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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발상 하나로 세계적 특허를 거머쥔 사람들 6
생활용품 분야 2
왕연중
지식산업사 200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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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디자이너·발명가의 성공담

책소개

목차

1. 기술 개발이 곧 발명
2. 과감한 도전의 승리
3. 전자석 연구로 잡은 행운

저자 소개

저자 : 왕연중
1950년 전북 정읍 출생. 연세대학교 특허법무대학원과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수료하고 신문기자를 거쳐 현재 한국발명진흥회 총무부장으로 있다. 신문 잡지에 발명이야기를 연재 중이며 세계최다 발명도서 저술인이자, 국내 최다 우수도서선정 기록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노벨상에 도전하는 학생발명가들 1, 2, 3』『아이디어맨은 퇴직이 없다』『나도 발명왕 1, 2, 3』『IMF위기 아이디어와 발명으로 극복하라』등 60여 권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34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2380268

책 속으로

황산의 대량 생산에 성공하여 영국 산업혁명의 기초를 다진 로우벡. 그는 값비싼 금, 은 대신 값싼 납을 이용한 생산 설비로 호아산의 대량 생산 시대를 열었다. 의사인 그가 황산을 대량 생산할 수 있었던 것은 '하면 된다'는 도전에 대한 투지 때문이었다.
로우벡은 네덜란드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돌아온 젊은 의사였다. 런던 시에서 그의 평판은 매우 좋았다. 그러나 그는 진료소 문을 일년의 반도 열지 않았다. 사실 로우벡은 먼 북쪽의 도시 에딘버러 근처 프레스턴에 신식 황산 공장을 막 건설한 참이었다. 그러다보니 환자를 돌보는 일보다 황산을 만드는 일이 그에게는 더 큰 즐거움이었다.

---p.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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