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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 저자 서문Part 1 잠근 동산 쉼터의 탄생01 마귀는 영의 세계를 밝히면 싫어한다02 환난 날의 방언 기도는 하나님께 올라가는 비밀 암호이다03 바람 없이 광풍을 흉내 내는 자04 제왕나비의 집05 생명 강가의 나비의 꿈06 게투 바르시아, 전투에 능한 자여07 길이 사라진 광야에 주님은 새 길을 놓으신다08 역청이 발라진 방주의 쉼터09 무거운 철갑 옷을 벗어버리다10 주님, 종의 초라한 마지막 날을 기억해 주소서11 정년퇴직으로 평생의 목회를 접으며12 알곡과 쭉정이는 강풍이 불 때 나뉜다13 천국의 조개 마을14 11번째 차원의 세계15 소유하지 않아야 다스릴 수 있다16 우리 중 누가 심판대에 먼저 가겠느냐?17 삶으로 순교하는 자는 누구인가?18 영계에서 각자의 토큰 가격은 다르다19 안녕, 내 사랑 진도!20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21 영의 세계에서 축사 이후에 생긴 일Part 2 신부의 상과 행악자의 벌22 휴거란 무엇인가?23 집회의 강대상 앞에 서기까지24 집회를 도우시는 예수님25 삶에서 여호와를 찾는 마음을 주소서26 내가 네 주머니이다27 무너진 마음의 성벽을 수축하는 자28 마귀는 순종의 열매에 대해 속인다29 세상에서 작별하는 날에 후회함 없이30 Certificate of Librarian(하나님의 역사를 보존하는 도서관직 면허증)31 온실 꽃 신부, 들꽃 신부, 화초 신부32 선견자의 청록빛 눈동자33 징계를 받을 때34 에덴동산을 적시는 4개의 강의 비밀35 아담과 하와의 후손36 행악자가 승승장구할 때Part 3 새 단계의 영의 세계가 열리다37 영의 세계 영역 출입 허가서38 영서를 통한 영의 7감을 회복시켜 주소서39 완전한 계집은 없다40 진주를 품을 줄 아는 조개41 죽어가는 은갈치의 삶42 인간의 존귀와 비천은 종이 한 장 차이다43 이 땅에서 우리 삶은 영의 세계 그림자이다44 너의 짐은 나의 짐이다45 영의 곳간 천사들의 체계46 목회자의 삶의 행위를 기록한 책이 존재한다47 위기에서의 반전은 주님께 아주 중요하다48 나의 웃옷을 벗겨 취하였구나49 ‘동산의 샘’은 영서이다50 집회에서 탄생하는 신부의 영성51 집회 이후에 주님과 나누는 열매의 분석52 나는 세상의 무대로 나가고 싶지 않아요!Part 4 광야의 끝에 부어진 포도주와 기름의 향품53 우리의 둥지가 흔들리는 이유54 내게 속한 내 포도원은 내 앞에 있구나55 쓰레기의 저주에서 고아들이 벗어나게 하소서56 머리가 소반에 담기기를 주저하면 광야의 소리가 될 수 없다57 나의 멘토의 가르침58 정답은 믿음의 마음으로 삶을 살아내는 것이다59 한국 집회를 마치고60 제물을 태울 하늘의 불씨가 내리꽂힐 때61 잠근 동산은 영혼의 은신처이다62 십자가 군병들이 가는 병원63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64 거미줄은 거미줄일 뿐이다65 새신자 환영은 중요하다66 죽음을 앞둔 시누이67 주님 뜻대로 산다고 세상 축복이 꼭 임하는 것은 아니다68 인간의 사악함을 보다69 사랑의 포도주, 기름의 향기, 각양 향품70 이 책은 성경의 참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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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기도 자리, 침묵의 광야에서 들려온 주님의 음성아가서 4장의 신부를 노래하는 구절 한 마디 한 마디를 따라 걸어온 『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에 이은 『레바논의 시내』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수십 년 사역 한복판에서도 채워지지 않던 영혼의 갈망이 결국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향한 목마름이었음을 정직하게 고백한다.이 책에는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길이 결코 편안한 길이 아님을 온몸으로 통과한 한 신부의 진솔한 기록이 담겨있다. 영의 세계를 증언하고 말씀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오해와 핍박을 받고, 누리던 모든 것을 잃어버린 광야의 시간. 그러나 저자는 사람들의 소리가 멀어진 바로 그 자리에서 오히려 더 깊고 진실하게 주님을 다시 만났다고 말한다. 아무도 보지 않는 눈물의 기도 자리, 침묵의 광야에서 들려온 신랑의 음성, 그리고 영의 세계에서 보고 들은 것을 누구나 읽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아, 독자를 그 사랑의 물가로 함께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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