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놀이터 학교 만들기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27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PART 1. 관계와 삶을 회복시키는 마법의 10분 놀이
01 “안녕, 메딕!” 술래잡기
02 마법 밴드 술래잡기
03 얼음! 까막잡기
04 좀비, 강시 술래잡기
05 가랑이를 지켜라!

놀이생각 1. 놀이를 계속할 수 있는 힘
놀이생각 2. 학교에서 놀 틈을 찾아내는 아홉 가지 방법

PART 2. 이기고 싶어도 이길 수 없고, 지고 싶어도 질 수 없는 체육 놀이 활동
01 쇼트트랙 이어달리기
02 기억력 이어달리기
03 출발선 줄다리기
04 끝나기 힘든 운명의 긴 줄 이어 넘기
05 8자 이어달리기

놀이생각 3. 공정한 체육 수업을 위하여

PART 3. 경쟁을 넘어서 친구와 함께하는 역사 RPG
01 독립 의병 피구
02 명량 해전
03 성 함락 전투
04 왕들의 전쟁
05 조선 포도대장 : 문화재 반출 사건

놀이생각 4. 놀이 회의로 칭찬과 놀이 변형하기

PART 4. 역사 RPG와 함께 떠나는 역사 속 시간 여행
01 신라와 발해 전쟁
02 고려와 조선 전쟁
03 연산군의 식탁
04 역사 산책
05 전설의 고향 : 구미호

PART 5. 선생님도 아이들도 즐거운 첫 체육 수업
01 배드민턴이 쉬워졌어요!
02 무섭지 않은 뜀틀 놀이
03 풍선으로 마음껏 놀아요
04 걸려도 괜찮은 긴 줄넘기

PART 6. 몰라서 못 했던 신기한 스마트 놀이
01 QR코드 보물찾기
02 스마트 사진 놀이
03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04 증강현실 놀이

놀이생각 5. 놀이 모습을 공유할 수 있는 앱


저자 소개

저 자 소 개
공창수
아이들은 놀이가 있는 세상에서 학교 오는 게 즐겁고 아이다운 생명력이 자라며, 존중과 배려가 키워진다고 생각하는 선생님. 에니어그램, 영어놀이 수업에도 관심이 많고 김포 수남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인디스쿨 1기 운영진, 2기 대표 운영자를 지냈으며, 《학교야 놀자!》를 함께 썼고 티처빌 원격연수원에 강의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박광철
정직한 나, 감사하는 우리, 정감 넘치는 교실 속에서 아이들과 경쟁을 넘어 협력으로 가기 위해 긍정의 힘으로 살아가고 있는 선생님. 인디스쿨 1기 운영진이었고 서울 천왕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협력놀이》가 있고, 《교실 속 책 만들기》 《학교야 놀자!》 《혁신학교 무한도전》을 함께 썼습니다. 지금은 ‘관계 맺기 프로그램’에 푹 빠져 있습니다.

박현웅
아이들과 어울려 노는 걸 좋아하며, 모두가 삶의 주인이 되는 민주적인 교실을 꿈꿉니다. 관계를 회복시키는 서클(circle) 활동과 놀이, 삶을 가꾸는 글쓰기, 프레네 교육과 PDC에 관심이 많으며, 고양 상탄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인디스쿨 3~6기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교야 놀자!》를 함께 썼습니다. 아이들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려 애쓰고 있답니다.

임대진
아이들과 함께하며 수업을 놀이처럼 만들어 선물해 주고픈 마음으로 교육 현장에서 수업으로 아이들과 함께 놀며 즐기는 선생님. 인디스쿨 1~2기 운영진이었고, 화성 동양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 되게 개인적으로 만든 수업으로 10년간 연수를 계획했고 10년간 전국을 떠돌며 계획한 수업 연수를 마쳤으며, 다니기 너무 힘들어 ‘G.E.W’라는 온라인 초등교사 수업 트레이닝 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유진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천상병 시인의 [귀천] 중에서). 이 세상에 놀러 왔다가 졸지에 너무 많은 일들을 하느라 정신 못 차리고 있는 선생님. 인디스쿨 3기 대표 운영자였으며, 세종 온빛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교실 만들기》 《학급운영시스템》을 썼고, 《학교야 놀자!》 《학급긍정훈육법》은 함께 쓰고 번역했습니다.

