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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계가 아프다고 말하는 순간
센서, 진동 데이터, 알람 설계로 고장을 미리 읽는 예지보전 입문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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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공장 바닥의 작은 떨림이 보내는 경고
1장. 고장은 갑자기 오지 않는다
1절. 소음보다 먼저 달라지는 숫자
2절. 고장과 정비 사이의 세 가지 시간
3절. 예지보전이 바꾸는 현장 언어
4절. 멈춤 비용을 설비별로 읽는 법
2장. 센서는 어디에 붙어야 말을 듣는가
1절. 좋은 데이터는 좋은 위치에서 나온다
2절. 진동·온도·전류·압력의 역할 구분
3절. 샘플링과 저장 주기가 신호를 바꾼다
4절. 현장 설치가 모델보다 먼저인 이유
3장. 정상은 하나의 숫자가 아니라 작동 범위다
1절. 기준선을 만드는 운전 조건
2절. 부하와 속도가 데이터를 흔드는 방식
3절. 알람값을 너무 낮게 잡으면 생기는 일
4절. 첫 데이터 30일이 만드는 설비 언어
4장. 진동은 회전기계의 가장 빠른 언어
1절. 변위·속도·가속도는 서로 다른 고장 신호
2절. 주파수는 부품의 주소처럼 움직인다
3절. 베어링 결함은 작은 충격으로 먼저 온다
4절. 진동값 하나로 결론 내리지 않는 법
5장. 온도와 전류는 느리지만 오래 남는 증거
1절. 열은 마찰과 저항의 흔적을 드러낸다
2절. 모터 전류는 부하와 이상을 함께 말한다
3절. 온도 알람은 절댓값보다 변화율이 중요하다
4절. 여러 센서를 묶을 때 오판이 줄어든다
6장. 산업용 IoT는 데이터를 옮기는 길이다
1절. 현장 설비와 클라우드 사이의 경계
2절. 엣지에서 먼저 걸러야 할 신호
3절. OPC UA와 MQTT가 맡는 다른 역할
4절. 연결이 늘수록 보안과 책임도 늘어난다
7장. 예측 모델은 고장을 맞히는 점쟁이가 아니다
1절. 남은 수명 예측이 말하는 것과 말하지 않는 것
2절. 이상 탐지와 고장 분류의 차이
3절. 학습 데이터가 부족할 때 쓰는 현실적 방법
4절. 모델 신뢰도는 설명 가능성에서 시작된다
8장. 알람은 울리는 것보다 줄이는 것이 어렵다
1절. 알람 피로가 현장을 무감각하게 만든다
2절. 경고·주의·정지 신호를 나누는 기준
3절. 거짓 양성과 거짓 음성이 만드는 비용
4절. 알람을 정비 행동으로 연결하는 법
9장. 고장 예측은 정비 계획과 만날 때 돈이 된다
1절. 예측값을 작업지시로 바꾸는 순간
2절. 부품 재고와 납기까지 함께 보는 이유
3절. 생산계획과 정비창을 맞추는 방법
4절. 예측 정비가 실패하는 조직의 공통 습관
10장. 현장 사례로 읽는 설비의 병력 기록
1절. 펌프 공동현상은 소리보다 데이터가 먼저 말한다
2절. 모터 베어링은 진동과 열을 함께 남긴다
3절. 압축기 이상은 압력과 전류의 균형에서 보인다
4절. 컨베이어 고장은 작은 반복 충격으로 자란다
11장. 도입 프로젝트는 센서 구매가 아니라 운영 설계다
1절. 첫 대상 설비를 고르는 기준
2절. 파일럿에서 버려야 할 욕심
3절. 정비팀·생산팀·IT팀이 나눠야 할 책임
4절. 성과 지표를 고장 감소로만 잡지 않는 이유
12장. 기계의 말을 듣는 조직
1절. 숙련자의 귀와 데이터의 눈을 함께 쓰는 법
2절. 데이터가 정비 문화를 바꾸는 속도
3절. 작은 공장도 시작할 수 있는 최소 구성
4절. 예측보다 중요한 것은 같은 신호를 다시 놓치지 않는 일
에필로그. 멈추기 전에 알아차리는 공장의 감각

저자 소개

테크인사이트랩은 생성형 AI, 소프트웨어 구조, 데이터 운영을 실무 언어로 번역하는 기술 콘텐츠 리서치 그룹이다. 모델 성능 자체보다 비용, 품질, 책임의 균형에 주목하며, 토큰·RAG·툴·평가·가드레일 같은 핵심 개념을 현업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운영 프레임으로 정리한다. 복잡한 기술을 데모의 언어가 아니라 업무 시스템의 언어로 바꾸는 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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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9MB ?
ISBN13
9791176553421

출판사 리뷰

공장은 기계가 멈춘 뒤에야 고장을 알아차린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손실은 그보다 훨씬 전부터 시작된다. 조금 달라진 떨림, 느리게 오르는 온도, 반복되는 전류 변화, 사소해 보이는 알람이 방치되는 동안 설비는 이미 자기 상태를 말하고 있다. 그 말을 듣지 못하면 정비는 늘 늦고, 생산 손실은 반복된다.

이 책은 예지보전을 과장된 미래 기술이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해야 할 운영 시스템으로 설명한다. 센서 위치와 샘플링, 정상 기준선, 진동 주파수와 베어링 결함, 축 정렬과 불균형, 윤활과 마찰, 펌프 공동현상, 컨베이어와 로봇 관절, 알람 설계와 데이터 품질, 대시보드와 작업지시의 연결까지 설비가 보내는 신호를 실제 행동으로 바꾸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 준다.

센서를 달아도 데이터가 흔들리고, 알람이 많아도 현장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예지보전은 비용이 된다. 이 책은 그런 실패를 줄이기 위해 작은 파일럿부터 시작해 조직의 정비 언어를 바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멈춘 뒤 고치는 공장에서 멈추기 전에 알아차리는 공장으로 가고 싶다면,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첫 매뉴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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