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성공은 가까이에서 시작한다 : 콘웰의 통찰 20문장
EPUB
가격
4,000
4,000
YES포인트?
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표지
목차
본문
copyrights
(참고) 분량: 약 6.3 만자 (종이책 기준 약 106 쪽)

저자 소개

러셀 H. 콘웰(Russell H. Conwell, 1843-1925)은 20세기 초반 미국에서 활동한 교육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이다. 그는 템플 대학교(Temple University)를 설립하여 수많은 학생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그의 대표 강연 '다이아몬드의 밭 Acres of Diamonds'는 6,000회 이상 열렸고, 800만 달러 이상의 강연료가 모였다고 전해진다. 이 강연은 책으로도 출간되어 많은 독자에게 영감을 주었다. 콘웰은 저서와 강연을 통해 자기 개발과 성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많은 이에게 영향을 주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2MB ?
ISBN13
9791139835694

출판사 리뷰

<미리 보기>
[본문의 문장]
"그의 부는 그에게 만족을 가져다주었고, 만족은 그의 부를 유지시켜 주었다."
[한줄로 요약하면]
진정한 부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자족의 태도로 완성된다.
[문장 출처]
한 늙은 가이드가 인더스 강 근처에 살았던 알리 하페드라는 페르시아인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알리 하페드는 과수원, 곡식밭, 정원이 있는 큰 농장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는 많은 돈을 투자했고 부유하고 만족스러운 사람이었다. 그의 부는 그에게 만족을 가져다주었고, 만족은 그의 부를 유지시켜 주었다.
[이 문장의 뜻은]
알리 하페드가 누렸던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만족 사이의 유기적인 역학 관계를 설명한다. 경제적 여유는 내면의 평화를 제공하고, 자족하는 태도는 무모한 탐욕이나 투기로 인한 자산의 낭비를 막아주는 방패 역할을 수행한다. 즉, 객관적인 자산의 크기보다 주관적인 만족감이 부의 지속성에 더욱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진리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는 이미 삶을 영위하기에 충분한 경제적 기반과 정신적 안정을 동시에 소유한 인물이었다. 외부의 헛된 유혹에 흔들리지 않았다면 그의 부는 오랜 세월 동안 안전하게 보존되었을 것이다. 결국 진정한 부유함이란 소유한 재물의 절대적 양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대하는 내면의 충만함과 결합할 때 비로소 완성되고 유지된다는 사상을 강조한다.
[그때, 콘웰는 이렇게 생각했다]
이 문장은 19세기 말 미국의 급격한 산업화와 물질주의의 발흥 속에서 러셀 콘웰이 제시한 핵심 사상을 반영한다. 콘웰은 부의 축적 자체를 죄악시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성실한 노력을 통해 부를 일구는 것을 도덕적 의무로 보았다. 그러나 그는 내면의 가치를 잊은 채 맹목적인 탐욕에 눈이 멀어 현재의 행복을 파괴하는 태도를 엄격히 경계했다. 알리 하페드의 농장 우화는 이러한 맥락에서 도입된 상징적인 이야기이다. 이미 충분히 부유함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의 어리석은 본성을 고발함으로써, 청중에게 외적인 성공을 쫓기 전에 내적 만족과 도덕적 기초를 먼저 확립해야 함을 역설한다. 이는 당대 미국인들에게 물질적 번영과 정서적 균형의 조화를 강력히 촉구하는 메시지였다.
[논변을 정리하면]
콘웰의 주장: 물질적 소유와 내면의 진정한 자족이 유기적인 선순환을 이룰 때에만 개인의 부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보존되는 법이다.