황정회
인디스쿨 5기 대표 운영자를 지냈으며, 지금도 여전히 인디스쿨 운영진들과 함께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공은 국어국문학인데 먼 길을 돌아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수업활용 교사 ICT 마스터북》이 있고, 티처빌 원격연수원에 강의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횡성 서원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학교를 옮길 때마다 1,000권의 학급문고를 끌고 다닙니다. ‘그리운 소금별(grium.net)’이란 누리집을 통해 아이들과의 삶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522g | 172*235*20mm
ISBN13
9788994655406

책 속으로

인디스쿨에서 지난 시간 가장 자주, 가장 많이 다루어졌던 주제는 무엇일까? 그래요. 바로 놀이입니다. 그렇다면 왜 선생님들은 인디에서 놀이를 이렇게 아끼고 사랑해왔을까요? 놀이를 통해 삶의 즐거움을 느끼고, 스트레스가 풀려 치유가 일어나기도 하고, 공동체에서 함께 사는 법을 배우기도 합니다. 놀이 그 자체로도 충분히 가치롭지만 교육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의미를 넘어서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어른인 우리도 놀 때 아이가 됩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가르치는 일을 넘어 아이가 되는 길… 함께 놀기. ---「들어가는 글」중에서

맹목적인 경쟁에 자주 노출되어온 아이들은 협력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면 진정한 협력을 위해서는 올바른 경쟁의 요소가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는 것을 금세 알 수 있습니다. 올바르게만 이루어진다면, 경쟁은 배제되거나 회피해야 할 요소가 아니며 경쟁을 올바로 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오히려 이 사회를 살아가는 데 더 현실적인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또 진정한 협력이란 단순 경쟁을 넘어서 올바른 경쟁의 과정을 경험하고 넘어서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 만연한 절름발이식 경쟁, 오직 이기는 데에만 초점을 둔 경쟁만을 강요하는 현실이 문제일 뿐, 올바른 경쟁은 활력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선생님은 경쟁 안에서 팀원들이 서로 독려해줄 수 있는 말을 자주 제시하고 유도하며 수업을 이끌어야 합니다 ---「PART 2. 이기고 싶어도 이길 수 없고, 지고 싶어도 질 수 없는 체육 놀이 활동」중에서

아이들이 역사를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역사적 사건들을 활용하여 놀이로 만들면 어떨까요? 처음 시작은 아이들이 즐겨하는 경찰과 도둑 놀이를 활용하여 ‘석기시대 술래잡기’를 고안한 것이었습니다. 도망가는 도둑과 쫓아가는 경찰 역에 구석기시대의 쫓기는 동물과 사냥하는 구석기인을 넣은 것이지요. 다만 동물들은 말을 하는 대신 짐승의 소리를 내면서 도망가고 쫓는 사냥꾼들은 “우가~ 우가~” 같은, 울부짖음에 가까운 소리를 내도록 했습니다. 배경과 역할만 바뀌었을 뿐인데도 아이들은 매우 즐거워했습니다. ---「PART4. 역사 RPG와 함께 떠나는 역사 속 시간 여행」중에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스마트폰이 점점 일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스마트폰을 아이들과 좀 더 늦게 만나게 할까 하는 부모님의 고민도 같이 깊어가고 있지만, 변화하는 세상은 우리 아이들을 그대로 놓아두지 않지요. 고학년 아이들 중에는 스마트폰을 가진 아이가 반에서 꽤 여럿 됩니다. 쉬는 시간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며 가만히 앉아 있는 아이들이 많지요.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아이들이 좀 더 몸으로 부대끼고 부딪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에게 몸으로 활동할 기회를 무엇보다 많이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몸소 체험하고 움직여야 할 경험을 많이 줄 때에야, 아이들은 기계가 아닌 현실 세상으로 나올 수 있을 테니까요.

---「PART6. 몰라서 못 했던 스마트놀이」중에서

출판사 리뷰

학교에서라도 ‘놀이 밥’을 주자

초등교사들의 대표 커뮤니티인 인디스쿨에서 가장 많이 논의되는 이야기 중 하나가 바로 ‘놀이’다. 그만큼 아이들에게나 교사에게나 ‘놀이’는 매우 중요한 영역이다.
아이들에게 ‘놀이’는 단순한 ‘놀기’가 아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때로는 상처를 치유받기도 한다. 공동체적인 삶을 배울 수 있는 교육적인 의미 또한 매우 크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이 중요한 놀이를 아이들은 삶에서 빼앗긴 채 살아가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잠시 짬을 내어 친구들과 어울릴 겨를 조차 없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을 위해 ‘놀아주기’로 결심한 여섯 선생님들의 놀이 제안이다. 어떻게 하면 학교에서만이라도 아이들에게 ‘놀이 밥’을 줄 수 있을 것인지, 어떻게 하면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삶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의 결과물이다.

놀이에 철학을 담다

세상에는 수많은 놀이들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기존에 널리 알리진 놀이들을 단순히 묶어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오랜 시간 ‘놀이’에 대해 연구하고 고민해온 6명의 교사들이 각자 갖고 있는 전문성을 발휘해 변형하거나 재창조한 놀이들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는 놀이에 대한 생각과 고민들을 많이 담았다. ‘놀이’가 적어도 시간 때우기용, 잠깐의 재미를 위한 용도로만 전락하지 않기 위해서다. 그래서 단순히 놀이 준비 과정과 방법만을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해당 놀이를 고안해 내게 된 의도와 생각, 그리고 상황에 따라 변형하며 응용할 수 있는 방법, 나아가 놀이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효과 등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을 함께 담았다. 이미 학교 현장에서 저자들이 직접 해본 놀이들이라, 이를 적용할 때 미리 알아두어야 할 상세한 팁까지 세심하게 넣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1에서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손쉽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을 위주로 소개한다. 놀이를 하기 위해서는 마치 별도의 시간과 특별한 준비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서 소개하는 놀이들은 아이들과 놀아줄 수 있는 교사의 마음만 있다면 언제든 활용 가능한 것들이다.

