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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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걸어 배송을 독촉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미루어보면 거의 대부분 일반 개인이 아니라 업자였습니다.
배송 받은 후 구매확정 바로 해주실 거 아니면 배송독촉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예스 24에서 10년 넘게 중고판매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전화 걸어 배송독촉한 분 중에 구매확정 바로해주신 분은 단 1명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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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주문은 빨리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기준) 최근 몇달 사이 알라딘 등 타사에서 먼저 판매되어 배송하고 난 후 하루나 이틀 뒤에 예스24에서 주문이 들어오는 경우가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중고 특성상 대부분 재고는 1개 뿐이며 타사에서 판매된 걸 확인후에 여기서도 구매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등록한지 얼마 안됐으면 빨리 주문해주셔야 예스24를 통해 출고가 가능합니다.
현재 여러가지 일들이 바빠서 타사에서 판매완료된 상품을 내리는 건 몰아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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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청명한 흑백 하늘
제2장 땀과 린스 제3장 비 갠 정경 제4장 소녀의 꿈, 소년의 현실 제5장 달려 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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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되찾기 위해, 무언가를 잃어야 한다면──?
한여름, 한 시골 마을에 도시 전설로 알려진 ‘우라시마 터널’. 고등학생 토오노 카오루는 그 터널에서 잃어버린 여동생을 되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고 몰래 실험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전학생 안즈와 엮이게 되고, 둘은 각자의 소망을 위해 힘을 합치게 된다. 시간과 기억이 얽힌 기묘한 공간을 통해 두 사람은 상실과 성장의 의미를 마주하게 된다. 『여름을 향한 터널, 이별의 출구』는 청춘의 망설임과 상실의 아픔을 그려낸, 여름날의 성장기다. |