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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희망 구슬
EPUB
박현은 글그림
내일도맑음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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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박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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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영상 애니메이션을 부전공하였습니다. 자연을 닮은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사랑스러운 글을 쓰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나 어른들이나 누구나 힘든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을 겪어내면 더 나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저의 믿음을 전하기 위해 『시계나무』를 쓰고 그렸습니다. 이 동화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희망을 품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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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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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4.82MB ?
ISBN13
9791193461143

출판사 리뷰

귀여운 야옹이의 희망 구슬 세 개!
과연 어떤 바람을 이루어 줄까요?

줄넘기도 잘 안 되고, 그림도 마음대로 안 그려져서 속상해하는 혜리에게 야옹이가 세 개의 희망 구슬을 내민다. 희망 구슬이 바람을 이루어줄 거라는 야옹이의 말! 혜리는 희망 구슬이 필요한 친구들이 있는지 찾아 나선다.
커다란 꽃들 사이에서 자신이 너무 까맣고 못생겼다며 울고 있는 꽃씨를 만난 혜리는 알록달록 예쁜 꽃이 될 수 있을 거라며 희망 구슬을 건네준다. 잠시 후 너무 느리게 기어서 답답하다며 울고 있는 애벌레를 만난 혜리는 곧 훨훨 나는 나비가 될 수 있을 거라며 희망 구슬을 건네준다.
친구들에게 두 개의 희망 구슬을 나눠주고 돌아온 혜리에게 야옹이는 남은 한 개의 구슬을 간직하라고 말한다.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혜리. 여전히 삐뚤빼뚤 이상하게 그려지지만 희망 구슬을 보며 힘을 낸다.
희망 구슬에서 싹이 올라올 때까지 한 장, 두 장 열심히 그리던 혜리는 마침내 동그란 사과 그림을 완성한다. 게다가 애벌레와 꽃씨에게도 예쁜 그림을 그려서 선물한다.
나는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고, 친구들은 다 잘하는데 나만 못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혜리뿐만이 아닐 것이다. 누구나 자신감을 잃을 때도 있고, 새로운 시도를 하며 주저하고 걱정할 때도 있다. 하지만 누구나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는 법! 희망 구슬을 가슴에 품고 싹이 틀 때까지 노력하다 보면 간절히 원하던 바람이 이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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