그가 이렇게 말한 이유: 풍요가 만족을 낳고 그 만족이 다시 풍요를 지킨다는 논리는 정서적 안정이 경제적 합리성에 미치는 영향에 기초한다. 기본적인 결핍이 해결되었을 때 인간은 심리적 포만감을 느끼며, 이는 고위험 투기나 무리한 도박으로 자산을 잃을 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 반대로 내면의 결핍과 조급증은 무리한 확장이나 탐욕적인 선택을 유도하여 기존의 견고한 재정적 기반마저 송두리째 흔들어 놓기 쉽다. 따라서 자족의 태도는 자산을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강력한 심리적 안전장치이다. 알리 하페드가 자신의 농장과 일상에 만족하며 내실을 기했을 때 그의 삶이 평화롭게 유지되었던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 스스로 만족을 정의하지 못하면 부는 결코 유지될 수 없다.
그 결론은: 그러므로 지속 가능한 부를 향유하기 위해서는 자산의 물리적 증식보다 내면의 만족을 다스리는 통제력을 먼저 갖추어야 한다.
[다른 의견]
반론: 현실적인 관점에서 현재 상태에 대한 자족은 안일함을 낳아 더 큰 부를 창출하기 위한 창조적인 도전이나 혁신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콘웰의 답변 혹은 한계: 자족하는 마음이 지나치면 현실에 안주하여 개인과 사회의 경제적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는 우려는 일리가 있다. 현대 자본주의는 더 나은 삶을 향한 욕망과 결핍의 극복 과정을 동력 삼아 성장해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가 경계하는 것은 건전한 도전 정신이 아니라, 파멸을 부르는 맹목적인 탐욕과 조급증이다. 진정한 의미의 만족은 정체나 무기력이 아니라, 자신의 기반을 소중히 여기며 내실을 다지는 지혜에 가깝다. 건전한 발전은 현재의 성취를 인정하고 감사하는 안정적인 심리적 토대 위에서만 가능하며, 불안에 쫓기는 맹목적 도주는 결국 파국을 맞이하게 된다. 따라서 자족은 성장을 가로막는 족쇄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나침반이다.
[지금 우리에게 적용한다면]
무한한 비교와 경쟁이 일상화된 현대 사회에서 이 문장은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이정표가 된다. 많은 현대인이 사회적 매체를 통해 타인의 화려한 삶을 엿보며 상대적 박탈감과 끝없는 결핍에 시달린다. 소득이 늘어나도 만족하지 못하고 더 큰 소비적 자극을 쫓는 중독적 악순환에 빠지기 쉽다. 이때 필요한 실천은 타인과의 비교를 멈추고 자신이 일구어낸 현재의 일상과 소박한 성취들에 집중하며 감사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다. 재정적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도 스스로 만족의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누릴 줄 알 때, 비로소 물질의 노예가 되지 않고 진정한 주체적 삶과 정서적 풍요를 동시에 획득할 수 있다.
[하나의 짧은 이야기]
한 벤처 기업가는 첫 창업의 성공으로 청년기에 막대한 자산가가 되었다. 그러나 업계 동료들의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을 접할 때마다 깊은 소외감과 불안에 사로잡혔다. 이미 충분한 부를 다졌음에도 자족하지 못한 그는 무리하게 신사업을 펼치고 고위험 자산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더 빠른 성공을 증명하려 했던 조급함은 결국 그의 눈을 멀게 만들었다. 예상치 못한 시장의 침체로 신사업은 무너졌고 원금마저 모두 회수 불가능한 상태에 빠졌다. 안정적이었던 그의 삶은 빚더미와 극심한 우울증으로 얼룩졌다. 자신이 가진 자산에 만족하며 내실을 다졌다면 지켰을 풍요가 자족할 줄 모르는 조급함으로 무너진 뼈아픈 사례이다.
[세 줄 요약]
물질적 풍요는 주관적 자족과 결합할 때 비로소 낭비되지 않고 안전하게 보존된다.
현재 누리는 일상에 감사하지 못하는 탐욕은 안정된 삶의 기반을 스스로 파괴한다.
내면의 성찰과 경제적 성취가 조화를 이룰 때 지속 가능한 삶의 풍요가 완성된다.

<추천평>
"이 책은 성공을 꿈꾸는 사람만을 위한 책이 아니었다. 자신의 일과 삶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싶은 사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오래도록 읽히는 성공 철학의 고전을 깊이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스무 개의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성공은 먼 곳에 있는 목표가 아니라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시작되는 삶의 태도임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위즈덤커넥트 편집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