 명) ‘영의 학교 시즌5’를 운영하고 있으며, 탈봇신학대학원(Talbot School of Theology) 박사 과정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