PART2는 그동안 ‘경쟁’으로만 인식되어왔던 체육 활동을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한다. 기존의 체육 활동은 체력적으로 우수한 학생들만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사실상 예측이 가능한 활동이 주를 이루었다. 하지만 여기서 소개하는 체육 활동은 경쟁의 구도가 아니라, 규칙과 배려, 협력을 배울 수 있는 놀이들이다.

PART3과 PART4는 지루하고 흥미를 잃기 쉬운 역사를 놀이와 접목시켜 재탄생한 RPG 게임을 소개한다. 역사 속 인물과 한몸이 되어 신나게 뛰어놀고, 그 이후에는 놀이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과 문제를 아이들 스스로가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팁까지 소개한다.

PART5에서는 체육 수업을 교사와 아이들 모두가 보다 즐겁고 의미있게 진행하기 위한 놀이들이다. 늘 재미있는 체육 수업을 원하는 활동적인 아이들, 운동에 자신이 없어 체육시간이 두려운 아이들, 그리고 체육 교과 내용을 적절하게 교육 시켜야 하는 교사들의 고민을 지혜롭게 해결해 줄 수 있는 놀이들을 소개한다.

PART6에서는 요즘 아이들에게서 뗄래야 뗄 수 없는 필수품인 스마트폰을 활용한 놀이들을 소개한다. 애물단지로 전락한 스마트폰을 무조건 금지시키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활용법을 알게 해주고 놀이를 통해 세상 밖으로 아이들을 나오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한다.

추천평

친구들과 놀다 보면 ‘나’만 있던 아이들의 마음에 ‘우리’가 생깁니다. 혼자서 컴퓨터 게임만 즐기던 아이들이 “우리 같이 놀자!”라고 손을 내밀게 되는 것이지요. 놀이하는 시간, 놀이하는 반을 꾸리고 싶지만 어렵고 막막해서 섣불리 실천에 옮기지 못했던 선생님들께 《놀이터 학교 만들기》를 권합니다. 저자들이 펼쳐 보여주는 ‘놀이터’ 안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의 관계까지 회복할 힘을 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 허승환 (서울 난우초 교사, 《토닥토닥 심성놀이》 저자)

학교를 마치면 집으로 곧장 달려가 가방을 던져놓고는 동네 골목 전신주 앞에 삼삼오오 모여 놀았던 추억이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동네 형과 언니들로부터 놀이를 물려받았고, 그렇게 한참을 놀다가는 노을이 질 무렵에서야 엄마의 부르심에 하나둘 이끌려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던 ‘놀이의 추억’이 남아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혼자서 스마트폰 게임에만 몰두하는 이유는 어쩌면 이런 ‘놀이의 추억’을 물려받지 못했기 때문은 아닌가 싶습니다. 《놀이터 학교 만들기》는 놀이를 가르치는 교재의 의미를 넘어, 학교를 놀이터로 만들어 공부가 놀이가 되고 놀이는 더 즐거운 놀이가 되는 ‘놀이의 추억’을 담았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며 우리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놀이에 책갈피를 끼워두세요. 이제 몰래 교실을 정리하시고, 아이들과 함께 교실 바닥을 뒹굴면서 소중한 놀이의 추억을 만드시면 됩니다.
- 이태정 (초등교사 커뮤니티 인디스쿨 대표 운영자)

우리 주변의 잘 알려진 여러 놀이를 넘어 조금 더 ‘지능적’이고 ‘심화’된 놀이를 만나고 싶다면 《놀이터 학교 만들기》와 함께하세요. 개성 넘치는 여섯 명의 선생님이 소개하는 다양한 색깔의 놀이는 반 아이들을 더욱 성장시킬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곳에 소개된 놀이로 교실 또는 강당과 운동장에서 즐겁고 행복한 반 아이들을 만들어보세요.
- 서준호 (광주 신창초 교사, 《서준호 선생님의 교실놀이백과239》 저자)

즐겁게 피구를 하자고 나갔는데 하기 싫다고 하는 아이들, 졌다고 투덜대는 아이들, 공을 못 던졌다고 불평하는 아이들을 만난 경험이 있나요? 그럴 때면 ‘체육시간에 뭘 하지?’ 고민이 됩니다. 어린 시절부터 경쟁형 스포츠만 경험하면 친구를 경쟁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되고 자신을 친구와 비교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이 책은 협력놀이를 가득 담고 있습니다. 협력놀이를 통해 친구를 경쟁 상대가 아닌,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협력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김성환 (양평 조현초 교사, PD & PDC 에듀케이터놀이터)

리뷰/한줄평5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